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는 1인 기업 등 고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는 한국형 코워킹 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Stay Focused" 를 핵심 가치로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All-in-One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n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전국 단위 공유오피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오피스 수요는 기존 3대 핵심 업무 권역(GBD·CBD·YBD)을 넘어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오피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증가하는 등 소규모 사업자가 늘면서 오피스 수요가 생활권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파크플러스는 10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시스템을 가맹 모델에 적용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부동산 개발, 공간 설계, 마케팅 등 본사 전문 조직이 가맹점 오픈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이터 기반 입지 분석 △공간 설계 컨설팅 △운영 시스템 구축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 등을 적극 지원해 초기 안정화를 돕는다.
2026.04.3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지난해 매출 766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4% 증가하며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도 13. 3%로 전년 대비 상승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수익 구조를 보였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공격적인 외형 확장보다 내실 중심의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며 "전국 41개 지점의 높은 입주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전사적인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고 했다. 사업 전략 측면에서는 신규 출점 속도를 조절하며 '선택과 집중' 기조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소형 빌딩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오피스 사업 '오피스B'는 운영 표준화와 수익 모델 검증을 마치고 강북권까지 권역을 넓히며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26.04.1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글로벌 공유오피스 운영사 IWG 그룹 출신의 이창훈 본부장을 최고개발책임자(CD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창훈 신임 본부장은 글로벌 기업에서 20년 이상 비즈니스 개발과 세일즈를 이끌어온 베테랑으로, 부동산 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특히 IWG 그룹의 한국 법인에서 지점 개발과 파트너십을 총괄하며 본사와 협력해 위탁운영 계약 모델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신규 센터 개발과 'HQ' 브랜드의 한국 론칭을 주도했다. 그는 글로벌 테크 기업 'JOYY'에서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의 국내 시장 출시와 운영 프로세스를 총괄했다. 또 EC 어학원에서는 한국 지사장 겸 아시아 사업 개발 총괄로서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 등 신규 시장 확장을 주도한 바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번 영입을 바탕으로 공
2025.10.0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50인 이하 중소기업 전용 오피스 브랜드 '오피스B' 동대문공원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대문공원점은 오피스B의 핵심 콘셉트인 '레디메이드 오피스'(Ready-made Office)를 한층 진화시켰다. 레디메이드 오피스는 호텔에 체크인만 하면 되듯 가구·회의실·인테리어까지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이 미리 완비돼 있는 것을 뜻한다. 공간은 두 가지 유형이다. 켄틴(탕비실)을 벽면에 배치해 입구부터 업무공간까지 탁 트인 활용이 가능한 '빌트인 타입', 입구와 업무공간 사이에 켄틴을 배치해 프라이버시와 몰입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아일랜드 타입' 중 기업의 특성에 맞춰 적합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체험형 쇼룸 투어 서비스'다. 고객은 사무실을 둘러본 후 가변형 체험 공간으로 이동해 바닥에 그려
2025.08.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최근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공유오피스를 넘어 오피스 시장 전체를 리드'한다는 비전과 함께 '3년 내 업계 1위' 달성이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5년간 추진할 핵심 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2016년 창립 이후 9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유연한 혁신, 공동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새로운 비전의 실현을 위해 공유오피스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중소형 오피스 브랜드 '오피스B'의 공격적 확장과 임대관리 솔루션 '빌딩플러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5.08.25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