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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박테리오파지 원천기술 기업 큐렌시스바이오와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큐렌시스바이오는 CJ제일제당 (184,900원 ▲700 +0.38%) 사내벤처에서 분사(스핀오프)한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유해균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친환경 항균 미생물인 박테리오파지 개발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큐렌시스바이오의 박테리오파지 소재와 림피드의 수의영양·펫푸드 개발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의 장 건강과 면역을 겨냥한 기능성 제품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한다.
양측의 협력은 큐렌시스바이오가 CJ제일제당 사내벤처였던 시기부터 진행됐다. 현재 림피드의 펫푸드 임상 기관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LVRC)를 통해 반려견 외이염을 대상으로 박테리오파지가 원인균을 사멸시키는 능력(용균능)을 검증하고 있다.
외이염은 반려견에게 재발이 잦고 항생제 내성이 자주 문제되는 대표적 질환이다. 양측은 이렇게 확인한 박테리오파지의 항균 효력을 반려동물 사료·영양제 등 기능성 펫푸드 소재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종수 큐렌시스바이오 대표는 "반려동물 분야에서 박테리오파지의 가치를 실제 제품으로 확장하는 데 림피드가 최적의 파트너"라며 "그동안 이어온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품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림피드 대표는 "외이염처럼 재발이 잦고 항생제 내성이 문제되는 질환에서 확인한 박테리오파지의 효력을, 반려동물이 매일 먹는 사료와 영양제로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며 "항생제에 의존하지 않는 기능성 펫푸드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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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렌시스바이오는 CJ제일제당 (184,900원 ▲700 +0.38%) 사내벤처에서 분사(스핀오프)한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유해균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친환경 항균 미생물인 박테리오파지 개발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큐렌시스바이오의 박테리오파지 소재와 림피드의 수의영양·펫푸드 개발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의 장 건강과 면역을 겨냥한 기능성 제품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한다.
양측의 협력은 큐렌시스바이오가 CJ제일제당 사내벤처였던 시기부터 진행됐다. 현재 림피드의 펫푸드 임상 기관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LVRC)를 통해 반려견 외이염을 대상으로 박테리오파지가 원인균을 사멸시키는 능력(용균능)을 검증하고 있다.
외이염은 반려견에게 재발이 잦고 항생제 내성이 자주 문제되는 대표적 질환이다. 양측은 이렇게 확인한 박테리오파지의 항균 효력을 반려동물 사료·영양제 등 기능성 펫푸드 소재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종수 큐렌시스바이오 대표는 "반려동물 분야에서 박테리오파지의 가치를 실제 제품으로 확장하는 데 림피드가 최적의 파트너"라며 "그동안 이어온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품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림피드 대표는 "외이염처럼 재발이 잦고 항생제 내성이 문제되는 질환에서 확인한 박테리오파지의 효력을, 반려동물이 매일 먹는 사료와 영양제로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며 "항생제에 의존하지 않는 기능성 펫푸드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림피드
- 사업분야반려동물, IT∙정보통신
- 활용기술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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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email protected]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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