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토큰증권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금융위원회 등 13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중소·중견기업 509개를 선정해 맞춤형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정책금융 지원 우대와 컨설팅·기업설명회(IR)·수출지원과 같은 비금융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루센트블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천한 128개 혁신기업 중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 부동산 자산에 블록체인 기반 금융 기술을 접목한 토큰증권(STO)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18년 11월 설립된 핀테크 기업 루센트블록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수도권 최초의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사업자다. '모두에게 소유의 기회를'이라
남미래 기자 2025.05.21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11호 상품 '대전 하나 스타트업파크'의 공모를 완판했다고 11일 밝혔다. 11호 부동산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업무공간으로, 계약 면적은 약 97.85평이다. 하나은행과 5년 장기 임대차 계약을 맺어 투자자에게 해당 기간 동안 연 약 9%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건물은 하나은행과 대전시가 주도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 '대전 하나 스타트업파크'의 핵심 거점이다. 금융·창업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하나은행이 입주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을 모았다. 회사 측은 약 9%의 과거 소유 자산 대비 높은 배당 구조와 인근 주변 도시 개발 잠재력이 투자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는 "11호 부동산은 투자 안정성과
남미래 기자 2025.04.11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