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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소재·부품·장비 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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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선배 창업가 인사이트 강연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대회의실에서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선배 창업가 인사이트 강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정부 창업 공모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선배 창업가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운영 계획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기업인 제클린의 차승수 대표와 원더스랩의 한의선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 두 대표는 창업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이를 극복한 경험, 스케일업(외형 확장) 과정에서의 노하우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모두의 창업' 2기 주요 일정과 달라지는 운영 방향, 재도전 창업가를 위한 멘토링 계획 등을 소개했다. 또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넥스트챌린지, 엠와이소셜컴퍼니,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등 제주지역 운영기관별 지원 프로그램과 보육 방향도 안내했다.

    송정현 기자 2026.06.05 16:30:00
    창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이병선 스타트업 모두의창업
  • 기사 이미지 대학 창업 3배 늘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스케일업 지원 필요"

    대학 기반 혁신창업이 양적으로는 크게 성장했지만 기술사업화와 수익성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학 창업기업이 사업 초기뿐 아니라 성장 단계에서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이른바 '두 번째 죽음의 계곡'에 직면해 있다는 진단이다.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이 4일 발표한 '대학 창업의 질적 전환을 위한 성장사다리 구축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소재지 기준 대학 창업기업 수는 2011년 987개에서 지난해 2887개로 약 3배 늘었다. 대학 창업기업의 5년 생존율도 7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45. 4%)을 크게 웃돌았다. 반면 질적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한국 대학의 기술이전율은 약 26%로 미국(40. 9%)과 영국(61. 0%)에 비해 크게 낮았다.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이 시장에서 사업화로 이어지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다.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들도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창업기업은 성장 과정에서 비용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돌며 영업이익률이 1년 차 1.

    최민경 기자 2026.06.04 16:18:06
    창업 대학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기술이전
  • 기사 이미지 "생일카페 운영도 AI로"…대학생 서비스 창업 아이디어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AC패스파인더 후원으로 '2026 춘계학술대회 대학(원)생 서비스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비스 산업 분야의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AI(인공지능), 플랫폼, 여행, 주거, 공간 경험, 고객 피드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서비스의 불편과 한계를 데이터·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로 구체화했다. 대상은 '빵빠레' 팀의 'AI 기반 생일카페 통합 운영 관리 플랫폼 FAN;FARE'가 차지했다. 해당 플랫폼은 카페 대관부터 굿즈 제작, 일정 관리까지 생일카페 운영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우수상은 여행약자를 위한 전문 동행 매칭 플랫폼 'With 'U' Travel'을 제안한 '유일무이' 팀과 상태 기반 공간 경험 공유 플랫폼을 선보인 '히든 플레이스' 팀이 수상했다.

    송정현 기자 2026.05.12 15:30:00
    창업 한국서비스경영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 기사 이미지 충북서 막 오른 지역창업 페스티벌…'모두의 창업' 열기 전국으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충청북도, 경상남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 환경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충북을 시작으로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본격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모두의 창업'과 연계한 세션도 마련돼 있어 창업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창업 페스티벌'은 창업기업,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 창업생태계의 혁신 주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 비수도권에서 지역 10회, 권역 4회 등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별로 분절돼 있던 창업 행사를 유기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지역 창업허브인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다. 행사는 공통 세션인 투자, 개방형 혁신, 네트워킹과 특화 세션인 창업경진대회, 재도전, 상담회·전시 등으로 나눠 구성된다. 또 통합 브랜드인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지역명'을 도입해 행사 정체성과 통일성을 높였다.

    송정현 기자 2026.04.27 06:00:00
    창업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창업 페스티벌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피지컬 AI와 한국산업의 기회

    우리 경제는 현재 거대한 전환점 위에 서 있다. 흔히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 3대 난제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가파른 임금 상승, 그리고 고질적인 수도권 집중 현상을 꼽는다. 그러나 '피지컬 AI(인공지능)'라는 새로운 기술적 파도의 관점에서 보면 상황은 180도 달라진다. 피지컬 AI는 디지털 공간의 지능을 넘어 로봇, 자율주행차, 공장 자동화 기기 등 물리적 실체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하는 기술, 즉 '몸을 가진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직면한 위기 요인들은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피지컬 AI 도입의 적임자로 만드는 최적의 기회 조건이 되고 있다. 첫째, 우리나라는 피지컬 AI의 핵심인 '현장 데이터'와 '숙련 기술'이라는 독보적인 기초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제조업의 로봇 보급 밀도는 종사자 1만명당 1220대로 세계 1위이며, 이는 전 세계 평균의 7배에 달한다. 피지컬 AI를 정교하게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실제 물리적 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가 필수적인데 이미 세계 최고의 로봇 운용 환경을 갖춘 한국은 매일 쉬지 않고 양질의 제조 데이터를 생성해내고 있는 셈이다.

    류창완 한양대학교 교수·창업대학원장 2026.04.12 07:00:00
    창업 류창완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장 창업대학원장
  • 기사 이미지 제주혁신센터,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 설명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로컬 창업·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기업 육성 사업(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중기부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일 제주창경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글로벌센터 △오는 13일 구좌읍 다목적문화센터 △오는 16일 한림읍사무소 △오는 20일 온라인(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역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여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09 18:00:00
    창업 제주창경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이병선 창조경제혁신센터
  • 기사 이미지 "딥테크, 전략기술과 따로 갈 수 없어…'전략-창업-투자' 연결 강화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기술 등 국가 전략기술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의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 지원 방식이 보다 전략적으로 재설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3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최근 발간한 'STEPI 인사이트'(제356호)에서 미국·영국·독일 등 주요국의 딥테크 지원 정책을 비교 분석하고, 한국에 필요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목은지 선임연구원은 "딥테크는 장기간의 연구개발과 대규모 자본 투입이 필요한 고위험·고집약 분야"라며 "전략기술 정책과 분리된 창업 지원만으로는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딥테크는 단순한 앱이나 플랫폼 창업과 달리, 기술 개발부터 투자, 시장 형성, 규제 대응까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술·시장·규제가 서로 긴밀하게 얽혀 있어, 일반적인 창업 지원 정책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류준영 기자 2026.03.03 15:00:00
    창업 STEPI 딥테크
  • 기사 이미지 韓 성인 4명중 1명 "3년내 창업 계획"...'실패 두려움' 가장 낮아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3년 이내에 창업할 계획을 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에서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장 적게 느끼는 이들도 한국인이었다. 창업진흥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 조사는 국가별 기업가정신 수준을 진단해 기업가정신과 경제성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비영리 국제연구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일본 등 약 5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창업 환경과 정부의 정책, 교육 및 훈련, 창업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하여 매년 발표한다. 한국의 올해 기업가정신 지수(NECI)는 10점 만점에 5. 9점이었다. GEM 참여 53개국 평균점수(4,8점)보다 1. 1점 높았으며 순위는 8위였다. NECI는 국가별 전문가가 정부 정책, 금융 환경, 교육, 인프라 등 13개 창업환경 조건을 평가한 종합지수다. 해당 국가의 창업에 대한 정책 지원 및 여건 수준 등을 나타낸다. 전문가 대상 조사결과 한국은 13개 지표 중 '시장의 역동성(7.

    최우영 기자 2026.02.27 12:00:00
    창업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남들 설연휴 즐긴다지만, 스타트업들 '서류작업' 바쁘다…이유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남들이 설 연휴를 즐기며 잠시 숨을 고르는 동안 스타트업들의 시계는 오히려 더 빠르게 돌아간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관의 각종 지원사업 신청이 2~3월에 몰리면서 지원금을 확보하기 위한 이른바 '페이퍼워크'(서류 작업)에 매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6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설한 '유니콘브릿지 사업'의 참가사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2년간 총 16억원의 정부지원금과 최대 200억원의 특별보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5년간 누적 투자실적이 50억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 중 △기업가치가 1000억원 이상이거나 △중기부의 '팁스(TIPS)' 또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완료한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이다. 오는 4월 중 기업 선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분야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2026년 D.

    최태범 기자 2026.02.16 07:00:00
    창업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대학이 만든 우주 분야 유망 기술, 창업까지 지원한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이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이 개발한 우주 분야 연구 성과를 창업으로 잇기 위해 480억원을 투자한다. 우주청은 2일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 간담회를 대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은 우주청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대학과 출연연의 우주 관련 기술을 발굴해 사업 아이템으로 키우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투입할 총사업비는 480억원이다.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유망 기술 발굴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기획과제 80개를 선정한다. 향후 9개월간 과제 1개당 1억원씩 지원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기획을 바탕으로 경쟁을 거쳐 우수 기술을 선발, 사업화 R&D(연구·개발)와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총 20개 과제에 대해 연 10억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한다. 3단계에서는 공공펀드와의 연계를 통한 제품 ·서비스의 상용화를 1년간 지원한다.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국내 우주산업을 민간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우주 경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박건희 기자 2026.02.02 14:30:00
    창업 우주항공청 우주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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