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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김경훈 팁스 점자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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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김경훈 팁스 점자번역기
총 1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오픈AI가 견인한 '사상 최대' 투자…기록적 반등 뒤의 실리콘밸리 착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달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월간 투자액을 기록하며 표면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체 투자금의 80% 이상이 특정 AI(인공지능) 기업 3곳(오픈AI, 앤트로픽, 웨이모)에 집중되면서, 이를 시장 전반의 온기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VC 투자금 80%이 3곳에 쏠려…미국 '독주'도 심화━ 7일 크런치베이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월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는 총 1890억달러(약 279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780% 급증한 수치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 들어 주요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흔들리며 주식시장에서 1조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한 가운데 나온 수치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올해 들어 불과 두 달 만에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는 이미 지난해 연간 투자 총액의 절반을 넘어섰다.

    송정현 기자 2026.03.07 05:00:00
    투자 글로벌 벤처캐피털 VC 앤트로픽
  • 기사 이미지 숙성육 엔지니어링 솔트바이펩,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스타트업 솔트바이펩이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비롯해 바인벤처스, KOC파트너스·벤처스퀘어가 참여했다. 솔트바이펩은 육류의 풍미·식감·품질을 기술로 설계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하는 엔지니어링 푸드테크 기업이다.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기반 숙성 기술과 급속 냉동 기술을 결합해, 등급·부위·조리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품질 편차를 기술적으로 제어한다. 핵심은 제주 유래 미생물 기반 품질 알고리즘이다. 특정 풍미 미생물을 정밀 배합해 숙성하면 고기의 감칠맛과 연도를 안정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중저등급 원육에도 동일한 품질 설계를 적용해 프리미엄 수준의 관능적 특성을 구현한다. 외식업체 입장에서는 고등급 원육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일관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3.05 12:00:00
    투자 솔트바이펩 김영재 농축수산 푸드테크
  • 기사 이미지 젠슨 황 "AI가 집어삼킨다? 잘못된 판단…수익발생 변곡점 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최근 시장에 퍼진 AI(인공지능) 관련 우려에 선을 그었다. 그는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정보기술(IT) 대기업의 현금흐름이 시장의 우려와 달리 오히려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AI의 확산이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위기로 이어질 거란 우려를 "시장의 잘못된 판단"이라고 지적했다. 황 CEO는 25일(현지시간) 실적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새로운 AI 시대에는 컴퓨팅 능력이 곧 매출"이라며 "에이전트 AI가 전 세계의 사업 방식을 뒤흔들며 AI 도구로 실제 수익이 발생하는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질수록 고객사와 엔비디아 모두의 성장 여력이 커진다는 주장이다. 시장은 현재 기술 대기업 중심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AI 투자가 미래의 확실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기업들이 AI 기술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지만 수익 창출 속도가 이를 따라잡지 못할 것으로 우려한다.

    정혜인 기자 2026.02.26 17:50:28
    투자 엔비디아 젠슨황 AI 인프라
  • 기사 이미지 손정의, 오픈AI에 "43조 더"…100조 베팅 나서나

    손정의(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300억달러(약 43조원)를 추가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가 지금까지 오픈AI에 쏟아부은 누적 투자액은 400억달러(57조원)가 넘는다. 추가투자시 누적 100조원을 투입하는 셈이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소프트뱅크가 오픈AI에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가 최대 30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상황은 유동적이며 투자 규모도 바뀔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 같은 논의는 오픈AI가 올해 1분기 완료를 목표로 1000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다. 자금 유치를 위해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중동 투자자들과도 접촉 중이다. 이번 자금 조달이 성공할 경우 오픈AI의 기업가치는 830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미 우주항공업체 스페이스X와 맞먹는 수준이다.

    윤세미 기자 2026.01.28 14:24:18
    투자 소프트뱅크 오픈AI 손정의 마사요시손
  • 기사 이미지 경기혁신센터, 실리콘밸리 VC와 맞손…AI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최근 미국 벤처캐피탈 스톰벤처스와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 투자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AI(인공지능)와 B2B SaaS(기업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투자를 비롯한 글로벌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스톰벤처스는 2000년 설립된 미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탈로, B2B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초기 단계 투자에 집중한다. 현재 7개 펀드를 통해 약 10억달러(한화 약 1조4705억원) 규모의 자산(AUM)을 운용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뿐만 아니라 자문, 현지 네트워크 연계를 제공하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스톰벤처스는 AI·B2B SaaS 분야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1.21 11:09:26
    투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실리콘밸리 벤처캐파탈 AI
  • 기사 이미지 미국·중국 내달리는 로보택시…속도 못내는 K-자율주행,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 미국의 웨이모는 지난해 11월 LA(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애틀란타,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의 바이두는 15개 도시에서 1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자율주행 산업은 제자리 걸음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이드인사이트의 '2024년 자율주행 기술 순위'에서 상위 1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없었다. 그나마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11위로 순위권에 올랐다. 기술고도화의 핵심인 도로 주행량에서 격차가 벌어지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도로주행량은 웨이모가 1억6000만km, 바이두가 1억km 이상인 반면 A2Z는 74만km에 그친다. 열세의 이유로는 두 가지가 꼽힌다. 먼저 빈약한 모험자본 시장이다. 미래형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규모는 2022년 3431억원에서 2024년 2305억원으로 오히려 감소 추세다.

    고석용 기자 2025.10.30 10:53:10
    투자 미래산업리포트 자율주행 모빌리티 웨이모
  • 기사 이미지 길상필 하인크코리아 전 대표, 스타트업 투자사 '하베스트 파트너스' 설립

    길상필 전 하인크코리아(현 엑스플러스) 대표는 스타트업 투자 전문 기업 '하베스트 파트너스(Harvest Partners)'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인크코리아를 코스닥 상장사로 성장시켜 성공적으로 매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는 목표다. 길상필 대표는 '혁신의 시작, 성공의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하베스트 파트너스를 공식 출범했다. 사명은 하인크코리아의 'Ha'와 'Harvest(수확)'를 결합한 것으로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돕고 그 결실을 함께 나누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하베스트 파트너스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의 가치(Value)를 발굴하고 성장시켜 결실을 함께 나누는 '밸류 인큐베이터'를 지향한다. 창업 초기 단계의 비즈니스 모델 정립부터 후속 투자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스타트업의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창업가의 비전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다. 주요 투자 분야로는

    박기영 기자 2025.08.29 14:00:00
    투자 하베스트파트너스 길상필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위메이드, 'P의 거짓' 개발진이 세운 신생 개발사에 100억 투자

    위메이드가 'P의 거짓' 개발진이 세운 신생 게임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하고 글로벌 퍼블리싱권을 얻었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콘솔 IP(지식재산권) 라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을 노린다. 위메이드가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의 주요 개발진인 노창규 대표이사, 김태연 프로젝트 디렉터(PD), 김현 아트 디렉터(AD) 등 핵심 인력이 콘솔 게임 제작을 위해 지난 6월 창립한 스튜디오다. 스튜디오라사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신작 게임 'Project IL'을 개발 중이다. 투자금은 핵심 인력 충원, 프로토타입 개발, 아트 리소스 구축 등 게임 제작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스튜디오라사'가 가진 창의성과 개발력,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를 통해 취득하는 지분은 25% 수준이다. 이번

    이찬종 기자 2025.08.31 10:26:25
    투자 위메이드 P의거짓 게임 IT
  • 기사 이미지 네이버, 이달 중 '네이버 벤처스' 설립…첫 투자처는 '트웰브랩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NAVER)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벤처링 네이버 넥스트 챕터(Venturing NAVER's Next Chapter)' 네트워킹 행사에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과 다양한 논의를 나눴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 등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네이버는 최 대표 2기 체제를 시작하며 글로벌 진출과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등을 위한 '네이버 벤처스'를 설립한다. 네이버 벤처스는 이달 중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김남선 대표가 이끌 계획이다.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비디오 AI 스타트업 '트웰브랩스'를 첫 투자처로 확정했다. 네트워킹 행사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이정현 기자 2025.06.08 10:30:01
    투자 네이버 이해진 최수연 네이버벤처스
  • 기사 이미지 2월 셋째주 스타트업 투자유치…100억 이상 '뭉칫돈' 몰린 곳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셋째주(17~21일) 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은 웨어러블에이아이, 코넥티브, 라이드, 펫팜, 퍼플AI, 앳홈, 힐링페이퍼, 휴밀 등 총 8곳이다. 전주(15곳)와 비교해 숫자는 적지만 강남언니(428억원), 엣홈(180억원), 코넥티브(140억원) 등 100억원 이상 굵직한 투자가 이어졌다. 투자유치 총액(비공개 제외)는 848억원이다. 투자 단계는 시리즈A가 네곳(프리 포함)으로 가장 많았고 시리즈C, 시리즈B, 시드가 한곳 씩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시리즈C 투자유치에 성공해 주목을 받았다. 강남언니는 2019년 11월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의 태국어 버전을 출시하며 태국 사업을 확장 중이다. ━네이버가 찜한 자율주행 스타트업…웨어러블AI, 시드투자 유치━ 네이버

    박기영 기자 2025.02.23 20:00:00
    투자 웨어러블에이아이 코넥티브 라이드 펫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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