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총상금 1억600만원이 걸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이 올해부터 시작된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이름을 내건 이 대회는 그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한국경제를 선도하고 부흥시킬 청년 창업가, 소위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 BM(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과학기술 분야의 유망주,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의 유망주 등 신격호 회장의 기업가정신을 잇는 청년 기업가들의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이번 대회의 참가 분야는 전 산업을 망라한다. △식품·유통·화학·건설·관광·문화·서비스·금융 등 ①분야 △과학기술기반·임팩트·기타 등 ②분야로 나눠 심사와 시상을 진행한다. 각 분야마다 벤처투자 심사역, 대학교수, 기업임원 등 전문가 8명이 심
최태범기자 2024.09.13 20: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총상금 1억600만원이 걸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신격호창업대회)이 올해부터 시작된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이름을 내건 이 대회는 그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한국경제를 선도하고 부흥시킬 청년 창업가, 소위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 BM(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과학기술 분야의 유망주,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의 유망주 등 신격호 회장의 기업가정신을 잇는 청년 기업가들의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이번 대회의 참가 분야는 전 산업을 망라한다. △식품·유통·화학·건설·관광·문화·서비스·금융 등 ①분야 △과학기술기반·임팩트·기타 등 ②분야로 나눠 심사와 시상을 진행한다. 각 분야마다 벤처투자 심사역, 대학교수, 기업임원 등 전문가 8명이 심
최태범기자 2024.09.13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