디노티시아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3년 설립된 2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근로자 수는 109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19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AI반도체 데이터 처리 효율성 증대를 위한 Chiplet기반 인터페이스 기술 및 거대 AI 칩렛 반도체 모듈 기반 검증기술 개발"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디노티시아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3년 설립된 2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근로자 수는 109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19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AI반도체 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벡터DB(데이터베이스) 및 관련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90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옐로힘파트너스의 주도로 코오롱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토니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후속 투자하고 키움인베스트먼트, 스타팅라인,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신한벤처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가 신규로 참여했다. 디노티시아는 데이터를 의미와 맥락에 맞춰 분류·배치하고 AI 연산 시 필요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제공해주는 벡터DB 솔루션 '씨홀스'와 이 연산에 최적화된 반도체 VDPU(벡터데이터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AI 활용을 효율화하는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사업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디노티시아는 지난해 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3월에는 씨홀스의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식 버전을 출시했고, 하반기에는 VDPU 반도체의 양산 및 제품화가 예정돼 있다.
2026.04.21 15:06: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자료를 정리해서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것은 모두 사람이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AI(인공지능)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런 데이터를 단순 보관하는 것을 넘어 AI가 스스로 탐색하고 추론 과정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토리지'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AI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디노티시아는 3일 간담회를 열고 최신 AI 기술 발전 동향에 맞춘 자사의 비전과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디노티시아는 생성형 AI가 직접 원천 데이터를 탐색하고 추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토리지' 시스템과 이를 가속하는 전용 반도체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는 "생성형 AI는 모델 단독으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생성한다"며 "이러한 데이터에는 외부 지식과 장·단기 기억이 포함되며 결국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04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업무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챗GPT에 '우리 회사 올해 생산 전략을 세워달라'고 하면 원론적인 답 밖에 못 내놓는 건 회사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에요. 디노티시아가 AI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해주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씨홀스' 솔루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고객 관련 데이터를 의미와 맥락에 맞춰 분류·배치(벡터화)해 AI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 대표는 "인간도 업무를 하면서 수시로 자료를 찾아보는 것처럼 AI도 명령을 연산할 때마다 필요한 데이터를 수시로 공급받아야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며 "이 과정에서 세상의 모든 데이터를 다 가져오는 것은 불필요하니 의미와 맥락을 미리 파악해 필요한 데이터만 정확히 찾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2026.02.27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장기기억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공동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디노티시아는 데이터의 맥락을 기억하고 효율적으로 검색하는 AI 에이전트 '씨홀스(Seahorse)'와 씨홀스의 연산을 최적화한 전용 반도체를 설계하는 스타트업이다. 반도체는 VDPU(벡터데이터처리장치)라는 이름으로, 최근 설계를 끝내고 파운드리 생산을 위한 테이프 아웃을 마쳤다. 오는 6월 첫 실리콘 칩 확보, 내년 초 상용화가 목표다. 디노티시아 측은 "반도체에 국한되지 않는 사업 구조가 차별성"이라고 강조했다. 디노티시아는 이미 AI 에이전트인 씨홀스만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고 매출을 발생시킨 상태다. 반도체 상용화 이전부터 소프트웨어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해 기술 중심기업으로서 사업 연속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상장을 주관할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도 디노티시아가 팹리스로서 보유한 VDPU 설계 기술력과 AI 에이전트 개발 능력,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아우르른 풀스택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2026.02.0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기기억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솔루션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18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25(SC25)'에 참가해 개발 중인 반도체 제품들을 선보였다. 디노티시아가 공개한 제품은 VDPU(벡터데이터처리장치)와 FPGA(프로그래밍 가능 반도체)를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 의미와 맥락 기반의 검색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프로세서다. 최근 구글의 제미나이 등 글로벌 AI 모델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파일을 의미·맥락(시멘틱) 방식으로 검색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데, 이를 소프트웨어 단계가 아닌 하드웨어에서 직접 가속해 데이터 접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노티시아는 벡터 검색에서 VDPU 카드 1장은 CPU 최대 6개와 동등한 성능을 보였고, VDPU 4장을 장착한 서버 1대는 CPU 2장을
2025.11.1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