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심사역, 빅마트 대표를 거쳤다. 수도권에 비해 투자 생태계가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에서 인공지능(AI),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 후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스톤, 팜팜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AI, 신재생에너지 분야다. AI 기술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거나 기존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다. 빠른 성장이 가능한 분야이며, AI+X로 통용되는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이 가능하다. 신재생에너지분야는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경
최태범기자 2024.04.1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타 지역서 유입된 기업뿐만 아니라 서울로 떠났다가 복귀하는 유턴기업도 늘었다." 광주AI(인공지능)창업캠프 입주를 희망하거나 신청한 기업들의 이력을 본 관계자의 얘기다. '창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광주에 작은 변화가 감지된다. 광주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AI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조성을 목표로 관련 거대 R&D(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10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조성하는 등 'AI 선도도시'로 탈바꿈을 꿰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분야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들도 하나둘 모여 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광주의 이 같은 변화는 노후화된 지방 도시에 창업 활성화를 일으킬 새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인다. 광주 토박이 스타트업인 인트플로우 전광명 대표,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
류준영기자 2023.10.08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