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와 데이터분석가들이 창업한 Pet-tech 스타트업입니다. 라이노박스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든 반려동물이 각 개체에 맞게 건강관리를 누릴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반려동물의 행동을 분석해 건강 이상 신호를 알려주는 AI 펫캠 서비스 '킨포라'를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킨포라는 홈캠(CCTV)을 통해 반려동물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건강 이상 징후를 감지해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긁기, 핥기, 구토, 배뇨, 기도 자세 등 20여 가지 행동을 AI가 자동 인식하고, 평소와 다른 행동 패턴이 나타나면 즉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관절·정형, 비뇨기·신장, 소화기·식이, 구강·치과, 정서·스트레스 등 5대 건강 영역을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분석하며, 실시간 영상 확인과 여러 반려동물을 동시에 구분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킨포라는 림피드가 최근 인수한 AI 펫캠 서비스 '도기보기'와 반려동물 사료 플랫폼 '샐러드펫'을 통합한 서비스다. 기존 영상 행동 분석 기술에 수의영양 데이터를 결합해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품종·나이·체중·병력 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7.28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박테리오파지 원천기술 기업 큐렌시스바이오와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큐렌시스바이오는 CJ제일제당 사내벤처에서 분사(스핀오프)한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유해균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친환경 항균 미생물인 박테리오파지 개발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큐렌시스바이오의 박테리오파지 소재와 림피드의 수의영양·펫푸드 개발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의 장 건강과 면역을 겨냥한 기능성 제품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한다. 양측의 협력은 큐렌시스바이오가 CJ제일제당 사내벤처였던 시기부터 진행됐다. 현재 림피드의 펫푸드 임상 기관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LVRC)를 통해 반려견 외이염을 대상으로 박테리오파지가 원인균을 사멸시키는 능력(용균능)을 검증하고 있다. 외이염은 반려견에게 재발이 잦고 항생제 내성이 자주 문제되는 대표적 질환이다.
2026.07.20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반려동물 AI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림피드는 이번 거래를 통해 펫페오톡 지분 100%를 확보했다. 펫페오톡 창업자인 권륜환 대표는 림피드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한다. 2019년 설립된 펫페오톡은 AI 펫캠 서비스 '도기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도기보기는 반려동물을 촬영한 영상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회사는 누적 이용자 12만명, 유료 구독자 2400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네이버,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림피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수의학 기반 헬스케어 역량과 펫페오톡의 AI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초부터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극복 기술개발 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 등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2026.06.16 15:55:5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숙명여자대학교, 경북대학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국가 R&D(연구개발) 사업인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극복 기술개발 사업' 선정을 계기로 추진됐다. 5개 기관은 비뇨기, 소화기, 비만·대사, 심혈관계 등 4대 난치성 복합 질환을 타겟으로, 조기 진단 및 정밀 영양 치료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를 통해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을 위한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다. 림피드 관계자는 "이번 컨소시엄은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기술 개발-학술 검증-임상 실증-산업 표준화'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주관기관인 림피드는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 숙명여대는 핵심 AI 알고리즘 개발 및 멀티모달 데이터 분석, 경북대는 수의학 도메인 지식 기반 임상 검증 및 대학 동물병원 실증,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는 임상 데이터 제공 및 치료 효과 검증에 나선다.
2026.05.1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도 반려동물난치성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의 최종 주관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의 고령화에 따른 난치성 질환 진단 및 치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국책 R&D(연구개발) 프로젝트다. 림피드는 이번 선정으로 최대 51억원 규모의 R&D 자금을 확보했다. 반려동물 분야 단일 과제로는 최대 수준이다. 림피드는 이번 과제를 통해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을 위한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숙명여자대학교 공과대학,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엘브이수의임상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R&D 전반을 총괄한다. 림피드 관계자는 "이번 과제의 핵심은 AI 영상 분석과 수의학적 인사이트를 결합해 반려동물의 질병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밀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4.13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