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팔란티어 인챈티드툴스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수천억원 위성 수리해 재사용…'위성 AS' 시대 여는 K-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일반 역대급 외국인 관광객이 온다…기술로 여행길 넓히는 스타트업들
  • 기사 이미지 일반 창업진흥원, 초격차 K-스타트업 14곳 일본 진출 지원
  • 기사 이미지 일반 "설비만 사면 끝?"…콜로세움, 물류 자동화 '볼트'로 해법 제시
  • 기사 이미지 정책 중기부, 경남·전남 등에 7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K-우주포럼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팔란티어 인챈티드툴스
총 27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노타, 스페이스린텍과 '우주의약 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스페이스린텍이 주관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과제에 참여,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 개발을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지원을 받아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관기관인 스페이스린텍은 국내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기반 우주의약 연구 모듈 실증에 성공하고, 우주바이오위성 개발을 통해 우주 환경 기반 연구 운영 경험을 보유한 우주의약 전문 기업이다. 노타는 이번 과제를 통해 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산업 장비 등 지상 엣지 환경에서 축적한 AI 최적화 기술의 적용 범위를 우주산업 분야로 확대한다. 노타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면서 우주산업 전반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와 산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류준영 기자 2026.06.25 09:00:00
    K-우주포럼 노타 채명수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우주항공청, 민관 싱크탱크 출범…조달·법체계 개선 등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항공청이 우주개발 정책의 현장감 있는 방향 설정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우주항공청은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미래우주정책포럼' 출범식 겸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산·학·연 각계 전문가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언을 이끌어내는 네트워킹·싱크탱크 기능을 결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류준영 기자 2026.06.15 15:00:00
    K-우주포럼 우주항공청 오태석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우주산업 동향 보고 투자·협업 제안…K-우주 비즈매칭 장 열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이끌기 위해 출범한 'K-우주포럼' 공식 홈페이지(K-SPACEFORUM. com)가 우주산업 관련 기사 모아보기 코너를 추가했다. 우주산업과 관련된 기사들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협업 매칭'까지 지원해 구성원들 간 협력을 가속화한단 구상이다. 신설된 '우주 뉴스' 코너에서는 머니투데이와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에 보도된 국내외 우주산업 동향과 주요 이슈, 포럼 회원사들의 소식 등을 전달한다. 우주산업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뉴스들만 한 곳에서 종합해 보여줘 편리성을 높였다. 회원사간 비즈니스 매칭 기능과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우주포럼 홈페이지는 우주산업 구성원들이 실질적 비즈니스 매칭을 할 수 있도록 '협업/투자 문의하기'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다. 기술 제휴,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협력을 상시 제안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고석용 기자 2026.06.05 15:27:48
    K-우주포럼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우주 스타트업·투자사 잇는다"…K-우주포럼 '협업 매칭 플랫폼'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이끌기 위해 출범한 'K-우주포럼'이 6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연다.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우주산업 전문위원 10명이 주축이 돼 올해 2월 발족한 우주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스타트업·대기업·연구기관·투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업을 끌어내는 '매칭' 기능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플랫폼의 역할은 명확하다. 기술력은 있지만 자본과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우주 스타트업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투자사·대기업을 연결하는 가교다. K-우주포럼 회원사는 기술제휴,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투자유치 등 다양한 협력을 상시 제안할 수 있다. 매칭 과정에는 전문성이 뒷받침된다. 접수된 협업 문의는 머니투데이의 우주기술·스타트업·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탈(VC) 전담 기자들이 1차 검토하며, 내용과 대상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직접 매칭을 주선한다.

    고석용 기자 2026.06.01 06:26:00
    K-우주포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우보세]우주산업, 인재 길러야 미래가 있다

    27일은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이다.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주간(23~29일)을 맞아 다양한 대국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2회째지만 관심이 전년보다 뜨겁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나로우주센터 견학, 창작 고체연료 로켓 제작 등으로 구성된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안내는 조회수가 1만회를 넘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한 참가자 학부모는 "예전에는 우주산업이라고 하면 막연히 먼 미래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요즘은 스페이스X 같은 기업 뉴스를 보면서 실제 산업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아이도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우주산업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통신망 구축, 우주 태양광 기반 데이터센터 논의 등으로 이제 우주는 단순 탐사의 영역을 넘어 통신, AI, 반도체, 클라우드, 국방이 융합한 거대한 산업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거대한 산업을 누가 만들고 이끌 것인가라는 질문이 남는다.

    류준영 기자 2026.05.27 04:30:00
    K-우주포럼 우주산업 로켓 나사 NASA
  • 기사 이미지 3000조짜리 기업, 인류 첫 '조만장자'…머스크의 사상최대 IP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계획이 베일을 벗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조달금액만 800억달러 가량(약 122조원), 상장 후 기업가치는 1조7500억달러~2조달러(약 2660조~3038조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IPO다. 그뿐 아니라 오픈AI·앤트로픽 등 연내 이어질 AI(인공지능) 빅테크 상장의 신호탄 격으로, 자본시장에 번진 AI거품론을 잠재울 수 있다. 무엇보다 스페이스X는 미지의 영역이던 우주를 사업무대로 한다. 스페이스X 상장을 계기로 해외는 물론 국내 AI 및 우주개발 산업에 대한 투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25일 외신을 종합하면 스페이스X는 다음달 4일부터 투자자 로드쇼를 진행한 뒤 이르면 같은 달 12일 나스닥에 상장할 방침이다. 당초보다 목표 일정이 앞당겨졌다. 종목명은 'SPCX'다. 스페이스X가 IPO에 본격 시동을 걸면서 800억달러 이상 조달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시장은 보고 있다. 이 경우 2019년 사상 최대 IPO 기록을 세운 사우디아라비아 정유기업 아람코가 조달한 256억달러(약 39조원)를 크게 뛰어넘을 전망이다.

    양성희 기자 2026.05.26 08:29:00
    K-우주포럼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지금이 우주 투자의 골든타임"…기술·자본·정책 연결한 'K-우주포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달 24일, 한국 뉴스페이스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한 '제1회 K-우주포럼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존의 정책·공공R&D(연구개발) 중심 컨퍼런스와 달리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의 관점'에서 우주 산업을 조망한 국내 최초의 비즈니스 중심 컨퍼런스였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그간 국내 우주산업은 기술이 있어도 시장을 찾지 못하고, 투자하고 싶어도 유망한 기업을 찾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생태계 구성원들이 흩어져있고 이를 연결해줄 학계·연구계도 서로 간의 연결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K-우주포럼은 기술·자본·정책·시장 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 실질적인 '우주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하자는 데서 출발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첫 번째 화두는 '시장 조성자'로서의 정부 역할 변화였다. 전문가들은 이제 정부가 R&D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발주하는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고석용 기자 2026.05.05 16:00:00
    K-우주포럼 미래산업리포트 텔레픽스 스텔라비전 스펙스
  • 기사 이미지 "K뷰티도 우주 비즈니스로 성장 가능…틈새시장에 기회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뉴스페이스 시대에서 우주산업은 국경의 제약이 없는 '초국가적 시장'의 성격을 띠고 있어 기업들은 단순히 해외 진출을 넘어 사업의 시작점부터 글로벌 경쟁력을 염두에 둔 정교한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각기 다른 시각에서 글로벌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전략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종갑 GDIN(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대표는 현지 합작법인(JV)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해외 진출할 때 겪는 법적 리스크와 규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GDIN이 현지 파트너를 찾아 JV 설립을 돕는다"며 "이를 통해 현지 시장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발사체, 위성 제조 등 전통적인 우주 기술 외에도 지상의 혁신 기술을 우주에 접목하는 '틈새시장' 공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최태범 기자 2026.05.04 07:00:00
    K-우주포럼 키플랫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분기마다 2배 커지는 우주 투자…"K-뉴스페이스 투자 골든타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우주산업에 대한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영국의 우주 전문 투자사 세라핌 스페이스(Seraphim Space)는 2025년 4분기 전 세계가 우주산업에 역대 최고치인 38억달러(5조6000억원)를 투자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80억달러(11조800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했다. 우주 투자가 급증한 건 우주 서비스들의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발사가격 하락으로 위성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사업화가 가능해졌고, 실제 스타링크의 위성통신 서비스가 가입자 수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사업성을 입증했다. 이에 위성 관측은 물론 반도체·의약품 등의 제조, 데이터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모델들이 속속 추진되고 있다. 이에 투자업계는 지금이 우주 투자의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있다.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우주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면서 발사체·위성뿐 아니라 여기에 활용되는 부품·소재까지 거대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2026.05.03 10:00:00
    K-우주포럼 미래산업리포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 기사 이미지 AI 중심 위성 데이터 시장 급팽창…전 산업 활용 시대 본격 개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지난해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드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여의도 면적의 약 35배에 달하는 지역을 태우며 수천 채의 건물을 파괴, 사상 최대 수준의 보험 손실을 초래했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IB)인 JP모건은 이번 산불로 인한 보험사 손실 규모를 약 200억~300억 달러(29조~44조원)로 추산했다. 그러나 일부 보험사들은 사고 이전부터 인공위성 데이터서비스로 해당 지역의 화재 위험도를 정밀하게 모니터링 해왔다. 식생 상태, 토양 수분, 기온, 바람 패턴 등을 종합 분석해 발화 가능성과 확산 속도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물 단위의 위험 지도를 구축한 것이다. 실제로 보험사들은 이를 근거로 인수 제한, 조건 강화, 보험료 차등 적용 등의 전략을 시행하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했다. 이는 위성 데이터가 보험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류준영 기자 2026.05.02 10:00:00
    K-우주포럼 텔레픽스 스텔라비전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