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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파크플러스 제공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50인 이하 중소기업 전용 오피스 브랜드 '오피스B' 동대문공원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대문공원점은 오피스B의 핵심 콘셉트인 '레디메이드 오피스'(Ready-made Office)를 한층 진화시켰다. 레디메이드 오피스는 호텔에 체크인만 하면 되듯 가구·회의실·인테리어까지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이 미리 완비돼 있는 것을 뜻한다.
공간은 두 가지 유형이다. 켄틴(탕비실)을 벽면에 배치해 입구부터 업무공간까지 탁 트인 활용이 가능한 '빌트인 타입', 입구와 업무공간 사이에 켄틴을 배치해 프라이버시와 몰입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아일랜드 타입' 중 기업의 특성에 맞춰 적합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체험형 쇼룸 투어 서비스'다. 고객은 사무실을 둘러본 후 가변형 체험 공간으로 이동해 바닥에 그려진 가이드라인을 따라 벽이나 가구, 가전 추가 시 완성될 사무실 모습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특히 공간 커스터마이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에어컨·조명 등 주요 설비의 위치 등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추가 공사나 설비 변경 없이도 합리적으로 가변적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대문공원점은 지하철 2·4·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13층 규모 빌딩의 3~7층으로 구성됐다. 기존 오피스B와 마찬가지로 IoT(사물인터넷) 기반 냉난방·조명 제어, QR 출입 시스템 등 스마트 오피스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단순히 준비된 오피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레디메이드 오피스"라며 "강북권 첫 지점을 시작으로 입지와 업종별 수요에 최적화된 신규 지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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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공원점은 오피스B의 핵심 콘셉트인 '레디메이드 오피스'(Ready-made Office)를 한층 진화시켰다. 레디메이드 오피스는 호텔에 체크인만 하면 되듯 가구·회의실·인테리어까지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이 미리 완비돼 있는 것을 뜻한다.
공간은 두 가지 유형이다. 켄틴(탕비실)을 벽면에 배치해 입구부터 업무공간까지 탁 트인 활용이 가능한 '빌트인 타입', 입구와 업무공간 사이에 켄틴을 배치해 프라이버시와 몰입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아일랜드 타입' 중 기업의 특성에 맞춰 적합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체험형 쇼룸 투어 서비스'다. 고객은 사무실을 둘러본 후 가변형 체험 공간으로 이동해 바닥에 그려진 가이드라인을 따라 벽이나 가구, 가전 추가 시 완성될 사무실 모습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특히 공간 커스터마이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에어컨·조명 등 주요 설비의 위치 등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추가 공사나 설비 변경 없이도 합리적으로 가변적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대문공원점은 지하철 2·4·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13층 규모 빌딩의 3~7층으로 구성됐다. 기존 오피스B와 마찬가지로 IoT(사물인터넷) 기반 냉난방·조명 제어, QR 출입 시스템 등 스마트 오피스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단순히 준비된 오피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레디메이드 오피스"라며 "강북권 첫 지점을 시작으로 입지와 업종별 수요에 최적화된 신규 지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스파크플러스
- 사업분야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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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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