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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창업패키지 맞춤형솔루션 R&D 부스트' 프로그램 /사진=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광주혁신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기창업패키지 맞춤형 솔루션 R&D(연구개발) 부스트'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23일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의 R&D 과제 기획 역량 제고와 기술개발 사업 연계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초기 창업기업(일반·딥테크)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전담인력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정부 R&D 및 기술개발 지원사업 과제 안내 △창업기업 기술 단계별 R&D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및 실습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혁신센터는 참여기업이 향후 정부 R&D 과제 및 후속 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 단계에 맞춰 실제 활용 가능한 R&D 과제 발굴과 사업계획서 완성도 제고를 목표로 현장 중심 교육과 밀착형 멘토링을 운영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광주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운영 중인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이다.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화, 기술 고도화 및 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안창주 광주혁신센터 대표는 "참여기업들이 R&D 과제 발굴과 사업 연계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초기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