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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IT·정보통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총 1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소니드, 서울대·스타랩스와 협력해 CXL-GPU 기술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니드가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인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를 활용, 인공지능(AI) 반도체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극복한 'CXL-GPU' 기술 개발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기술 개발을 위해 소니드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엄현상 교수팀과 AI 전문기업 스타랩스와 함께 컨소시엄(서울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최근 등장한 오픈AI의 쳇GPT와 메타의 라마(Llama)와 같은 AI 서비스는 처리하는 데이터 용량이 증가하면서 수십 테라바이트(TB)의 메모리를 탑재한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H100 등 최고급 그래픽처리장치(GPU) 내부 메모리 용량은 수십 기가바이트(GB)에 불과하다. 이에 AI 서비스용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여러 대의 GPU가 요구돼 고비용 문제가 지적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CXL-GPU 기술은 CPU와 GPU,

    박기영 기자 2024.07.17 10:07:40
    서울대 소니드 스타랩스 이준호 미디어·마케팅
  • 기사 이미지 "더 큰 내일 꿈꾼다"…서울대 'SNU 퓨처클럽' 출범식 개최

    서울대학교가 30일 'SNU 퓨처클럽(FUTURE CLUB)'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금 캠페인 '크리에이트 투모로우(CREATE TOMORROW, 더 큰 내일을 위해 함께 이루는 꿈을 목표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권욱현 공과대학 명예교수, 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 부이사장, 이시원 배우 등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과 서울대 교내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홍림 총장은 출범식에서 "서울대가 내실 있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세계 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오늘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의 고견과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된 만남과 행사를 통해 학교 발전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유 총장의 '서울대 미래 비전과 계획', 김기현 발전재단 부이사장(인문대학 교수)의 SNU 퓨처클럽 소개,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하늬 동문의 축하 영상, 노은아 교수(국악과)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크리에이트 투모로우는

    김태현 기자 2024.04.30 21:00:00
    서울대 퓨처클럽 크리에이트투모로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광화문] 의정 갈등에 묻힌 의과학자

    '의사는 평생 환자 수만 명을 치료하지만 의과학자(MD-phD)는 수억 명을 살릴 수 있다.' 의과학자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흔히 인용되는 말이다. 의과학자는 의사자격과 기초과학 연구능력을 갖춘 의사를 말한다. 의사 면허를 가졌지만 환자 진료보다 백신이나 치료제, 혁신의료기술 R&D(연구·개발)에 주력한다. 1921년 당뇨병 치료제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더릭 밴팅', 1928년 인류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찾아낸 '알렉산더 플레밍', 1955년 소아마비 백신을 만든 '조너스 소크' 등이 대표적 의과학자다. 멀리에서 찾을 필요도 없다. 전 지구인을 가택연금한 코로나19 팬데믹을 종식한 것도 의과학자들이었다.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개발한 독일 바이오벤처 바이오엔테크의 우구르 사힌 사장, 카탈린 카리코 수석부사장 등이 주인공이다. 코로나 위기에서 인류를 구한 카탈린 카리코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드루 와이스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와 함께

    임상연 미래산업부장 2024.03.31 20:00:00
    서울대 의과학자 의과대학 카이스트 광주과학기술원
  • 기사 이미지 "AI 신기술 스타트업 성장에 날개단다"…AI허브·공군·서울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인공지능(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 '서울 AI 허브'가 공군 및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 '양재 R&CD 혁신허브'라는 명칭으로 개관한 서울 AI 허브는 서울시의 비전인 '글로벌 AI 테크시티 구현'을 목표로 AI 교육과 스타트업 육성, 중견기업 지원, 산학연 융복합 생태계 구축,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 AI 허브가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360여개에 달하며 기업가치는 1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지원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3560억원, 투자유치 금액은 3670억원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서울시와 공군이 AI 공공분야 상호 기술개발과 AI 전문인력 양성, AI 스타트업의 방산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AI 신기술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이은 후속 절차다. 서울 AI 허브는 서

    최태범 기자 2024.03.30 07:30:00
    서울대 서울AI허브 공군 박찬진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동물 조영제·생체접착제' 펫 헬스케어 가지각색…15조 시장 겨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동물에게 쓰는 초음파 조영제는 인체용으로 고가다. 더 저렴하고 국산화를 이룬 동물용 초음파 조영제를 사용하면 CT(컴퓨터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등 고가 진단장비 없이 다양한 질병 진단이 가능하다." 지난 22일 경기도 판교스타트업캠퍼스 3동에서 열린 '반려동물산업육성협의회 제1회 IR(기업설명회) 데이'. 동물용 초음파 조영제를 개발한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오르바이오 최민철 대표는 단상에 올라 15분 간 주어진 사업모델 발표에서 이 같이 말했다. 최 대표는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출신으로 2020년 10월 오르바이오를 설립했다. 오르바이오가 개발한 초음파 조영제는 초음파 기기를 사용할 때 미세 기포를 체내로 주입해 초음파 반사를 증대시켜 혈관, 기관 구조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한 약물이다. 최 대표는 "동물용 초음파 조영제가 개발되기 전엔 동물

    판교=류준영 기자 2024.03.23 12:00:00
    서울대 로킷헬스케어 김재윤 반려동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서울AI허브, 유럽 AI 컨소시엄 '사이버밸리'와 맞손…"해외진출 지원"

    서울시의 서울AI허브는 유럽 최대 인공지능(AI) 연구 컨소시엄인 사이버밸리와 함께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AI허브는 지난 15일 독일 튀빙겐 사이버밸리 본사에서 서울 AI 허브-사이버밸리-서울대 AI연구원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유럽 시장진출 지원 △유럽 투자 네트워크를 통한 현지 투자연계 △인공지능 연구 프로젝트 참여기회 제공 △상호 커뮤니티 자원 및 공간지원 교류 △사이버밸리 배치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 AI 허브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에는 사이버밸리의 연구자원을 활용해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현지 네트워킹으로 유럽 내 다양한 투자자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베카 C. 라이시 사이버밸리 디렉터는 "아시아 지역 AI 연구기관과 첫 번째 공식 업무협약 체결"이라며 "상호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의 공유·연계와 시장 진출을 통해 양국 스타트업의 성

    류준영 기자 2024.02.27 13:30:00
    서울대 서울AI허브 서울대AI연구원
  • 기사 이미지 대학서 '기후테크' 떡잎 키운다…서울대 손잡은 소풍벤처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기후 기술의 저변 확대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기후테크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교육 △국내외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등 기후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한다. 첫 시작으로 기후테크 글로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사례를 배울 수 있는 대학 특강을 하반기 중 서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설립된 서울대 기후테크센터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해 기후, 환경, 생태,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도시 규모에서 지구 규모까지 일어나는 다양한 환경 및 기후 문제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지상 및 위성 관측, 수치모델을 복합적으로 이용한다. 소풍벤처스는

    최태범 기자 2023.09.15 18:00:00
    서울대 소풍벤처스 한상엽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이 대학 나오면 창업 잘하더라" 美스탠퍼드 세계 1위…서울대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지난 10년간 창업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미국 스탠퍼드대(1435명)인 걸로 나타났다. UC버클리(1433명), 하버드대(1205명) 등 미국 대학들이 상위 100곳 중 66곳을 차지했다. 국내에선 서울대가 218명을 배출, 78위에 포함됐다. 이는 피치북이 최근 10년의 벤처투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다. ◇10년간 스탠퍼드 졸업생 1435명이 스타트업 세워 스탠퍼드(스탠포드) 대학은 2013~2023년 8월 사이 학부졸업 기준으로 창업가 1435명을 배출했다. 이들이 세운 스타트업은 1297곳이다. UC버클리는 2명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3위 하버드대에 이어 펜실베이니아대(유펜)가 1083명으로 4위, MIT(메사추세츠공과대학)가 1079명으로 5위다. 6~10위는 코넬대(856명), 이스라엘 텔아비브대(825명), 미시간주립대(8

    김성휘 기자 2023.09.16 11:00:00
    서울대 엔비디아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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