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광주혁신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기창업패키지 맞춤형 솔루션 R&D(연구개발) 부스트'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23일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의 R&D 과제 기획 역량 제고와 기술개발 사업 연계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초기 창업기업(일반·딥테크)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전담인력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정부 R&D 및 기술개발 지원사업 과제 안내 △창업기업 기술 단계별 R&D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및 실습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혁신센터는 참여기업이 향후 정부 R&D 과제 및 후속 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 단계에 맞춰 실제 활용 가능한 R&D 과제 발굴과 사업계획서 완성도 제고를 목표로 현장 중심 교육과 밀착형 멘토링을 운영했다.
최태범기자 2026.01.27 16: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광주혁신센터)의 신임 대표이사로 안창주 대표가 공식 취임했다. 안창주 광주혁신센터 대표는 20일 열린 제5대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단순히 창업을 돕는 곳을 넘어 대기업과의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이끄는 혁신 거점이자 스타트업 성장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창주 대표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후 삼보컴퓨터 사장을 역임했으며, 부임 전까지 AC(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 대표와 수원대학교 창업학 교수로 활동해 온 스타트업 전문가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주지역의 창업 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안 대표는 광주혁신센터의 핵심 경영 방향으로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미래산업 기술허브 확장 △민간투자와 공공자원 선순환 체계 강화 △글로벌 진출 지원 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그는 "광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창업가들이 모이는 도시"라며 "센터의 전담 파트너사인 현대자동차와 연계해 광주 특화 산업인 AI(인공지능)와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들이 기술검증(PoC) 및 시장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태범기자 2026.01.20 14:14: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신간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 출간을 기념, 오는 28일 오후 2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테이지(STA.G) 2층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지역 경제인들의 교류와 논의의 장으로 기획됐다. 광주·전남을 비롯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하 대표의 이번 저서는 전작(다시 일어설 용기가 있다면)에 이은 두 번째 저술로, 빅마트 경영 경험과 현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을 통해 축적한 지역 경제 혁신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그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로컬 경제의 역할과 가능성을 짚으며,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과 실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
류준영기자 2025.06.2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심사역, 빅마트 대표를 거쳤다. 수도권에 비해 투자 생태계가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에서 인공지능(AI),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 후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스톤, 팜팜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AI, 신재생에너지 분야다. AI 기술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거나 기존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다. 빠른 성장이 가능한 분야이며, AI+X로 통용되는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이 가능하다. 신재생에너지분야는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경
최태범기자 2024.04.1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타 지역서 유입된 기업뿐만 아니라 서울로 떠났다가 복귀하는 유턴기업도 늘었다." 광주AI(인공지능)창업캠프 입주를 희망하거나 신청한 기업들의 이력을 본 관계자의 얘기다. '창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광주에 작은 변화가 감지된다. 광주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AI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조성을 목표로 관련 거대 R&D(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10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조성하는 등 'AI 선도도시'로 탈바꿈을 꿰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분야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들도 하나둘 모여 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광주의 이 같은 변화는 노후화된 지방 도시에 창업 활성화를 일으킬 새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인다. 광주 토박이 스타트업인 인트플로우 전광명 대표,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
류준영기자 2023.10.08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타 지역서 유입된 기업뿐만 아니라 서울로 떠났다가 복귀하는 유턴기업도 늘었다." 광주AI(인공지능)창업캠프 입주를 희망하거나 신청한 기업들의 이력을 본 관계자의 얘기다. '창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광주에 작은 변화가 감지된다. 광주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AI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조성을 목표로 관련 거대 R&D(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10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조성하는 등 'AI 선도도시'로 탈바꿈을 꿰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분야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들도 하나둘 모여 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광주의 이 같은 변화는 노후화된 지방 도시에 창업 활성화를 일으킬 새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인다. 광주 토박이 스타트업인 인트플로우 전광명 대표,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
광주=류준영기자 2023.10.03 13:00:00캠퍼스에 배달음식 묶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로컬 푸드앱 '배달긱'을 운영하는 클라우드스톤이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롯데벤처스 외 딥테크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퓨처플레이, NICE그룹,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신규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클라우드스톤은 팁스 지원금 5억원과 투자금 17억원을 합쳐 총 22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클라우드스톤은 내년 상반기 시리즈A 투자유치를 통해 약 7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의 사용 용도는 기존 배달긱 사업의 성장을 위한 운영자금뿐 아니라 광주과학기술원, 광주광역시 및 KT와 협력을 통해 개발 중인 자율주행 로봇배송 서비스의 연구개발비로도 사용된다. 특히 클라우드스톤은 롯데벤처스로부터 연달아 투자를 유치해 성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인정받게 됐다. 앞서 클라우드스톤은 지난해 롯데 엘캠프 8기에서 4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초기 투자를 받은 바
김태현기자 2022.12.20 13: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