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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모두의창업 라이프스타일 IT·정보통신
총 2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 KOICA·USAID 인도 연수서 사례 소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컬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USAID(미국 국제개발처)가 공동 추진한 '인도 여성 사회적기업가 역량강화' 연수에서 자사의 IT 기반 돌봄 플랫폼 사례를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 사회적경제의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인도 현지에 적용 가능한 여성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IWFF)이 운영하며, 인도 중소기업부(MSME), 국립소기업공사(NSIC), 마하트마 간디 연구소와 나갈랜드·마니푸르·차티스가르·잠무카슈미르·아루나찰프라데시·미조람 등 주정부의 고위급 정책 담당자 13명이 참석했다. 다이노즈는 연수에서 IT 기반 커뮤니티를 활용한 공동육아 모델과 돌봄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했다. 회사는 여성 창업 과정과 비즈니스 모델, IT 기술을 활용한 공동육아 커뮤니티 운영 방식, 양육자 멘탈 웰니스 서비스, 인도 시장에 적용 가능한 운영 방안 등을 공유했다.

    김진현 기자 2026.07.21 12:00:00
    인도 다이노즈 이가영 라이프스타일 육아크루
  • 기사 이미지 GTGO, '프렌차이즈 전문가' 마헤시 레디 인도 법인 대표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가 마헤시 레디 인도 법인장을 인도 자회사 'GTGO 인디아'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마헤시 레디 신임 대표는 '인도의 스타벅스'로 불리는 대형 커피 체인 '카페 커피 데이(Cafe Coffee Day)'의 창립 멤버다. 15년 이상 인도 전역의 상권 개발과 물류, 인력 운영을 총괄해 온 현지 외식업계 전문가다. 2020년 GTGO에 합류해 임재원 글로벌 대표와 함께 인도 시장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현지 사업 확장을 이끌어왔다. 이번 선임은 GTGO를 인도 내 최대 규모의 한국 외식 기업으로 키워낸 그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란 설명이다. 14억명 인구를 가진 인도는 GTGO 글로벌 전략의 핵심 거점이다. 2019년 인도에 진출한 GTGO는 현지 입맛에 맞춘 메뉴와 푸드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현재 60여개 매장을 100% 직영으로 운영하며 전 매장 흑자를 기록 중이다.

    김진현 기자 2026.06.26 11:00:00
    인도 지티지오 임재원 요식·식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인도 잡은 K-푸드테크"…중기부도 찾은 GTGO '고피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는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인도에 위치한 자사 매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과거 대통령 경제사절단 동행 이후 이어진 정부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고피자 인도 매장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지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핑크퐁 키즈 메뉴'를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에 첫 매장을 낸 인도법인은 현재 GTGO의 핵심 성장 축이다. 인도의 종교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메뉴를 개발하고, 자체 개발한 도우와 AI 기반 자동 화덕 '고븐(GOVEN)' 등 기술을 도입해 균일한 맛과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피자는 현재 인도 전역에 6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전년 대비 매출이 35% 이상 성장하는 등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국 외식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김진현 기자 2026.06.18 15:30:00
    인도 고피자 임재원 요식·식품 중소벤처기업부
  • 기사 이미지 코스포, 인도 최대 경제단체와 협력…K스타트업 현지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인도 최대 민간 경제단체인 인도상공회의소연합(FICCI), 현지 창업 지원기관 유니콘인큐베이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인도 구르가온 하얏트 플레이스에서 열린 'K-파운더 네트워크 인(in) 인도 제1차 포럼'에서 이뤄졌다. 코스포는 이를 기점으로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와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은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뉴델리에서 발족한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의 첫 공식 행사다. 총회와 포럼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네트워크 멤버와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끈끈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네트워크 출범 이후의 성과 공유와 함께 인도 시장에 먼저 안착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진출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진현 기자 2026.06.16 18:00:00
    인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 기사 이미지 "AI가 인도 밥그릇 뺏나"…오픈도어 인도 사업 전면 철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프롭테크 기업 오픈도어가 인도 사업을 철수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를 두고 단순한 구조조정을 넘어 AI(인공지능)가 글로벌 아웃소싱 산업의 경제성을 흔들기 시작한 상징적 사례라는 해석이 나온다. 12일 로이터와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인도 사업 전면 철수를 결정했다. 2024년 인도 내 사업 확장에 나선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이다. 카즈 네자티안 오픈도어 CEO(최고경영자)는 고객이 있는 미국으로 운영 업무를 다시 가져오고, 더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이 주목받는 이유는 인도가 세계 최대 글로벌 역량센터(GCC) 시장이기 때문이다. GCC는 글로벌 기업이 IT(정보기술), 재무, 연구개발(R&D)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해외에 설립한 전담 조직을 뜻한다. 현재 인도에는 2100개가 넘는 GCC가 운영 중이며 약 236만명이 근무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6.13 04:00:00
    인도 오픈도어 철수 메타 무케시
  • 기사 이미지 고피자, 8년 만에 첫 반기 흑자…26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창업 8년 만에 처음으로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기준 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형 확장 대신 사업 구조 정비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다. 고피자에 따르면 회사의 영업적자는 2023년 58억원, 2024년 39억원, 2025년 30억원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2년 만에 적자 규모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2025년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은 280억원이다. 국내 매출은 199억원에서 169억원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회사 측은 저마진 사업 비중 축소로 인한 전략적 재편 결과라고 밝혔다. 고피자는 GS25(1300여개점)와 CGV(60여개점)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활용한 B2B2C(기업간·소비자간거래) 및 B2B 사업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34%에서 42%로 8%포인트(p)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현 기자 2026.04.14 18:30:00
    인도 유니콘팩토리 고피자 임재원 요식·식품
  • 기사 이미지 "우리금융 날개 달고 실적 1위...'생산적금융 전초기지'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은 하루 8시간 일하지만 기계(AI)는 24시간 학습하고 이제는 추론까지 하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심사역들이 예전처럼 '검토해볼까요?' 하며 주저할 때가 아닙니다. 이제 벤처캐피탈(VC)의 핵심 경쟁력은 '속도'입니다. " 최근 3연임에 성공한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는 VC의 미래 경쟁력으로 '속도'를 꼽았다. 서울 강남구 우리벤처파트너스 본사에서 만난 김 대표는 우리금융그룹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과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94년 한국종합기술금융에 입사한 김 대표는 KTB네트워크와 다올인베스트먼트 시절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딜을 주도해온 '베테랑'이다. 주주가 바뀌고 사명이 달라지는 격변기 속에서도 내부 동요를 막고 실적 개선을 이끌며 그룹 내 비은행 부문의 핵심 사령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40년 투자철학에 '우리금융' 날개 달았다━김 대표의 지난 임기는 '조화'와 '증명'의 시간이었다.

    김진현 기자 2026.02.11 04:00:00
    인도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비바리퍼블리카 달바글로벌
  • 기사 이미지 고피자, 국내 법인 EBITDA 흑자전환…'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한국 법인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수익 경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피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확대와 글로벌 B2B 채널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6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 측은 이번 흑자전환이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기술력을 통한 사업 모델 혁신 결과라고 설명했다. 자체 개발한 '파베이크(초벌구이) 도우'는 매장에서 전문 인력 없이 고품질 피자 제조를 가능케 해 외식업을 넘어 제조·유통 솔루션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이끌었다. 고피자는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GS25, CGV 등 국내 대형 채널에 입점했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세븐일레븐 30개 매장에 진입하며 '숍인숍(Shop-in-shop)' 모델을 안착시켰다.

    김진현 기자 2026.01.26 15:00:00
    인도 고피자 임재원 요식·식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국보다 현금 더 안 써"…10년 전 계좌도 없던 이 나라, 휴대폰 들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 와서 한 달 동안 화폐를 쓸 일이 없었어요. 대형마트는 물론 전통시장과 노점상에서도 QR코드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권오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뉴델리 부관장은 "인도는 디지털 인디아 정책을 통해 서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오히려 한국보다 디지털 결제가 더 활성화돼 있다" 이같이 말했다. 10여년 전만 해도 은행 계좌 보유율이 35%에 불과했던 인도가 이제는 핀테크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다. 인베스트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핀테크 시장규모는 2023년 약 1380억달러로, 2019년 이후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정부 주도 '디지털 대전환'...핀테크 산업 급성장━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모디 정부의 '디지털 인디아(Digital India)' 정책이 있다. '잔 단 요자나(Jan Dhan Yojana)'로 불리는

    구르가온(인도)=남미래 기자 2025.06.12 06:00:00
    인도 핀테크 밸런스히어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류열풍·반중정서 깊은 인도...지금이 K-스타트업 진출 최적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인도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모든 단점을 상쇄할 만큼의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는, 꼭 진출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이재경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뉴델리 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도는 연평균 6~7%의 경제성장률과 중위연령 28세의 젊은 인구구조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거대 시장이다. 인구 14억5000만명의 인도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스케일업을 노리는 한국 스타트업도 늘고 있다. 하지만 진입장벽은 결코 낮지 않다. 동남아나 중국보다 상대적으로 거리도 멀고 문화적 차이가 커 기업 입장에서는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자본력과 네트워크가 제한적인 스타트업에는 '맨땅에 헤딩'과도 같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 액셀러레이터가 한국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적극 돕고

    구르가온(인도)=남미래 기자 2025.06.10 06:00:00
    인도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밸런스히어로 블리몽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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