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애니웨어는 한 달 살기에 적합한 숙소를 추천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2020년 창립하여, 단 2년 만에 앱 다운로드 누적 기준 70만 회 돌파, 구글플레이 여행 앱 순위 상위 10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인 베트남 다낭 상품을 내놓았으며, 중장기적으로 해외 10곳 이상의 상품을 만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브애니웨어는 한 달 살기에 적합한 숙소를 추천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2020년 창립하여, 단 2년 만에 앱 다운로드 누적 기준 70만 회 돌파, 구글플레이 여행 앱 순위 상위 10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인 베트남 다낭 상품을 내놓았으며, 중장기적으로 해외 1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단기임대·한달살기 플랫폼 리브애니웨어는 제주 지역 단기임대 거래액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성장하며, 누적 기준으로 약 5배 규모로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구체적인 거래액은 비공개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제주 장기 체류' 수요 확대를 꼽았다. 기존 2~3박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일주일 이상 머무르며 지역을 깊이 경험하려는 여행 방식이 확산되면서 단기임대 숙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호텔 중심의 숙박 대신 일정 기간 머물 수 있는 단기임대 숙소를 선택하는 이용자도 늘고 있다. 리브애니웨어 이용자들은 평균 체류 기간이 길고, 숙박 외에도 식음료·생활 서비스·지역 체험 등으로 소비를 확장하는 특징을 보인다. 리브애니웨어는 이러한 흐름이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한달살기' 수요에 주목해왔다.
2026.01.1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기임대·한달살기 숙소 예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리브애니웨어가 월세 카드 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브애니웨어는 집업페이의 결제 인프라와 결합해 단기-장기 주거 전환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1주부터 시작되는 단기 임대에서 월 단위 거주까지 이어지는 고객 여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계획이다. 리브애니웨어 관계자는 "예를 들어 고객은 단기 숙박을 마친 후 집업페이를 통해 월세를 결제하면서 거주를 이어갈 수 있다"며 "이동 과정에서 단절 없는 거주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리브애니웨어는 그동안 단기·중기 거주 고객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월세 기반 장기 거주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월세를 카드로 낼 수 있는 집업페이는 △편리한 납부 환경 △카드 혜택 △세
2025.09.15 18: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 플랫폼 리브애니웨어가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에 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브애니웨어는 '한 달 살기' 같은 체류형 여행자에게 가장 잘 맞는 숙소를 선별해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태국 숙소 1000곳, 말레이시아 숙소 100곳, 인도네시아 발리 숙소 300곳을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발리는 제주도 면적 3배 달하며, 한 달 살기 명소로도 꼽히는 도시다. 리브애니웨어에 따르면 발리는 우붓, 스미냑, 꾸따, 짱구 등 지역마다 특색이 있으며, 숙소도 수영장이 있는 고급 독채 빌라부터 1박 3만원의 저렴한 숙소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예컨대 요가와 힐링으로 유명한 '우붓'에는 정글 안에 있는 숲세권 풀빌라,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스미냑'은 고급 풀빌라가 주를 이룬다. 김
2024.03.2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 플랫폼 리브애니웨어가 태국 치앙마이·방콕에 이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브애니웨어는 '한 달 살기' 같은 체류형 여행을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전세계 163개 도시 2만채 이상의 숙소를 매칭시켜주고 있다. 태국에는 1000곳의 숙소를, 말레이시아에는 100곳의 숙소를 확보한 상태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는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영어 캠프와 국제 학교로도 유명한 도시다. 그동안은 영어 캠프와 국제 학교 근처의 숙소를 찾으려면 유학원을 통해 한정된 숙소나 비싼 호텔에 머물러야만 했다. 이에 리브애니웨어는 유학원과 가까운 거리의 숙소,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숙소 등 다양한 숙소들을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김지연 리브애니웨어 대표는 "태국 진출을 하면서 얻었던 노하우로 말레이시아 진출을 더 빠르게 할 수 있었
2024.02.1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나 강원도 양양에 이어 경북 영주시를 청년들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바꾸기 위해 스타트업 8곳과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한국관광공사가 힘을 합쳤다. 이들은 청년들이 영주시를 찾지 않는 이유를 △숙소 △내부교통 △관광자원 부족 등 3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보고 지난 9월부터 이 점을 해결하는 '베터리(Better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블루포인트는 15일 서울 역삼동 드리움에서 '서스테이너블 스테이 인 영주' 발표회를 열고 베터리 프로젝트의 사업 진행 과정을 소개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영주시에서 숙소 부문 블랭크, 리브애니웨어, 클리, 스페이스웨이비, 교통 부문 로이쿠, 관광자원 부문 백패커스플래닛, 알앤원, 리플레이스 등 총 8개사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블랭크, 리브애니웨어, 클리, 스페이스웨이비는 영주시
2023.11.1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