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계 최초의 턱관절 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고정밀 핸드 트래킹 글러브와 같은 첨단기술부터 나노섬유 화장품 시트, 경량 백패킹 전용 텐트 등 소비재 영역까지 각 산업에서 혁신을 이끌어갈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6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기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 정신을 계승할 창업자를 찾는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 결선이 전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총 상금이 1억600만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는 롯데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액셀러레이터(AC) 패스파인더가 주관했다. '리틀 신격호' 발굴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창업한 신격호 회장은 1960년대 귀국 후 기업보국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롯데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궈내며 한국경제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의 창업 1세대로 꼽힌다.
최태범기자 2025.11.2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틀 신격호'를 찾는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이하 신격호창업대회) 예선에서 ①분야(식품, 유통, 화학, 건설, 문화, 관광, 서비스, 금융, 소셜벤처, 기타) 26개팀, ②분야(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및 국가전략기술, 과학기술기반) 29개팀 등 총 5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신격호창업대회는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企業報國, 기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과 선구자적 도전 정신을 계승할 창업자를 발굴할 목적으로 2024년 시작한 창업대회다. 올해로 2회째다. 올해 대회에는 380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심사역, 교수 등 16명의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다. ①분야의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김남인(예비창업가) △꾼 △데일리페이 △디라이브 △레저디 △르몽 △리피즈 △링코베이션 △바
고석용기자 2025.10.10 13:38:2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은 총상금 1억원을 내걸고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企業報國, 기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과 선구자적 도전 정신을 계승할 '리틀 신격호'를 발굴한다. 롯데장학재단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액셀러레이터(AC) 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참가자 유형별로 대학(원)생·일반인 등 2개 트랙과 산업별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분야에는 △식품 △유통 △화학 △건설 △문화 △관광 △서비스 △금융 △소셜벤처 △기타 산업군 내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며 2분야는 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및 국가전략기술, 과
남미래기자 2025.09.25 16:54:4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은 총상금 1억원을 내걸고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企業報國, 기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과 선구자적 도전 정신을 계승할 '리틀 신격호'를 발굴한다. 롯데장학재단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액셀러레이터(AC) 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참가자 유형별로 대학(원)생·일반인 등 2개 트랙과 산업별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분야에는 △식품 △유통 △화학 △건설 △문화 △관광 △서비스 △금융 △소셜벤처 △기타 산업군 내 청년창업가들이 참여하며 2분야는 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및 국가전략기술, 과학기
남미래기자 2025.09.25 16:53:5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틀 신격호'를 찾는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의 심사위원으로 벤처투자 업계의 심사역과 대학교수 등 총 16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가나다순) △권대규 전북대학교 바이오메디칼공학부 교수 △김수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상무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이태린 씨엔티테크 이사 △장지영 라이징벤처스 대표 △정용 시리즈벤처스 이사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정한나 롯데벤처스 선임심사역 △최예은 나눔엔젤스 상무 △황조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이다. 신격호창업대회는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企業報國·기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과 선구자적
최태범기자 2025.09.22 14:39:41[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선도할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 창업대회)의 참가 접수를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 신격호 창업대회는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이름을 내건 창업경진대회로, 그의 도전 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한국경제를 선도하고 부흥시킬 청년 창업가인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창업한 신격호 회장은 1960년대 귀국 후 기업보국(企業報國)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롯데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궈내며 한국경제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의 창업 1세대로 꼽힌다. 이번 대회는 롯데장학재단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AC 패스파인더가 주관한다.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 창업가와
최태범기자 2025.08.26 17:33:00필자는 공공에서 직접투자업무와 투자자 대상 LP(재무적투자자) 업무를 모두 하다보니 다양한 스타트업 선발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곤 한다. 2024년 하반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이하 신격호창업대회)도 그랬다. 고(故) 신격호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 창업 1세대이다.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창업했고 1960년대 귀국, 기업보국(企業報國)과 도전정신으로 롯데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웠다. 대회는 혁신적인 기술·솔루션·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과학기술 분야 유망주,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의 유망주 등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리였다. 주최 측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어 대학생창업부문 214개, 일반인창업부문 205개사 등 총 419개사가 참여했다. 여기서 대상 5개팀 등 모두 18개팀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스타트업이 있는 반면, 수상하지 못한 더 많
이태훈기자 2025.01.05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님도 일본에서 롯데를 창업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서남아시아에서 창업해 한국을 대표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5일 서울 송파구 잠심 롯데타워 스카이31에서 열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결선'(이하 신격호창업대회)에 진출한 서영인 엠에프엠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엠에프엠은 방글라데시에서 타이거새우 부산물을 이용한 토양 염화 해결 생물 비료를 생산, 수출하고 있다. 롯데장학재단, 이노폴리스가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 AC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신격호창업대회는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창업가, 소위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게 목표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419개 스타트업이 출사표를 던졌
김태현기자 2024.11.2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유망 스타트업과 청년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이하 신격호창업대회) 최종 결선 진출팀 25곳이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신격호창업대회 최종 결선은 1·2분야로 나눠 △식품 △유통 △화학 △건설 △관광 △문화 △서비스 △금융 등 13개 팀(이상 1분야) △과학기술 기반 △임팩트 △기타 등 12개 팀(2분야)이 선발됐다. 벤처투자 업계 심사역과 대학교수 등 17명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신청팀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기업가정신 등의 심사 기준으로 25개의 최종 결선팀을 선정했다. 1분야 결선 진출팀은 △뉴트리인더스트리 △두왓 △디프리 △루트렌 △소무나 △아이메디텍 △앳원스 △엘렉트 △위티 △일상 △천년식향 △커런시유나이티드 △R2C컴퍼니 등이다. 2분야 결선 진출팀은 △디에스 △디팟 △모바휠 △
김태현기자 2024.10.31 15:10:2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망 스타트업과 청년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롯데장학재단의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 본선 출전팀 74곳이 확정됐다. 4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식품 △유통 △화학 △건설 △관광 △문화 △서비스 △금융 등 ①분야에서 33개팀, △과학기술 기반 △임팩트 △기타 등 ②분야에서 41개 팀이 각각 본선에 진출했다. 신격호창업대회는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이름을 내건 창업경진대회로, 그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한국경제를 선도하고 부흥시킬 청년 창업가인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올해부터 시작한다.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창업한 신격호 회장은 1960년대 귀국 후 기업보국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롯데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궈내며 한국경제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의 창업 1세대로 꼽힌다. 이번
최태범기자 2024.10.04 16: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