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올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로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의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는 업력 3년 이내 또는 연매출 20억원 이하의 초기 창업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이 가운데 올해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받은 테크·로컬 창업기업 등 스타트업 열풍 지원사업 참여기업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부의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은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보육부터 후속 투자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정부 과제로, 서울대학교기술지주를 포함한 사업화 전문회사 13개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송정현 기자 2026.05.1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안중권 인라이트벤처스 상무는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투자 스타일을 지닌 심사역이다. 그는 흥미로운 기술과 차별화된 전략을 갖춘 기업을 선호한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실리콘 커패시터(전력 저장·방출 기능을 수행하는 전자부품) 기업 엘스패스, 친환경 기업 라피끄, 동물백신 바이오 기업 바이오포아, 임플란트 기술 기업 도이프, 태양광 패널 업사이클링 기업 다이나믹인더스트리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상장시장의 주가흐름과 같이 벤처투자 분야에서도 산업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분야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등이다. 개인적으로는 피지컬 AI와 에너지 분야를 특히 관심있게 보고 있다. 또 사회적 문제나 기술적 난이도 면에서 농업·푸드테크 분야에서 먼저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해 해당 산업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21 15: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액셀러레이터(AC)에서 투자 경험을 쌓은 뒤 현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이끌고 있다. 그는 시드부터 프리시리즈A 단계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해왔으며, 기술력과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에서 실제 고객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기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AI(인공지능), 모빌리티, 기후·에너지테크, 피지컬 AI 등 성장성이 높은 영역이다. 특히 기술력을 갖추고 초기부터 고객을 확보했으며, 규모가 작더라도 명확한 수익 구조를 입증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호한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AI를 중심으로 모빌리티와 기후테크·에너지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전남광주의 통합으로 호남지역에서 관련분야 실증과 기술검증이 가능하게되어 이런 특화분야의 테크 스타트업들을 주목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21 15:4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리즈 J'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다. 시리즈 J는 스타트업에 익숙한 투자 단계(시리즈)라는 의미에 일본(Japan)과 제주(Jeju)의 이니셜 'J'를 결합한 프로그램명이다. 제주를 거점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꾀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게 맞춤형 액셀러레이팅(AC)과 투자 유치를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발 심사에서는 기술 경쟁력과 사업모델의 확장성, 시장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글로벌펀드 우선 심사 자격과 함께 일본 현지 진출·정착을 위한 전문가 코칭·멘토링이 단계적으로 제공된다. 제주 외 소재 기업에는 제주 워케이션을 위한 공용 업무공간·미팅룸과 일본 현지 파트너사의 워크스페이스 이용도 지원한다.
송정현 기자 2026.04.21 10:24:3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로컬 창업·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기업 육성 사업(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중기부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일 제주창경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글로벌센터 △오는 13일 구좌읍 다목적문화센터 △오는 16일 한림읍사무소 △오는 20일 온라인(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역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여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0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충돌을 보면, 미래전은 더 이상 기존 방산 체계와 레거시 업체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급자가 필요하다. " 이기진 메쎄이상 본부장은 지난 3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개최한 '랩터스 더 비기닝'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대전은 전장에 필요한 무기와 체계를 더 싸고, 더 빠르고, 더 많이 만들고 배치하는 쪽이 이기는 전쟁"이라며 "이러한 전략은 기존 레거시 기업이 펼치기 어렵고, 오히려 스타트업이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필요성을 국내외 정부도 느끼고 있는 만큼, 지금 스타트업에는 또 다른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쎄이상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주관사로, KADEX 등 대형 방산 전시를 통해 해외 군·바이어를 연결하며 방산 빅4(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의 수출 판로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송정현 기자 2026.04.03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