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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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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인공지능 IT·정보통신 스페이스X
총 6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미래 첨단 레이저 산업 이끈다"…한-체코 초강력 레이저 연구 협력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고등광기술연구소가 체코의 거대 레이저 과학 연구시설 'ELI 빔라인' 연구소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페타와트 초강력 레이저를 이용한 첨단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초강력 레이저 및 레이저 플라즈마 기술 분야에 대해 인력 교류, 공동 실험 추진, 연구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립자 양자 현상, 우주 플라즈마, 레이저 가속기 연구 등의 기초 연구뿐만 아니라 레이저 의료 기술, 레이저 핵융합 기술, 초강력 레이저 국방 기술 개발 및 초정밀 검사 분석법 등 다양한 응용 기술 개발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LI 빔라인은 EU(유럽연합)을 대표하는 대형 레이저 연구시설로 10페타와트 레이저를 구비하고 있으며, 유럽 내 폭넓은 연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레이저 입자 가속 및 극한 조건 플라즈마 연구 등 선구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GIST와 ELI 빔라인 연구진은 2011년부터 연구협력을 이어 왔으며,

    류준영 기자 2024.07.26 08:30:00
    광주과학기술원
  • 기사 이미지 GIST, '전문석사' 학위과정 설치 가능해진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기존 석사 과정과 차별화된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석사' 학위과정 설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문석사'는 특정 분야의 실무 능력과 전문 지식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석사 학위다. 현재 '광주과학기술원법'엔 대전·울산에 소재한 다른 과학기술원과 달리 전문석사 학위과정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17일 GIST에 '전문석사' 학위과정을 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광주과학기술원법 개정안'을 입법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GIST 학위과정으로서 기존 박사·석사·학사 과정뿐만 아니라 '전문석사' 과정을 만들어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이 마련됐다. 조인철 국회의원은 "전문석사 과정에서는 산업현장의 인재들이 급변하는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력과 실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GIST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석사

    류준영 기자 2024.07.18 09:00:00
    광주과학기술원 전문학사 임기철 GIST
  • 기사 이미지 '교통사고리포트 자동 제작' 등 GIST 아이템 , AI창업대회 우수·장려상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광주시가 최근 개최한 'K-디지털챌린지: AI 스타트업 창업 경진대회'에서 융합기술학제학부 김경중 교수 연구실 '파레시아팀'과 류제하 교수 연구실 '어시스트팀'이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융합기술원 박사과정 주호택 학생과 AI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이성하 학생으로 구성된 파레시아팀은 예비 창업자 6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사업화 지원금 7000만원을 지원받았다. 파레시아팀은 '인지 및 지능 연구실'에서 수행 중인 AI 영상 생성 연구를 응용해 창업아이템으로 발표했다. 이들이 제안한 창업아이템은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프리미엄 영상 뷰티 변환 서비스이다. 파레시아팀은 제1저자로서 AI 분야 탑 컨퍼런스 논문과 상위 10% 내 SCI 논문을 게재했으며, 다양한 AI 경진대회에서 입상 및 다수의 특허를 출원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학사과정 박주성·김준호 학생과 융합기술원 박사과정 이후상 학생은 어시스트팀을 결성

    류준영 기자 2024.07.12 12:00:00
    광주과학기술원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 기사 이미지 창업→상장 거침없는 질주 '에스오에스랩'…'청창사'가 배출한 이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출신의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청창사 졸업기업 중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은 모두 5개사. 이중 올해 6월 상장한 ㈜에스오에스랩은 유일하게 비수도권(광주)에 위치하고 있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모의창업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박사과정 4명과 의기투합해 2016년 6월 광주에서 창업했다. '에스오에스랩(Smart Optical Sensors Lab)'은 '빛을 이용해서 거리와 공간을 측정하는 기술을 활용한다'는 뜻이다. 에스오에스랩은 차량, 로봇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웨이퍼운송장치(OHT)·무인자동로봇(AGV) 등에 들어가는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 제품 제조 및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로봇, 오토모티브, 산업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벨로다인(미국), 쿼너지(미국), 이노비즈(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4대

    세종=오세중 기자 2024.07.12 07:56:48
    광주과학기술원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소재부품장비 라이다
  • 기사 이미지 혈액투석 여과기 국산화 길 열리나 …150% 성능 높은 중공사막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지구·환경공학부 김인수 교수 연구팀이 공압출(두 개 이상의 다른 재료를 동시에 압출하는 기술)로 고분자를 섬유화하는 공정(방사)을 통해 '고성능 혈액투석용 중공사 분리막'(이하 중공사막)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공사막은 가느다란 원통형으로 성형한 분리막을 말한다. 실 형태의 내막 혹은 외막 표면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불순물을 분리한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기존 이중 방사노즐과 비교했을 때 '순수 수투과도'는 400% 증가하고 '요독 물질 제거 효율'은 150% 높아진 반면 혈액 내 존재하는 단백질 손실량은 50% 이하로 감소돼 향후 상용화된다면 혈액투석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교수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혈액투석용 중공사막 국산화를 위해 고성능 혈액투석용 중공사 분리막 개발 연

    류준영 기자 2024.06.24 10:00:00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기타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네가 어디로 걸어 갈지, AI는 이미 알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AI(인공지능) 대학원 전해곤 교수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토대로 '보행자 경로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보행자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자율주행차나 서비스 로보틱스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AI가 보행자의 경로를 사전 예측하는 방법은 인간의 행동 역학을 수치 회귀 기법(주어진 데이터로부터 변수 간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는 방법)에 적용, 보행 가능 경로와 최종 도착지를 예측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오직 숫자만을 이용해 가장 가능성 있는 위치를 예측하므로 인간의 사고를 대변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LLM이 가진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접목, 보행자의 현재 상태와 주변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인간처럼 분석해 훨씬 더 인간의 사고와 유사하게 미래 보행 계획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 교수는 "LLM이 갖는 높은 수준의 언어 이해와

    류준영 기자 2024.06.18 11:00:00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 LLM AI대학원
  • 기사 이미지 지스트홀딩스 초대 대표이사에 여주상 전 마젤란기술투자 대표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지스트(GIST) 기술지주 주식회사'(이하 지스트 홀딩스) 초대 대표로 여주상 전 마젤란기술투자 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여주상 초대 대표는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VC) 마젤란기술투자의 전 대표이사로 재임 시절 자체 보육센터와 함께 150억원 규모의 특허기술사업화펀드, 120억원 규모의 초기 기업 전문 펀드 등 다양한 투자펀드를 운용한 경험이 있다. 특히 투자 기업에 대한 교육, 컨설팅, 수요처 연계 등 투자 후 관리를 강조해온 그는 자회사인 벤처포트를 통해 초기 기업 멘토링·인큐베이팅 활동을 지원했다. 또 최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성공패키지사업 운영위원과 각종 정부 주관 창업경진대회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로도 꼽힌다. 아울러 그는 기술 중심의 초기 기업에 집중 투자해 국내 창업 생태계 질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대

    류준영 기자 2024.04.04 11:00:00
    광주과학기술원 마젤란기술투자 여주상
  • 기사 이미지 [광화문] 의정 갈등에 묻힌 의과학자

    '의사는 평생 환자 수만 명을 치료하지만 의과학자(MD-phD)는 수억 명을 살릴 수 있다.' 의과학자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흔히 인용되는 말이다. 의과학자는 의사자격과 기초과학 연구능력을 갖춘 의사를 말한다. 의사 면허를 가졌지만 환자 진료보다 백신이나 치료제, 혁신의료기술 R&D(연구·개발)에 주력한다. 1921년 당뇨병 치료제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더릭 밴팅', 1928년 인류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찾아낸 '알렉산더 플레밍', 1955년 소아마비 백신을 만든 '조너스 소크' 등이 대표적 의과학자다. 멀리에서 찾을 필요도 없다. 전 지구인을 가택연금한 코로나19 팬데믹을 종식한 것도 의과학자들이었다.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개발한 독일 바이오벤처 바이오엔테크의 우구르 사힌 사장, 카탈린 카리코 수석부사장 등이 주인공이다. 코로나 위기에서 인류를 구한 카탈린 카리코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드루 와이스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와 함께

    임상연 미래산업부장 2024.03.31 20:00:00
    광주과학기술원 의과학자 의과대학 카이스트 서울대
  • 기사 이미지 한국어 강의에도 유학생 이해 쏙쏙…GIST 'AI 번역시스템' 구축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강의실에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자동번역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김홍국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오니온에이아이가 개발한 제품으로 우리말 음성을 영어로 실시간 번역해 제공한다. 현재 GIST 지구·환경공학부 강의실(210호)에 시범 운영 중이다. 오니온에이아이에 따르면 현재 번역 정확도는 90% 이상이며, 전공 수업과 세미나에 사용되는 전문용어를 AI에 반복 학습시키면 번역 정확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 GIST 대학원 재학생수는 1338명으로 이중 외국인 학생이 130명으로 10%에 이른다. 특히 지구·환경공학부는 재학생 중 외국인 학생 비율이 약 20%로(184명 중 35명) 다국적 학생 구성도가 높다. GIST 측은 "1995년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전공 과목에 대해 100% 영어 강의 원칙을 고수해 오고 있으나, 초청 연사 세미나 등 우리말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오니온

    류준영 기자 2024.03.26 13:00:00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오니온에이아이 김홍국 외국인학생
  • 기사 이미지 과기원 첫 비교수 출신 총장...정무·경영 역량 갖춘 '과기정책통'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은 1955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에서 무기공업화학과 촉매공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기술경제학 석사 학위도 취득했다. 1990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에 들어가 2015년까지 정책연구실장·기획조정실장·연구본부장·부원장을 역임했다. 이 시절 한 가지 분야에 매진하기보단 공학을 바탕으로 경제학, 경영학, 인문학 등을 폭넓게 다루며 연구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이명박 정부 땐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2010~2012년)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2012~2013년) 등을 지냈다. 당시 그는 정부 R&D(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혁신전략을 직접 짜고 수요자 중심의 R&D 체계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당시 연간 R&D 예산 16~17조원 가운데 해외 연구장비 구입에만 2~3조원이 드는 현실에 주목하고 연구장비 산업 기반을 조성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수입하는 연구장비 중 당장 10%만 국산화하더라도 우리가 얻게 되는 실익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류준영 기자 2024.03.24 16:00:00
    광주과학기술원 GIST 임기철 ST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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