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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인스타도 이젠 돈 내고 쓴다?…"메타, 구독 서비스 단계적 도입"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을 보유한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새로운 유료 구독 서비스 시범 도입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테크크런치는 메타가 조만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에 독점적 기능을 제공하는 신규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메타 측은 "앞으로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면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인수한 '마누스'(Manus)의 범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 등을 활용해 유료 이용자에게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I 에이전트 개발업체 마누스를 20억달러(약 2조8868억원)에 인수했다. CNBC는 "해당 구독 서비스는 유료 이용자에게 더 많은 기능과 확장된 AI 역할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AI 기반 숏폼(짧은 영상) 서비스 '바이브스'(Vibes)의 추가 기능도 구독 서비스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혜인기자 2026.01.28 08:03:27
    SNS 메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료
  • 기사 이미지 호주 이어 프랑스도...청소년 SNS 금지법 추진

    프랑스 정부가 내년 9월부터 만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앞서 호주가 세계 최초로 청소년 SNS 접속 금지를 법제화한 데 이어 덴마크, 말레이시아 등도 청소년 SNS 사용 금지를 검토하는 등 확대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르피가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가 2026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내년 9월부터 만 15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이 법안은 내년 초 의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법안은 두 개 조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첫 번째 조항은 온라인 플랫폼이 만 15세 미만에게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년 9월 1일부터 금지한다. 정부는 청소년의 과도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부적절한 콘텐츠 노출, 사이버 괴롭힘, 수면 장애 등 위험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로 들었다. 해당 규제는 디지털경제 신뢰법(LCEN) 틀 안에서 시행되며, 감독은 프랑스 방송·디지털 규제기관 아르콤(Arcom)이 맡는다.

    김은령기자 2026.01.01 09:26:27
    SNS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IT썰]"일론 머스크 게 섰거라", 스레드 MAU 4억명 돌파

    스레드가 빠르게 성장하며 일론 머스크의 X(구 트위터)와 차이를 좁혔다. 텍스트힙(텍스트가 멋지다는 뜻의 신조어) 열풍으로 한국에서도 인기인 스레드는 적극적인 업데이트로 서비스 개선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12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CEO(최고경영자)는 스레드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4억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의 경쟁자로 출시된 지 불과 2년만이다. 스레드는 지난 4월 말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억5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한 지 약 3개월만에 5000만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추가했다. X의 전 CEO 린다 야카리노에 따르면 X는 6억명 이상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시밀러웹(Similarweb)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스레드의 애플·안드로이드 앱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1억1510만명으로 지난해 대비 127. 8% 증가했다. X는 같은 기간 15.

    이찬종기자 2025.08.13 07:51:29
    SNS 스레드 X 일론머스크 마크저커버크
  • 기사 이미지 [IT썰]음악 공유 허용한 인스타그램…':-)', '***', '<>'의 비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스포티파이 음악을 스토리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3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스포티파이에서 공유한 노래의 미리듣기 기능을 스토리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인스타그램은 그동안 사용자가 스토리에 스포티파이 노래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음원은 허용하지 않고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노래 링크만 허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가 스토리에 노래를 공유하면 인스타그램 내에서 바로 미리듣기가 가능해졌다. 이번 조치는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에서 음악 검색을 하며 더 많은 시간을 머무르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음악 기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NS인 '틱톡'과의 경쟁에서 인스타그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스타그램은 올해 하반기 스토리와 릴스에 새로운 글꼴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수 겸 작곡가인 로잘리아의 손글씨에서 영감을 받은 기간 한정 글꼴이다. 사용자는 ':-)', '***', '<>' 등의 문자를 입력하면 로잘리아가 직접 그린 비밀 기호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이정현기자 2025.07.01 07:15:55
    SNS 인스타그램 메타 스토리 릴스
  • 기사 이미지 [IT썰]인스타그램, '리그램' 기능 도입 초읽기…피드에 공유 가능

    인스타그램이 사용자가 게시물을 다시 게시할 수 있는 일명 '리그램' 기능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인스타그램은 2022년까지 리그램 기능을 개발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다. 16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일부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자신의 계정에서 '리그램' 기능을 확인했다고 제보했다. 이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의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자신의 콘텐츠를 별도로 게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만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곧 출시될 리그램 기능을 활용하면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해당 게시물을 다시 공유할 수 있다. 또 현재 일부 사용자는 원저작자가 스토리 보내기를 허용하지 않은 경우 우회 방법이나 타사 앱(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콘텐츠를 다시 게시하고 있는데 공식적으로 리그램 기능이 도입되면 그럴 필요가 없어진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경우 리그램 기능이 활성화되면 게시물 도달 범위와 검색 가능성을 높일

    이정현기자 2025.06.17 08:13:07
    SNS 인스타그램 리그램 메타
  • 기사 이미지 'X·스레드' 텍스트형 플랫폼 다시 떴는데…'블로그·브런치'는 주춤

    MZ세대를 중심으로 텍스트형 SNS(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되살아나고 있다. 유튜브가 숏폼 등의 인기를 바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텍스트형 플랫폼도 AI(인공지능)와 연계하는 등 여러 전략으로 인기를 높여가는 모습이다. 3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X(옛 트위터)와 스레드는 지난 4월 기준 이용자 수가 각각 738만명, 609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123.3% 증가했다. 사용 시간을 보면 X가 지난 4월 기준 60억7000만분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고 스레드는 6억7300만분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2.2% 증가했다. X와 스레드 중 1개 이상을 설치한 스마트폰 이용자의 비율은 2024년 4월 23.2%에서 지난 4월 30.9%로 증가했다. 초창기 트위터 시절 140자 포스팅 외 이미지나 영상 첨부, 문서 서식 변경, 편집 등이 불가능했던 X는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뒤로 여러 기능을 도입했다. 우선 xAI

    이정현기자 2025.06.03 15:30:34
    SNS 블로그 브런치 X 트위터
  • 기사 이미지 [IT썰] '지브리 프사' 대박 친 챗GPT, 머스크에 도전장…SNS 만든다

    지브리 풍 이미지 변환 기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챗GPT의 오픈AI가 이를 기반으로 SNS(소셜미디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15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AI가 X(옛 트위터)와 비슷한 SN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로 프로토타입(시제품)이 나온 상태다. 프로토타입에서는 챗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을 활용해 피드(게시물)를 작성할 수 있다. 오픈AI는 새 SNS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X와 메타(Meta)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와 경쟁하게 된다. 또 이 앱을 통해 OpenAI는 X와 메타처럼 AI 모델을 훈련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 SNS가 독립된 앱으로 출시될지, 챗GPT 앱 내에 통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OpenAI의 CEO 샘 알트먼은 이 SNS에 대해 외부 인사들에게 비공식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는 지난달 25일 이미지 생

    이찬종기자 2025.04.16 07:35:00
    SNS 챗GPT 오픈AI 지브리 지브리풍
  • 기사 이미지 [IT썰] "댓글 내용을 추천 검색어로"…틱톡 잡겠다는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 좋은 콘텐츠가 많지만, '검색' 기능은 부족한 점이 많다. 특정 콘텐츠를 찾는 데에는 그다지 뛰어나지 않다." 8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아담 모세리(Adam Mosseri) 인스타그램 CEO(최고경영자)가 최근 팟캐스트에서 인스타그램의 검색 기능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 사용자들이 전통적인 검색 엔진 대신 틱톡 등 SNS(소셜미디어)에서 정보를 찾기 때문이다. 그는 메타의 검색 담당 팀 규모를 키우는 등 향후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검색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그는 "긴 여정이 되겠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콘텐츠가 처음 24~48시간 이후에도 주목받을 수 있게 되면서 크리에이터들에게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Z세대 등 젊은 사용자들의 검색 방식이 변하고 있다. 구글도 2022년부터 틱톡과 인스타그램 같은 SNS가 자사 주요

    이찬종기자 2025.04.09 07:54:40
    SNS IT 틱톡 인스타그램 아담모세리
  • 기사 이미지 [IT썰]"근처에 실종 어린이 있다" 앰버경보 보내는 틱톡…효과 보니

    틱톡이 전국실종아동센터(NCMEC)와 협업해 실종 아동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주변 이용자에게 경보를 보내는 기능을 도입한다. 20일(현지 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이 NCMEC와 협력해 미국 사용자들의 포유(For You) 피드에 실시간 '앰버경보'(Amber Alert)를 직접 전달하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앰버경보'란 어린이가 납치되면 신속하게 대중에게 알리는 긴급 경보 시스템을 말한다. 법 집행 기관이 앰버 경보를 발령한 때에 사용자가 수색 지역 내에 있으면 포유 피드에 앰버경보가 표시된다. 틱톡 관계자는 "틱톡이 사용자의 기기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통해 수색 지역 내에 있는지 확인한다"고 밝혔다. 경보에는 실종 아동의 사진, 설명, 마지막으로 목격된 위치, 기타 수색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포함된다. 경보 기능 도입은 텍사스에서 시범 운영한 후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지난해 8~12월 텍사스에서 시범 운영하는 동안 앰버경보는 2000만회 이상 조

    이찬종기자 2025.03.21 08:12:49
    SNS 틱톡 NCMEC 앰버경보 IT
  • 기사 이미지 [IT썰]틱톡, 청소년 보호 기능 도입…"자녀 팔로워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을 선정적·폭력적 콘텐츠에 노출시킨다는 비판을 받는 소셜미디어(SNS)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인스타그램이 오는 6월까지 '청소년 계정'을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틱톡도 앱 내 청소년 보호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12일 테크크런치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11일(현지 시각)부터 앱 내 청소년 보호 기능을 도입한다. 부모가 청소년 자녀의 틱톡 사용을 차단할 수 있는 'Time Away' 기능이 생겨 일과시간이나 심야시간에 자녀의 틱톡 사용을 차단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사용 금지 시간대를 설정할 수도 있다. 청소년 자녀의 팔로잉 및 팔로워 목록을 볼 수 있는 '가족 페어링' 기능도 도입한다. 틱톡은 몇 달 내 청소년이 규칙에 위배된다고 생각하는 비디오를 신고할 때, 해당 영상을 부모에게 알릴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기능은 가족 페어링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wind-down' 기능은 16세 미만의 청소년이 10시 이후 틱톡을

    이찬종기자 2025.03.12 08:00:55
    SNS IT 틱톡 인스타그램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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