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기간을 앞두고 보상제도를 개편한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안심환급 보상제는 삼쩜삼 간편신고 서비스 이용 고객의 실제 환급액이 사전 안내된 예상 환급액과 다르거나, 환급에서 납부로 바뀌었을 때 삼쩜삼이 책임지고 보상해주는 고객 보호제도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시즌3을 통해 핵심 보상 한도를 최대 200만원까지 확대했다. 자비스앤빌런즈 측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상 신청 횟수 제한도 없애 연도별 개별 건으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단, 허위·오류 정보 제공 등 고객 귀책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삼쩜삼은 '후결제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 환급금을 수령한 후 이용료를 결제하는 방식이다. 최종 결제 금액은 실제 환급금에 맞춰 확정된다.
고석용 기자 2026.04.30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로부터 소셜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셜벤처기업 인증은 중기부가 혁신적인 기술 및 사업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다. 2018년 설립된 핀테크 기업 루센트블록은 "모두에게 소유의 기회를"이라는 미션 아래, 고가의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누구나 소액으로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고액 자산 투자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낮췄다. 소액으로 우량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자본 접근성 격차를 낮춰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받게 됐다. 루센트블록은 현재 STO 유통 시장 진출 재도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는 중이다. 제도권 금융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투자자 보호 체계와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고, 실물자산 기반 금융 시장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목표다.
송정현 기자 2026.04.29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는 금호건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국방과학연구소,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산학연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라이징에스벤처스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주로 기술로 진입장벽을 쌓을 수 있는 딥테크 투자에 집중한다. 특히 AI(인공지능),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이오 등 파괴적 혁신을 할 수 있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뉴로핏, 스카이랩스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운용 펀드의 주목적 사항 때문에 주로 탄소 중립과 관련한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의 빠른 개발 속도에 힘입어 기술을 융합해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 등에 집중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22 16:56: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는 은행에서는 기업여신 심사업무, 자산운용사에서는 상장주식 투자, 증권회사에서는 리스크관리를 담당했다. 일반 기업에서는 CFO(최고재무책임자) 역할도 담당한 바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후엠아이글로벌, 엔도로보틱스, 캐스트프로, 티웨이브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시장, 기술, 산업, 경제, 사회구조 등 벤처를 둘러싼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특정 기술이나 트렌드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본질적인 면에 치중하고 있다. 즉,벤처기업의 생존능력이다. 성장은 생존 다음의 문제이다.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는 것은 속담이 아니라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투자 포인트를 투자 후 최소한 3년간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있다. 만약 3년후에도 살아 있다면 그 경영능력과 사업모델은 간접적으로 증명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22 16:49:2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손잡고 금융권과 사업협력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으로 오픈이노베이션(OI)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 디캠프는 다음 달 14일까지 '2026 디캠프 스타트업 OI #금융권' 협업 사례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타트업 단일 피칭 방식에서 탈피해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담당자가 협업 과정과 시너지를 공동 발표하는 '협업 프로젝트 단위 평가' 방식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성과를 넘어 협력 과정에서 창출한 시너지와 실행 과정의 가치를 보다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한 취지다. 참여 대상은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부동산을 포함해 AI(인공지능), 라이프스타일 등 금융권 전반과 협업한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이다. △사업 협력 △투자 연계 △기술 실증(PoC)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통해 실제 성과를 창출했거나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한 프로젝트라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송정현 기자 2026.04.20 15:21:1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구조화파생상품 AI(인공지능) 기업 리스크엑스(RiskX)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리스크엑스는 구조화파생상품 시장의 복잡한 상품 구조와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AI와 데이터 기술로 개선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구조화파생상품은 주식, 금리, 환율, 원자재, 신용위험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설계되는 금융상품을 뜻한다. 리스크엑스는 구조화파생상품의 가격 산정, 리스크 분석, 상품 설명, 비교,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보다 정교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사업은 크게 B2B(기업간 거래)와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두 축으로 전개된다. 먼저 B2B 영역에서 리스크엑스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구조화파생상품 관련 업무를 효율화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 pre-RFQ 기술(견적요청 이전 단계에서 상품 검토와 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통해 견적 요청 전 단계에서 상품 검토와 수요 예측을 지원하고, 구조화파생상품의 설계, 가격 검토, 리스크 분석, 설명자료 작성 등 전반적인 업무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2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슈어테크 기업 볼트테크코리아가 LG전자와 손잡고 AI(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보험 연계 플랫폼을 구축한다. 공장의 실시간 리스크 데이터를 보험 서비스와 연결해 사고를 예방하고 비용을 효율화한다는 취지다. 볼트테크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서울 본사에서 LG전자와 'AI 기반 보험 연계 플랫폼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LG전자의 피지컬 AI 솔루션 'EVA(Evolved Vision Agent)'다. EVA는 제조 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조기 대응을 지원하는 지능형 솔루션이다. 볼트테크는 EVA가 수집한 산업 리스크 데이터를 자사의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 플랫폼에 연동한다.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API 하나로 기업과 보험사를 매끄럽게 이어주는 기술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데이터가 보험 서비스에 즉각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김진현 기자 2026.04.02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이 인도에서 서비스 중인 자사 AI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 Balance) 내에서 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약 10억명의 인도 중산층과 금융 접근이 제한된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결제와 대출 보험 등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결제와 소액대출, 신용평가 등을 중심인 트루밸런스에 보험을 결합해 '생활 밀착형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 포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도의 트루밸런스 이용자들은 이제 트루밸런스 앱 내에서 인도 탑티어(상위급) 기업 인슈어테크(보험+기술) 플랫폼 기업 터틀핀(Turtlefin)의 보험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별도 페이지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가 아닌 기존 서비스 여정 안에서 빠르게 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다. 어피닛은 터틀핀과 같은 파트너사들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을 확대해 기존 보험 가입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던 반복 입력·추가 인증·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용자가 필요한 옵션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경험을 단순화했다.
송정현 기자 2026.03.2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퍼워크는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을 하는 사용자에게 토큰 보상을 하는 무브투언(M2E:Move To Earn) 서비스다. 앱에서 판매하는 NFT 신발을 장착해 운동을 수행하는 '프로 모드'와 일반 이용자 전용 만보기 서비스인 '베이직 모드'로 구성됐다. 2023년 NFT 신발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달성한 슈퍼워크는 2024년 350억원, 2025년 상반기 380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난 2월 기준 410억원을 넘어섰다. 슈퍼워크는 특히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기술 기업 뿐만 아니라 교보생명, LG유플러스 미디어로그, 버핏그라운드 등 일반 이용자에게 친숙한 기업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신규 이용자 확보와 웹3 대중화에 기여했다. 이달 기준 누적 이용자 수 52만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월간 재사용률은 72%에 달한다.
송정현 기자 2026.03.2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가 구독 서비스 '더치트 프리미엄'을 개편하며 중고거래와 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사기 이력을 조회하는 수준을 넘어 거래 전 확인, 거래 중 검증,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연결하는 '금융사기 토털 케어' 서비스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도입한 '안심거래 도우미'는 익명성 뒤에 숨은 사기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 거래 상대방에게 확인 링크를 보내 본인 인증, 본인 명의 계좌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해당 절차를 거친 거래에서 사기가 발생할 경우, 수사 기관은 즉시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어 검거 및 피해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명의도용 안심리포트'는 이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 벌어지는 '내 정보의 범죄 악용'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이용자의 휴대폰 번호와 계좌번호를 더치트의 사기 피해 데이터와 지속적으로 비교·모니터링해 제3자가 해당 정보를 악용할 경우 이를 감지하고 즉시 경고 알림을 제공한다.
송정현 기자 2026.03.16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