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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김경훈 팁스 점자번역기
총 5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긴장감 넘치는 '피아노 배틀'...연주자 누군가 봤더니 AI 작곡가

    2007년작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두 주인공이 피아노 배틀을 벌이는 명장면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피아노 두 대로 재현한 공연이 열렸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인공지능연구소 주관으로 피아노 배틀 공연과 함께 AI 관련 연구 성과물을 선보인 '新기술 전시·발표회'를 20일오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AI 작곡가 '이봄(EvoM)'을 탑재한 그랜드 피아노 두 대가 새롭게 작곡된 곡을 특유의 정확하고 빠르며 긴장감 넘치는 연주로 선보였다. 안창욱 인공지능연구소장은 지난 2016년 개발된 세계 최초 AI 작곡가 '이봄'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AI 전문가이다. 이봄은 기본적으로 음악 작곡 이론을 학습하고 클래식, 재즈, K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갖는 특성을 파악, 기존에 존재하는 음악을 부분적으로 재조합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곡을 작곡한다. 또 사람의 표정을 인식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문구를 말하거나 입력하면 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류준영 기자 2024.08.21 10:30:00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기타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타워즈 레이저포 현실로…'1발 O천원' 미래전 게임체인저 키우는 이곳

    1977년 개봉한 SF(공상과학)영화 '스타워즈'엔 광선검, 레이저포 등 각종 레이저 무기들이 등장한다. 그간 레이저 무기는 미래 전투를 표현하는 많은 영화에서 애용돼 왔다. 과학자들은 무음성·초고속성·직진성을 가진 레이저빔이 고출력 에너지를 지니면 막강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드론전' 양상을 보이며 이를 대비한 방어체계로 '레이저 요격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한 번 발사하는데 드는 비용이 몇 천 원 수준으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보다 경제적인 데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드론을 정밀 타격할 수 있어서다. 다만, 레이저를 무기로 활용하기 위해선 출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레이저 출력이 0.5W인데 이를 1만에서 10만W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또 먼 곳까지 날아가 한곳에 위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빛이 금방 흩어지지 않는 원형의 고품질 레이저를 만들어야 한다. GIST(광주과학기술원)의 고등광기술연구소는 미래

    광주=류준영 기자 2024.08.22 19:00:00
    광주과학기술원 gist 고등광기술연구원
  • 기사 이미지 산·학 협력 빛났다…스마트윈도 활용 가능 '반투명 태양광 필름'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가 스마트윈도우 전력원으로 적용 가능한 '반투명 태양광 필름'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유기태양전지로 제작돼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에 비해 제작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가볍고 유연하며 투명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건물과 자동차 창문, 유리온실 등 다양한 분야에 필름 형태로 부착해 '전력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는 유기태양전지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리셀의 대면적 태양전지 제작 기술, 엠에스웨이의 유연 투명전극 제작 기술, 동우화인켐의 기능성 필름 기술을 접목, 산학협력의 성과물로 반투명 태양광 필름을 만들었다. 특히 리셀은 GIST 신소재공학부 이광희 교수가 창업한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필름 제조업체다. 국내 최초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필름의 양산을 목표로 롤투롤(Roll-to-Roll) 제조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우화인켐은 투명 LED 디스플레이, 고기능성 필름, 반도체·디스플레이용

    류준영 기자 2024.08.19 22:00:00
    광주과학기술원 리셀 동우화인켐 엠에스웨이
  • 기사 이미지 '3초만에 900℃' 극한에도 작동하는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개발

    광주과학기술원은 지구·환경공학부 주종훈 교수 연구팀이 연세대학교 홍종섭 교수, 한국세라믹기술원 신태호 박사 연구팀과 함께 3초 안에 900℃ 이상의 온도에서 작동하는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드론(무인기)과 같은 모바일 장치의 보조 동력원 등 급속 구동이 필요한 발전장치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라믹 재료로 구성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는 낮은 열전도도와 높은 탄성계수로 인해 열 충격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따라 승온(점화 후 온수 온도를 상용 온도까지 상승시키는 것) 속도를 높일 수 없어 보통 4~6시간에 이르는 긴 작동 시간이 소요된다. 또 빠른 열 사이클에서는 성능이 불안정하다는 단점도 있다. 연구팀은 열응력(물체의 열팽창, 열 수축이 억제된 상태에서 온도 변화가 일어나거나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아 생기는 물체 내부에서의 변형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전해질 소재 및 두께 특성을

    류준영 기자 2024.08.08 13:00:00
    광주과학기술원
  • 기사 이미지 "미래 첨단 레이저 산업 이끈다"…한-체코 초강력 레이저 연구 협력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고등광기술연구소가 체코의 거대 레이저 과학 연구시설 'ELI 빔라인' 연구소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페타와트 초강력 레이저를 이용한 첨단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초강력 레이저 및 레이저 플라즈마 기술 분야에 대해 인력 교류, 공동 실험 추진, 연구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립자 양자 현상, 우주 플라즈마, 레이저 가속기 연구 등의 기초 연구뿐만 아니라 레이저 의료 기술, 레이저 핵융합 기술, 초강력 레이저 국방 기술 개발 및 초정밀 검사 분석법 등 다양한 응용 기술 개발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LI 빔라인은 EU(유럽연합)을 대표하는 대형 레이저 연구시설로 10페타와트 레이저를 구비하고 있으며, 유럽 내 폭넓은 연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레이저 입자 가속 및 극한 조건 플라즈마 연구 등 선구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GIST와 ELI 빔라인 연구진은 2011년부터 연구협력을 이어 왔으며,

    류준영 기자 2024.07.26 08:30:00
    광주과학기술원
  • 기사 이미지 GIST, '전문석사' 학위과정 설치 가능해진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기존 석사 과정과 차별화된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석사' 학위과정 설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문석사'는 특정 분야의 실무 능력과 전문 지식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석사 학위다. 현재 '광주과학기술원법'엔 대전·울산에 소재한 다른 과학기술원과 달리 전문석사 학위과정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17일 GIST에 '전문석사' 학위과정을 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광주과학기술원법 개정안'을 입법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GIST 학위과정으로서 기존 박사·석사·학사 과정뿐만 아니라 '전문석사' 과정을 만들어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이 마련됐다. 조인철 국회의원은 "전문석사 과정에서는 산업현장의 인재들이 급변하는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력과 실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GIST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석사

    류준영 기자 2024.07.18 09:00:00
    광주과학기술원 전문학사 임기철 GIST
  • 기사 이미지 '교통사고리포트 자동 제작' 등 GIST 아이템 , AI창업대회 우수·장려상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광주시가 최근 개최한 'K-디지털챌린지: AI 스타트업 창업 경진대회'에서 융합기술학제학부 김경중 교수 연구실 '파레시아팀'과 류제하 교수 연구실 '어시스트팀'이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융합기술원 박사과정 주호택 학생과 AI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이성하 학생으로 구성된 파레시아팀은 예비 창업자 6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사업화 지원금 7000만원을 지원받았다. 파레시아팀은 '인지 및 지능 연구실'에서 수행 중인 AI 영상 생성 연구를 응용해 창업아이템으로 발표했다. 이들이 제안한 창업아이템은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프리미엄 영상 뷰티 변환 서비스이다. 파레시아팀은 제1저자로서 AI 분야 탑 컨퍼런스 논문과 상위 10% 내 SCI 논문을 게재했으며, 다양한 AI 경진대회에서 입상 및 다수의 특허를 출원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학사과정 박주성·김준호 학생과 융합기술원 박사과정 이후상 학생은 어시스트팀을 결성

    류준영 기자 2024.07.12 12:00:00
    광주과학기술원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 기사 이미지 창업→상장 거침없는 질주 '에스오에스랩'…'청창사'가 배출한 이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출신의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청창사 졸업기업 중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은 모두 5개사. 이중 올해 6월 상장한 ㈜에스오에스랩은 유일하게 비수도권(광주)에 위치하고 있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모의창업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박사과정 4명과 의기투합해 2016년 6월 광주에서 창업했다. '에스오에스랩(Smart Optical Sensors Lab)'은 '빛을 이용해서 거리와 공간을 측정하는 기술을 활용한다'는 뜻이다. 에스오에스랩은 차량, 로봇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웨이퍼운송장치(OHT)·무인자동로봇(AGV) 등에 들어가는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 제품 제조 및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로봇, 오토모티브, 산업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벨로다인(미국), 쿼너지(미국), 이노비즈(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4대

    세종=오세중 기자 2024.07.12 07:56:48
    광주과학기술원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소재부품장비 라이다
  • 기사 이미지 혈액투석 여과기 국산화 길 열리나 …150% 성능 높은 중공사막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지구·환경공학부 김인수 교수 연구팀이 공압출(두 개 이상의 다른 재료를 동시에 압출하는 기술)로 고분자를 섬유화하는 공정(방사)을 통해 '고성능 혈액투석용 중공사 분리막'(이하 중공사막)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공사막은 가느다란 원통형으로 성형한 분리막을 말한다. 실 형태의 내막 혹은 외막 표면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불순물을 분리한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기존 이중 방사노즐과 비교했을 때 '순수 수투과도'는 400% 증가하고 '요독 물질 제거 효율'은 150% 높아진 반면 혈액 내 존재하는 단백질 손실량은 50% 이하로 감소돼 향후 상용화된다면 혈액투석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교수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혈액투석용 중공사막 국산화를 위해 고성능 혈액투석용 중공사 분리막 개발 연

    류준영 기자 2024.06.24 10:00:00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기타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네가 어디로 걸어 갈지, AI는 이미 알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AI(인공지능) 대학원 전해곤 교수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토대로 '보행자 경로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보행자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자율주행차나 서비스 로보틱스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AI가 보행자의 경로를 사전 예측하는 방법은 인간의 행동 역학을 수치 회귀 기법(주어진 데이터로부터 변수 간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는 방법)에 적용, 보행 가능 경로와 최종 도착지를 예측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오직 숫자만을 이용해 가장 가능성 있는 위치를 예측하므로 인간의 사고를 대변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LLM이 가진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접목, 보행자의 현재 상태와 주변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인간처럼 분석해 훨씬 더 인간의 사고와 유사하게 미래 보행 계획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 교수는 "LLM이 갖는 높은 수준의 언어 이해와

    류준영 기자 2024.06.18 11:00:00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 LLM AI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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