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WIRobotics)는 2021년 6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로봇개발팀 출신의 엔지니어 4명(이연백 공동대표, 김용재 공동대표(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노창현 CFO, 최병준 COO)이 창업하였습니다. 사람의 신체와 인지 기능을 보완하고 지원하는 로봇 기술을 개발하여, 사람의 능력과 잠재력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로보틱스(WIRobotics)는 2021년 6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로봇개발팀 출신의 엔지니어 4명(이연백 공동대표, 김용재 공동대표(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노창현 CFO, 최병준 COO)이 창업하였습니다. 사람의 신체와 인지 기능을 보완하고 지원하는 로봇 기술을 개발하여, 사람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5월 2주차(11~15일) 국내 스타트업 업계는 피지컬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 바이오·헬스케어를 중심으로 굵직한 투자유치 소식이 잇따랐다. 휴머노이드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분야에서 1000억원에 육박하는 메가딜(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이 동시에 성사됐고, IPO(기업공개)를 앞둔 바이오 기업들의 프리IPO도 활발했다. 아울러 풀무원·대웅제약·네이버 등 대기업의 전략적 투자(SI)도 두드러졌다. 이 기간 투자를 받은 곳은 △위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넥스아이 △스파크바이오파마 △스패너 △알세미 △이노제닉스 △티알 △멘타트 △비저너리 △미드나잇웨이브 △직스에이아이 △새팜 △아이제라 △시안솔루션 △삶 등 16개사다. ━'메가딜' 몰린 피지컬 AI━위로보틱스는 2024년 3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이후 약 2년 만에 950억원에 달하는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2026.05.17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움직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을 개발하는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9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3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약 2년 만의 대규모 후속 투자다. 이번 라운드는 JB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인터베스트, 하나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BVA,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 지유투자, 퓨처플레이 등 대형 벤처캐피탈(VC)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이전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했던 모든 투자사가 이번 후속 투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투자금은 차세대 핵심 성장 사업으로 점찍은 휴머노이드 로봇 'ALLEX(알렉스)' 개발 및 사업화에 본격 투입된다. 위로보틱스는 최근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글로벌 로보틱스·AI 육성 프로그램 '피지컬 AI 펠로우십(Physical AI Fellowship)'에 선정됐다.
2026.05.15 10:14:22[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AWS(아마존웹서비스)와 엔비디아가 지원하고 미국 매스로보틱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피지컬 AI(인공지능) 펠로우쉽' 2기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해 실제 환경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가을 1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9곳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AWS의 생성 AI 혁신센터 과학자 및 전문가들로부터 기술 지원을 받고, 20만달러(약 3억원) 규모 AWS 크레딧과 함께 엔비디아의 다양한 리소스에 대한 활용도 가능하다. 매스로보틱스의 시설을 비롯해 글로벌 로보틱스 커뮤니티 네트워크에도 접근할 수 있다. 위로보틱스는 선정된 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기 활동을 통해 고도의 조작 능력(high-dexterity manipulation)과 AI 기반 물리적 상호작용 기술을 결합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3.1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 기자가 방문한 국내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 부스 앞은 보행보조장치 'WIM'을 체험하려는 참관자들로 북적였다. CES 개막에 앞서 CES 혁신상 수상기업 등 유망기업이 나서는 '언베일드(Unveiled)' 전시다. 위로보틱스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연속 CES 혁신상을 받았다. 기존 모델 WIM을 개선한 신모델 'WIM S'를 선보였다. 힘을 적게 쓰고 걸을 수 있는 에어 모드는 노약자 보행에 특화됐다. 기자가 '에어' 모드를 쓰니 다리를 움직일 때 WIM S가 가볍게 허벅지를 들어올리면서 걷는 데 힘이 덜 들었다. 반대로 물속을 걷듯 힘이 더 들게 하는 '아쿠아' 모드에선 평소 보행보다 다리에 힘을 더 줘야 걸을 수 있었다. 이밖에 '하이킹' 모드는 더 강한 힘으로 다리를 떠받쳐 가파른 산도 오를 수 있게 돕는다.
2026.01.05 14: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26일 보행보조 웨어러블 기기(로봇) '윔'의 보행속도 및 균형능력·하체근력 개선 효과를 담은 논문을 SCI 등재 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위로보틱스 R&D(연구개발)팀의 임복만·최병준·노창현·이제우 연구원과 이연백·김용재 공동대표가 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은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임상 연구를 진행했으며 자사의 윔이 고령자의 보행 능력 개선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했다. 연구팀은 9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4주간 총 8회 야외 보행 훈련을 실시하며 윔의 착용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보행속도 증가, 균형 능력 개선, 하체 근력 강화 등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10m 보행에선 14.8%, 6분 보행에서는 10.6% 속도가 증가했다. 균형 능력 분야에서는 일어서서걷기(TUG)가 24.5
2025.05.26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