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리즈 J'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다. 시리즈 J는 스타트업에 익숙한 투자 단계(시리즈)라는 의미에 일본(Japan)과 제주(Jeju)의 이니셜 'J'를 결합한 프로그램명이다. 제주를 거점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꾀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게 맞춤형 액셀러레이팅(AC)과 투자 유치를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발 심사에서는 기술 경쟁력과 사업모델의 확장성, 시장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글로벌펀드 우선 심사 자격과 함께 일본 현지 진출·정착을 위한 전문가 코칭·멘토링이 단계적으로 제공된다. 제주 외 소재 기업에는 제주 워케이션을 위한 공용 업무공간·미팅룸과 일본 현지 파트너사의 워크스페이스 이용도 지원한다.
송정현 기자 2026.04.21 10:24:3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로컬 창업·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기업 육성 사업(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중기부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일 제주창경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글로벌센터 △오는 13일 구좌읍 다목적문화센터 △오는 16일 한림읍사무소 △오는 20일 온라인(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역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여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0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크리에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THE 제주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로컬 혁신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THE 제주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제주센터가 올해 처음 주관하는 사업이다. 제주의 유·무형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앵커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앵커기업은 특정 산업이나 지역 생태계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며 주변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선도기업을 뜻한다. 제주센터는 이번 모집을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을 위한 '글로컬 앵커형'과 지역 경제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기업을 위한 '제주 앵커형'이다. 선발 기업에는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와 스케일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오디션 결과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송정현 기자 2026.03.0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 보육기업인 탄산오름이 지난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APEC 정상회의 준비 및 운영 과정에서의 기여도와 현장 호응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탄산오름은 제주에서 열린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2)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본행사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탄산오름은 회의 기간 동안 국내외 정상과 대표단, 외교 관계자들에게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프리미엄 탄산수를 제공하며 K-푸드와 제주 청정 자원의 가치를 국제무대에 알렸다. 특히 친환경 유리병 패키지와 알루미늄 캡을 사용하고, 제주의 자연을 담은 제품 스토리텔링을 통해 APEC의 핵심 의제인 '지속가능한 미래'와 부합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송정현 기자 2026.02.12 16:53:4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기업 창업과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콘텐츠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콘텐츠 스타트업 및 창업가 발굴·육성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및 펀드 조성 협력 △제주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기업 연계 및 공간 협력 △도내ㆍ외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 지원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AI(인공지능) 대전환에 따른 AX 창업ㆍ혁신 생태계 경쟁력 강화협력 등에 협력한다. 이 과정에서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설립 중인 '제주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기업 지원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해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부터 투자유치, 성장·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지원 흐름을 보다 유연하게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송정현 기자 2026.01.28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는 대만 국가발전위원회 노마드 타이완 오피스(노마드 타이완), 호퍼스와 함께 제주-대만 워케이션 기반 디지털노마드 및 글로벌 인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워케이션을 중심으로 디지털노마드 및 글로벌 스타트업 인재 교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지역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통해 아시아 대표 디지털노마드 허브로의 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을 체결한 노마드 타이완은 대만 정부가 운영하는 디지털노마드 육성 사업으로, 원격 근무자와 글로벌 인재가 대만 각 도시에서 일하고 교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호퍼스는 전 세계 원격 근무자와 스타트업의 교류를 촉진하는 글로벌 워케이션 플랫폼 기업이다. 아시아 주요 도시의 코워킹·코리빙 네트워크를 연결해 국제적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남미래 기자 2025.10.2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는 제5대 대표이사로 이병선 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병선 대표는 지난 7월 말 시작된 공모 절차를 통해 제5대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됐으며 제주혁신센터 이사회 의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최종 승인을 거쳐 10월 1일 자로 취임하게 됐다. 이병선 대표는 카카오 대외협력 부사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4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도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벤처투자 펀드 조성 등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를 확장해왔다. 특히 센터의 팁스(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과 모태펀드 사업 수탁 등을 주도하며 제주 생태계 선순환 구조의 기초를 다졌다는 평가다. 또한 로컬 창업기업들을 위한 체계적인 성장지원 사다리를 구축하고 카카오를 비롯한 대기업 파트너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구조를 확대해 왔다. 올해 안에 결성할
남미래 기자 2025.09.30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 기반 스마트양식 솔루션 메가플랜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공동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메가플랜은 고등어 산란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올해 1월에는 인공산 1세대를 성공적으로 출하·판매했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육상 양식장을 마련해 직접 운영도 한다. 메가플랜의 육상양식을 통한 고등어 연중 생산기술은 고등어 수급 불안요인을 해소하고 활고등어 시장 확대을 이끌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후위기와 해양오염으로 인한 수산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란 기대도 있다. 제주혁신센터는 해양수산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메가플랜에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적극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 메가플랜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제주에 이어 경남지역 등 전국 4
남미래 기자 2025.09.17 10:11:3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는 '제주 AX(인공지능 전환) 위원회'를 공식 발족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주 AX 위원회는 AI(인공지능), 자동화, 디지털 전환 등 산업 대전환 흐름과 정부의 AI·AX 정책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발족됐다. 제주의 창업·혁신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AX 창업허브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학·연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위원장은 이병선 제주혁신센터 대표가 맡았으며, AI·빅데이터·클라우드·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 전문가,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대학교, 스타트업 대표 등 20여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정기·비정기 회의를 통해 전략과제를 논의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제주혁신센터와 전담 대기업인 카카오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제주혁신센터는 AX 위원회를 통해 카카오와 △AI
남미래 기자 2025.09.1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자사업에서 100억원 규모 초격차·글로벌 분야 운용사(GP)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는 대·중견기업, 금융권 등 민간 중심으로 6400억 규모로 조성되는 펀드다. 민간기업과 모태펀드가 자금을 출자해 모펀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자펀드를 만들어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이번 초격차·글로벌 분야 펀드는 제주혁신센터와 세븐스타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운용하며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모태펀드, 재일교포 및 한·일기업이 출자자로 참여해 100억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조성액에서 한국모태펀드가 30%, 재일교포 및 한·일기업이 40%의 비중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제주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남미래 기자 2025.09.01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