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키우는 AC, 전국구 시대 도래…'수도권 쏠림' 해소될까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카톡 메시지로 ERP 자동 입력…에스와이유, 시드 투자 유치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파블로항공, 110억 프리IPO 브릿지 투자유치…누적 1075억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단독]MYSC, 업계 첫 지주사 전환… 해외·지역 특화 AC 5개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메타로보틱스, 실적 성장세에 글로벌 확장 날개 "두바이에 K뷰티 거점"

소프트뱅크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엔비디아 주식 판' 소프트뱅크, AI인프라 투자사 5.7조에 인수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사 디지털브리지를 40억달러(약 5조7000억원)에 인수한다. 소프트뱅크는 디지털브리지 발행 주식 전량을 주당 16달러에 인수한다고 양사가 29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밝혔다. 인수가는 디지털브리지의 지난 26일 종가에 15%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 인수는 규제당국의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완료될 전망이다. 디지털브리지는 데이터센터와 광섬유망, 무선기지국 등 AI와 디지털 인프라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운용사로 지난 9월 말 기준 1080억달러(약 155억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디지털브리지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AIMS, 애틀러스엣지, 데이터뱅크, 스위치, 밴티지 데이터센터, 욘디 그룹 등에 투자 중이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인수로 AI 인프라 부문 투자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엔비디아 주식 58억3000만달러어치를 매각한 뒤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다. 손 회장은 "AI가 전 세계 산업을 변화시키면서 더 많은 컴퓨팅, 연결성,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반을 강화하고 선도적인 인공초지능(ASI) 플랫폼 제공업체가 되겠다는 비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심재현기자 2025.12.30 07:49:25
    소프트뱅크 디지털브리지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美日 '410조 규모' 공동 국부펀드 만드나…"손정의 회장이 제안"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 겸 사장이 미국·일본 공동 국부 펀드를 설립하는 구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펀드는 양국이 공동으로 기술 인프라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5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손 회장이 이 같은 구상을 공식 제안하지는 않았으나 관련 논의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나눴고, 펀드 구상에 대해선 미일 고위 관리들에게 내용이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펀드는 미국 재무부와 일본 재무성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운영하게 된다. 양국 모두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제한된 투자자와 미일 양국 국민의 개인 투자자들도 참여를 허용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펀드의 초기 자본금은 약 3000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선트 장관은 재무부의 수입원을 모색하고 있으며 증세 없는 재원을 찾고 있다. 미국과 일본 간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베선트 장관은 손 회장의 제안이 적절한 시기에 나왔으며, 잠재적

    최태범기자 2025.05.26 08:11:44
    소프트뱅크 유니콘팩토리 손정의
  • 기사 이미지 오픈AI, UAE 대규모 데이터센터 참여할 듯…여의도 4배 크기

    AI(인공지능) 분야 선두주자인 오픈AI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여의도 4개 크기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 소식통을 인용, 지난 15일 백악관이 발표한 UAE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에 오픈AI가 참여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UAE 아부다비에 미국 외 지역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로 UAE와 합의했다. 개발은 UAE 투자청이 설립한 AI 기업 G42가 주도한다. 미국 쪽에서는 어떤 기업들이 참석하는지 공개되지 않았는데, 블룸버그는 오픈AI가 곧 개발 참여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청사진대로라면 이 데이터센터는 총 면적 25.6㎢, 여의도 4개 크기로 지어진다. 소비전력은 5기가와트로 예상된다. 원자로 5개가 공급하는 용량이다. 한 관계자는 5기가와트 모두 오픈AI에 할당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에 밝혔다. 블룸버그는 오픈AI가 대형 데이터

    김종훈기자 2025.05.18 11:00:20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 샘알트먼 데이터센터
  • 기사 이미지 AI 승부 내려는 소프트뱅크, 칩 설계 암페어도 품는다…9.5조원 인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 암페어를 9730억엔(9조5746억원)에 인수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올해 1월 오픈AI, 오라클과 함께 미국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등 소프트뱅크는 AI(인공지능) 경쟁 주도권을 잡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날 소프트뱅크그룹은 미국 반독점당국과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 심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암페어의 지분 전체에 대한 인수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암페어 지분은 미국 사모펀드 칼라일이 59.65%, 미국 테크기업 오라클이 32.27%, 암의 계열사가 8.08% 보유하고 있다. 암페어는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 설계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CPU(중앙처리장치)를 개발한 회사다. 암이 AI 개발 필수재로 꼽히는 GPU(그래픽처리장치), NPU(신경망처리장치)에서 강점을 보인다면 암페어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필수인 데이터서버 시장에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암페어는 데이터서버

    김종훈기자 2025.03.20 17:30:00
    소프트뱅크 암페어 AI 인공지능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소프트뱅크 '제2의 엔비디아'에 더 다가서나…"암페어 인수 임박"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미국 반도체 설계업체 암페어컴퓨팅(이하 암페어) 인수 거래 성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신 보도를 통해 소프트뱅크와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암페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약 1달 만이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소프트뱅크그룹이 암페어 인수를 위한 협의에 돌입했다"며 "이들은 암페어 부채를 포함해 65억달러(약 9조4000억원) 규모로 평가하는 거래를 논의 중이고, 몇 주 내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양측 간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면서도 "(최종 합의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은 지난달 암페어가 Arm으로부터 인수 관련 문의를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Arm은 2016년 소프트뱅크에 피인수됐다. 당시 통신은 양측 논의가 초기 단계로 인수 규모도 정해지지 않았고, 암페어에 관심 있는 다른 매수자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정혜인기자 2025.02.06 19:30:00
    소프트뱅크 AI 반도체 암페어
  • 기사 이미지 이재용·올트먼·손정의, 'AI 3자 회동'…"'스타게이트'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4일 3자 회동을 가지고, AI(인공지능) 인프라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오후 올트먼 CEO와 손 회장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방문해 이 회장과 AI 사업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올트먼은 지난 3일 밤, 손 회장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거쳐 입국했다. 손 회장은 이날 서초사옥을 방문하며 취재진과 만나 "스타게이트의 개선(업데이트)과 삼성전자와 잠재적 협력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타게이트 투자를 이 회장에게 요청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요청은 없고, 개선과 잠재적인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일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다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아직 계획은 없지만 언제든 열려 있다"고 답했다. 손 회장은 이번 회동 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른 나라를 찾을 계획이다. 앞서 오픈AI와 소프

    김남이기자,김호빈기자 2025.02.04 16:30:00
    소프트뱅크 이재용 샘올트먼 손정의 삼성전자
  • 기사 이미지 오픈AI·오라클·소뱅, 720조 투입해 AI합작사 '스타게이트' 설립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CBS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CBS방송 보도에 따르면 합작회사 이름은 '스타게이트'로 AI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미국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오픈AI와 오라클, 소프트뱅크가 초기 자금으로 1000억 달러(143조7000억원)를 투입하고 향후 4년 간 추가로 5000억 달러(718조원)를 투자할 방침이라고 CBS는 전했다. CBS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날 백악관을 방문하기로 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민간 분야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있을 것이란 취지로 발표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

    김종훈기자 2025.01.22 08:10:47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IT썰]"미쳤냐" 욕하는데 말투는 부드럽다?…'진상 퇴치용' AI 만든다

    일본 소프트뱅크가 콜센터 직원을 상대로 고객이 소리 지르면, 목소리를 화나지 않은 것처럼 바꿔 주는 생성형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IT(정보기술) 매체 테크스팟(techspot)의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개발 중인 '이모션 캔슬링(EmotionCanceling)'은 전화 발신자 말의 내용 자체는 바꾸지 않지만, 목소리의 음정와 톤을 바꿔 "목소리가 훨씬 덜 위협적으로 들리도록" 하는 AI 음성 변환 엔진이다. 고객이 호전적인 통화를 시작하면 콜센터 직원은 AI를 켤 수 있는 스위치가 마련된다. 또 폭언 못지 않게 콜센터 직원들을 괴롭히는 큰 문제는 고객이 전화를 장시간 끊지 않는 것인데, AI는 발신자가 지나치게 오래 통화 중이거나 직원에게 너무 많이 소리를 지르는 것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통화를 종료할 것'을 경고한다. 소프트뱅크는 한 직원이 고객으로부터 학대당하는 내용을 다룬 TV프로그램이 방송된 후, 2021년부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

    변휘기자 2024.06.14 16:20:19
    소프트뱅크 AI 인공지능
  • 기사 이미지 라인야후 사태, 대항해시대·창세기전까지 불똥 튀나

    일본 총무성과 소프트뱅크가 라인야후 강탈전에 뛰어들면서 여파가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 라인 메신저를 지키자며 뜬금 없이 국내 라인 가입자가 폭증하는가 하면, 이번 사태를 한일 갈등으로 규정하고 반일 운동에 나서는 정치권의 목소리도 상당하다. NAVER(네이버)가 보유한 A홀딩스(라인야후 모회사) 지분을 내놓을 경우 시장에 미칠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들도 많다. 이 사태의 불똥은 게임업계로도 튈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창세기전 모바일'을 서비스하는 라인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바로 라인야후다. 라인의 한국법인 라인플러스가 이번 경영권 분쟁을 주시하고 있듯이, 라인게임즈 역시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간 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모바일 게임 초창기 '드래곤 플라이트' 만들던 그 회사━애니팡과 윈드러너 등 스마트폰용 모바일게임이 막 태동하던 시기, 종스크롤 슈팅게임으로 명성을 떨친 '드래곤 플라이트'가 있었다. 2012년 출시된 드래곤 플라이트는 1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최우영기자 2024.05.19 15:10:52
    소프트뱅크 라인야후 라인 하이브 대항해시대
  • 기사 이미지 '라인 사태' 불똥 튈까 쿠팡 '전전긍긍'..."손정의 배부른 꼴 못봐"

    "손정의(소프트뱅크 회장) 배불려줄 수 없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야후 지분 매각과 관련해 국내 반발 여론이 거센 가운데, 불똥이 쿠팡으로 튈 조짐이다. 라인야후의 경영권을 한국으로부터 빼앗아 가려는 일본기업 소프트뱅크가 쿠팡의 최대 주주여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프트뱅크에 대한 응징 수단으로 쿠팡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글이 퍼지고 있다. 주로 '우리가 쿠팡을 쓰면 쓸수록 소프트뱅크를 배부르게 한다. 소프트뱅크가 괘씸하니 쿠팡을 이용하지 말자'는 내용이다. 이미 쿠팡을 '손절'한 소비자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소비자 A씨는 '쿠팡 검은 머리 외인들아, 그간 잘 써먹었다. 이제 새벽배송은 컬리만 써야겠다'며 컬리를 통해 주문한 상품들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국 쿠팡은 미국 모기업 쿠팡Inc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쿠팡Inc의 주요 주주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3.9%), 김범석 의장(10.1%), 모건스탠리(6.9%) 등으로 구성돼있다. 소프트뱅크에

    이소은기자 2024.05.14 16:45:17
    소프트뱅크 쿠팡 라인 네이버 라인야후
처음 이전 1 2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