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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전국 단위 공유오피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오피스 수요는 기존 3대 핵심 업무 권역(GBD·CBD·YBD)을 넘어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오피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증가하는 등 소규모 사업자가 늘면서 오피스 수요가 생활권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파크플러스는 10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시스템을 가맹 모델에 적용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부동산 개발, 공간 설계, 마케팅 등 본사 전문 조직이 가맹점 오픈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이터 기반 입지 분석 △공간 설계 컨설팅 △운영 시스템 구축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 등을 적극 지원해 초기 안정화를 돕는다.
가맹점주는 공실 해소를 통한 임대 수익 외에도 라운지 패스, 공간 대관, 비상주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사업을 바탕으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할 수 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공유오피스 시장은 일상과 밀접한 생활권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검증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는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이용자에게는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고퀄리티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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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오피스 수요는 기존 3대 핵심 업무 권역(GBD·CBD·YBD)을 넘어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오피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증가하는 등 소규모 사업자가 늘면서 오피스 수요가 생활권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파크플러스는 10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시스템을 가맹 모델에 적용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부동산 개발, 공간 설계, 마케팅 등 본사 전문 조직이 가맹점 오픈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이터 기반 입지 분석 △공간 설계 컨설팅 △운영 시스템 구축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 등을 적극 지원해 초기 안정화를 돕는다.
가맹점주는 공실 해소를 통한 임대 수익 외에도 라운지 패스, 공간 대관, 비상주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사업을 바탕으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할 수 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공유오피스 시장은 일상과 밀접한 생활권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검증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는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이용자에게는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고퀄리티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스파크플러스
- 사업분야건설∙부동산
- 활용기술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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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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