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코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팀스파르타는 2019년 4월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시작으로, 꾸준히 순이익을 내며 개발자 양성 부트캠프 '항해99',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위한 가장 기초부터 개발자 취업을 위한 심화내용의 코딩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팀스파르타는 창업한 지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월 매출 1억을 달성했고, 온라인 교육 론칭 8개월 여만에 월 매출 5억을 달성했습니다.
2년이 지난 현재 누적 수강생수 74,000여 명을 넘어섰고, 평균 완주율은 업계 대비 10배 이상인 60%, 수업 만족도는 꾸준히 97% 이상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코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팀스파르타는 2019년 4월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시작으로, 꾸준히 순이익을 내며 개발자 양성 부트캠프 '항해99',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위한 가장 기초부터 개발자 취업을 위한 심화내용의 코딩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은 타임과 스태티스타가 전세계 에듀테크 기업의 재무 성과와 산업 영향력,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적 지표다. 올해는 약 6500개 기업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올해 명단에는 듀오링고, 코세라 등 세계적인 에듀테크 기업들이 포함됐으며 국내에는 팀스파르타를 비롯해 15개 기업이 선정됐다. 팀스파르타는 이번 선정에서 기업·기관 대상(B2B·B2G) AX(인공지능 전환) 교육 사업을 통해 거둔 실적과 역량, 해외 확장성 등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지난해 B2B 교육 매출은 전년 대비 2. 5배 증가했으며, 임직원 AI 역량은 평균 160% 향상, 반복 업무 시간은 절반 이하 단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7.24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가 모교인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에 사재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9월에 이은 두 번째 사재 출연이다. 16일 팀스파르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생성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한 연구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날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재길 카이스트 전산학부장과 류석영 전산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앞으로 약 2년간 카이스트 모든 학과의 석박사 연구자들에게 최신 AI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코덱스(Codex)' 등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6개월 단위로 기수당 20명의 연구자를 선발해 최첨단 기술 활용 교육과 정기 세미나를 병행함으로써, 학계 내에 'AI 활용 연구 문화'를 이식한다는 목표다. 1기는 연내 선발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지원 범위와 참여 기부자를 넓혀갈 방침이다.
2026.07.1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AI 역량 진단부터 맞춤형 교육, 기술 솔루션까지 전 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엔드투엔드(End-to-End)로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산하 사업 브랜드를 △기업 맞춤형 AI 교육 '스파르타 AI 기업교육' △AX 솔루션 '스파르타 빌더스'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교육 사업 '스파르타클럽' △게임 사업부 '스파르타 게임즈' △일본 사업 '스파르타 재팬' 등으로 체계화했다. 팀스파르타가 지향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은 구성원이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등 업무 본질에 집중하고, AI가 반복 업무를 수행하도록 업무 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이 골자다. 개인의 업무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자산화하고 단일 자동화를 넘어 업무 흐름 전체로 연결하는 AI 워크플로를 전사적으로 구축 중이다.
2026.05.27 17: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피플팀 출신의 조직문화 전문가 나하나 리드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나하나 리드는 배민에서 10년 이상 피플팀 실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문화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내부 문화와 외부 브랜드 가치를 하나로 잇는 전략적 접근으로, 배민이 조직문화가 강점인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팀스파르타 관계자는 "B2G 교육 사업을 토대로 B2B 기업교육, 솔루션 구축, 게임, 일본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빠르게 넓히는 가운데 급격한 성장에 걸맞은 문화적 근간을 세우기 위해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팀스파르타 컬처팀은 업무 기획부터 협업 전 과정에 AI를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술 기반의 효율성과 구성원 간 협업 및 관계의 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4.14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마이크로소프트(MS) AI(인공지능) 솔루션 영업 전문가 출신 박영진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글로벌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가의 노하우를 접목해 AI 역량 진단부터 교육, 시스템 구축(SI)까지 AX(인공지능 전환)의 전 과정(End-to-End)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영진 AX사업본부장은 MS를 비롯해 액센추어, 오라클, 워크데이 등 글로벌 빅테크에서 다양한 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산업별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AI 도입 로드맵을 설계하고 현업에 적용해 성과를 창출했다. 그는 조직 전반의 AI 확산까지 구축과 실행을 모두 총괄한 실전형 전략가로 평가받는다. 박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X 사업의 확장을 주도한다. 팀스파르타 AX사업본부는 기업별 AI 역량 진단을 토대로 맞춤형 교육과 시스템 구축을 제공한다.
2026.03.30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