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모두의창업 라이프스타일 IT·정보통신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FSN 子 애드쿠아, 소셜아이어워드 13관왕…콘텐츠 혁신대상 수상
  • 기사 이미지 일반 'BNK FEARX' 운영사 피어엑스, 상반기 흑자 기록
  • 기사 이미지 일반 ROAI, 스케일업 팁스 선정…AI 팩토리 구현 핵심 기술 개발
  • 기사 이미지 일반 한화·KAIST, 중학생 우주인재 키운다…'우주의 조약돌' 5기 출범
  • 기사 이미지 일반 美 빅테크-정부, 중국산 AI모델·칩 두고 '갑론을박'…이유는

스페이스X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모두의창업 라이프스타일 IT·정보통신
총 6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잘못된 제도의 종말과 뉴스페이스[투데이 窓/이강환]

    얼마 전 스페이스X의 상장으로 우주산업이 다시 한 번 크게 주목받고 있다. 2002년 일론 머스크가 화성에 가는 로켓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처음 설립했을 때만 하더라도 거의 아무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스페이스X가 지금은 모든 산업 분야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가 됐다. 우주산업에서 스페이스X가 이룬 가장 큰 혁신은 우주로 가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주로 가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전까지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던 발사체를 재사용하기 때문이다. 로켓 발사 비용을 낮추려면 로켓을 재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결론이다. 그런데 왜 스페이스X 이전의 기업들은 로켓 재사용 기술을 개발하려 하지 않았을까. '화성협회(Mars Society)'의 설립자로 일론 머스크에게 화성으로의 꿈을 심어준 인물로 여겨지는 로버트 주버린(Robert Zubrin)은 그동안 재사용 발사체 개발의 길을 막고 있던 것은 나사(NASA, 미국 항공우주국)가 시행하고 있던 실비정산계약 체계라고 지적했다.

    이강환 스펙스 공동대표겸 최고전략책임자 2026.07.12 06:00:00
    스페이스X 스펙스 이강환 NASA 뉴스페이스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는 AI 기업 아냐"…머스크 저격한 링크드인 창업자, 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링크드인 공동창업자 리드 호프먼이 일론 머스크의 AI(인공지능) 사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최근 어펙티바 창업자인 라나 엘 칼리우비의 팟캐스트에서 "스페이스X는 AI 기업이 아니다"며 "xAI는 머스크 스스로 인정했듯 완전한 난파선(train wreck)"이라고 했다. 호프먼은 앤트로픽과 오픈AI 양쪽에 투자한 인물로, 마이크로소프트 이사를 약 10년간 지냈다. 그는 이달 초 이사회에서 물러나 AI 신약개발 스타트업 '마나스AI(Manas AI)'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성공할 여지 충분"━xAI의 위기는 인력 이탈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12명의 초기 공동창업자 중 상당수가 회사를 떠났고, 지난 2월에는 핵심 인재로 꼽히던 토니 우와 지미 바가 잇따라 사임하며 이탈이 가속됐다. 주력 AI 모델인 '그록(Grok)'의 성능도 논란이다. 코딩 역량을 가늠하는 SWE-벤치에서 그록은 40%대에 머물러 70%대를 기록한 오픈AI·앤트로픽 모델에 크게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태범 기자 2026.06.27 05:00:00
    스페이스X 링크드인 멘로벤처스 캐나다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에 알고보니 한국 부품이…사천에 있는 알짜기업 어디?

    "한국 상장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발사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정재한 켄코아에어로 부사장(COO)은 24일 경남 사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본사에서 우주항공청 기자단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켄코아에어로는 국내 우주항공 분야 상장기업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 등 미국 발사체 기업과 직접 거래하며 거대한 미국발 우주항공 밸류체인에 올라탔다. 스페이스X에는 특수 티타늄 등 우주용 원소재를 공급한다. 또 블루오리진의 대형 발사체 '뉴 글렌'에 탑재될 'BE-4' 로켓 엔진의 핵심 부품도 켄코아에어로가 맡고 있다. NASA(미국 항공우주국)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Artemis)의 대형 발사체인 SLS(우주발사시스템)의 구조 핵심 부품도 켄코아에어로가 공급했다. 사천에서 가동하는 3곳의 공장에서는 주로 항공 부품을 제작한다. 우주발사체 부품은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켄코아USA와 자회사인 캘리포니아 메탈 앤 서플라이가 담당한다. 이같이 한국 기업이 미국 우주 발사체 공급망의 핵심에 서게 된 건 오랜 기간에 걸쳐 제품 신뢰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박건희 기자 2026.06.25 13:00:00
    스페이스X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우주항공청 블루오리진
  • 기사 이미지 "스타링크의 침공, 무궁화 지켜라"…정부, 저궤도위성 감시시스템 구축

    스타링크, 윈웹 등 저궤도(LEO) 위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기존 위성 지키기'에 나섰다. 저궤도 위성이 국제규칙을 위반하지 않는지 감시하는 '등대'를 세워 위성 전파 이용 질서를 확립하고 전파 주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업계는 앞으로 10년 안에 수십만 대의 저궤도 위성이 한반도 상공을 지날 것으로 전망한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중앙전파관리소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저궤도 위성 감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무궁화, 천리안 등 기존 정지궤도 위성과 같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저궤도 위성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혼간섭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위성이 우선권을 갖는다는 내용의 ITU(국제전기통신연합)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감시하는 것이 주 역할이다. 그간 중앙전파관리소 위성전파감시센터는 정지궤도 위성 감시국 2개와 비정지궤도 위성 감시국 4개를 운영했다. 이 중 저궤도 위성통신에 주로 쓰이는 Ku밴드(12~18㎓)와 Ka밴드(26.

    이찬종 기자 2026.06.25 08:15:18
    스페이스X 스타링크 저궤도 위성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빅테크 이젠 빚테크? 회사채 발행 러시...월가 경고음 확산

    스페이스X를 비롯해 아마존,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관련 인프라 투자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자금 조달이 시급해진 까닭이다. 시장에 풀린 유동성 자금이 이들 기업에 몰리면서 회사채 발행 규모도 역대 최대치에 다다랐다. 월가에서는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으로 부채 확대가 과도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경고음이 확산한다. ━사상최대 IPO 마친 스페이스X, 250억 회사채 추가 발행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사상 최대 규모의 IPO(기업공개)를 마친 지 채 2주도 지나지 않아 채권 발행을 통해 250억달러(약39조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당초 200억달러를 모집을 목표로 했으나 수요가 몰리면서 50억달러를 증액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 시장에서 무려 900억달러(139조원)에 달하는 매수 주문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스페이스X가 상장 시장을 통해 860억달러(약130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모집하고도 회사채를 발행한 것은 인공지능(AI) 투자에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해서다.

    조한송 기자 2026.06.24 16:22:48
    스페이스X 아마존 알파벳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 19% 급등, 단숨에 시총 6위로...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세기의 상장'을 예고했던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나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서 기업가치는 단숨에 2조달러를 돌파했고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로 등극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 22% 급등한 160. 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30% 넘게 올라 176. 52달러까지 치솟았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조1000억달러로 테슬라, 브로드컴을 제쳤다. 엔비디아,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이어 6위 기업에 올랐다.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 타이틀을 달게 됐다. 머스크의 총자산 규모는 1조1000억달러에 달한다. 블룸버그통신은 스위스 국내총생산(GDP)와 맞먹는 규모라고 했다. 세계 2위 부자인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 재산보다 3배 이상 많은 금액이다. 커브 투자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하워드 챈 최고경영자(CEO)는 CNN에 "초기 수요를 감안하면 예상됐던 결과"라고 했다.

    양성희 기자 2026.06.13 08:42:28
    스페이스X 스페이스X상장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나도 갈아타?" 개미들 현금 쌓는다…시장 흔드는 스페이스X 대기자금

    ━반도체 팔고 스페이스X로?. "수급 블랙홀, 증시 약세 전환" 우려도 ━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에 목표의 3~4배에 이르는 투자가 몰리는 등 흥행이 예상되면서 상장과 동시에 국내외 자금을 모두 빨아들이는 유동성 블랙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미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최근 서학개미(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현지 주식 현금화 흐름도 가속화하는 추세여서 개인 투자자 수급 역시 쏠림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10일 기준 미국과 유럽, 일본, 홍콩 등의 주식시장에서 이달 12억달러(약 1조8300억원)를 순매도했다. 지난 5월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 4월 5억달러(약 7600억원) 등 이른바 서학개미들의 순매도세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올해 1~ 3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수급은 순매수였다.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이처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매도세와 달리 해외주식 보관금액은 연초 대비 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김세관 기자,김근희 기자,김경렬 기자 2026.06.12 08:09:30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역대급' 스페이스X 뜬다…직원 4400명도 '돈방석' 예약

    ━월가 기록 갈아치운 공룡 등장. 스페이스X 걸음마다 역사 새로쓴다━ 일론 머스크의 항공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주식 시장에 데뷔한다. 10일(현지시간) 외신과 월가 전문가들을 종합하면 스페이스X는 종목명 'SPCX'로 주당 약 135달러(약 20만원)에 IPO를 추진 중이다. 총 2500억달러(약 345조원)의 투자 수요가 몰렸다. 단일 IPO로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당초 스페이스X가 계획한 공모 규모 750억달러(약 113조원)의 3배가 넘는다. 목표 기업가치 또한 약 1조8000억달러(2700조원)로 천문학적 액수다. 이대로면 시가총액 기준 미국에서 7번째로 큰 상장 기업으로 단숨에 올라선다. 주식을 가진 직원들 4400여명이 백만장자 반열에 오르는 동시에 머스크는 개인자산 1조달러를 넘겨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머스크의 팬들은 그의 과거 업적을 보았을 때 공모가로 스페이스X 주식을 사는 것은 "고민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선택"이라며 열광했다.

    조한송 기자,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6.12 08:09:00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위성 10만기 더 띄우는 머스크…우주서 데이터센터 짓는 진짜 이유

    ━우주데이터센터 노리는 머스크, 위성 10만기 더 띄운다, 왜?━ 저궤도 위성통신이 국내 해상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았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우주 데이터센터 가동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9일 선원기금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국가필수·지정 선박' 300척 가운데 약 87%인 260척이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도입했다. 외국인 선원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가 비상사태 시 동원되는 '국가 필수·지정 선박'은 한국인 선원의 의무 승선 비율이 높아 이번 스타링크 지원 최우선 대상이 됐다. 일반 국적 외항선사가 보유한 선박 309척은 선원기금재단의 비용 지원 대상이 아닌데도 스타링크와 원웹 등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앞다퉈 도입했다. 전체 738척 가운데 77%인 569척이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초고속 인터넷을 활용한다. 스타링크는 지난해 12월 한국에 상륙해 6개월만에 이같은 성적표를 내놨다. 망망대해에서도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을 원하는 젊은 선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윤지혜 기자,이찬종 기자,김소연 기자 2026.06.11 08:09:58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340조원 들고 스페이스X IPO에 우르르…'목표액 3배 훌쩍' 대박 예고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로부터 2500억달러(약 340조원) 넘는 투자 수요를 끌어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스페이스X의 목표 조달 금액인 750억달러의 3배 넘는 자금이 몰렸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장기 투자 성향 펀드들도 대규모 주문을 쏟아냈으며 머스크는 투자자들과의 화상회의에 깜짝 등장해 지원 사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는 현재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모가는 11일 확정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약 1조75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노리고 있다. 계획대로 상장이 이뤄진다면 단숨에 미국 시총 10권에 진입하게 된다. 다만 이번 IPO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최근 1년여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비트코인 가격도 연초 고점 대비 37%가량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공모 청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보유 자산을 대거 매도하면서 증시 전반의 압력을 가중시켰다는 분석도 나온다.

    윤세미 기자 2026.06.10 15:38:04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IPO 나스닥 기업공개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