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핵심 인재 집중채용을 위한 '쿼터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식축구 포지션 중 하나인 쿼터백은 팀 득점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쿼터백 프로젝트는 △채용 합격 보상금 △직원 추천 인센티브 강화 △임직원 인터뷰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채용 합격 보상금으로는 정규직 채용 절차를 통과하는 인재에게 2000만원을 지급한다. 최종적으로 채용 합격된 지원자가 지원을 포기하거나 이직하는 등 실제 근무하지 않더라도 보상금은 그대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임직원이 외부 인재를 추천하고 채용에 합격하면 해당 직원에게 주는 인센티브를 500만원으로 일괄 상향했다. 기존에는 인재의 경력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그보다 적은 액수를 차등적으로 지급했다. 자체 채용 페이지와 기업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최태범기자 2025.04.24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챗GPT의 이미지 생성 AI(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낸 '지브리풍' 이미지가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덕분에 챗GPT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연일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챗GPT가 처음 출시됐던 2022년 11월에도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그때와 지금의 열풍 양상은 확연히 다르다. 당시에는 IT 업계 관계자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다면 이번에는 IT에 무관심한 일반인들도 쉽게 체감하게 된 생성형 AI 기술로서 일상 속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국내 벤처·스타트업 업계는 AI 이미지 생성 열풍에 힘입어 AI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게 될 것을 기대하면서도, 'AI 기본법' 등 규제로 인해 성장에 발목 잡히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21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스얼)가 발간한 '2025 생성형 AI 스타트업맵'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생성형
최태범기자 2025.04.21 08:02: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는 이제 생성형 AI(인공지능)에서 생활형 AI 서비스로 도약합니다. 올해 MAU(월간활성이용자수) 1000만명을 달성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AI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AI 서비스 플랫폼 뤼튼의 이세영 대표는 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4년간 뤼튼의 성과를 돌아보고 4월말 출시 예정인 뤼튼 3.0를 중심으로 새롭게 나아갈 기업 비전과 사업 방향성을 소개했다. 2021년 설립한 뤼튼은 GPT4, 클로드 등 다양한 생성형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적인 서비스 '캐릭터 챗' 뿐 아니라 각종 문서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완벽요약' '자동완성' 'AI탐지방어' 등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 10월에는 MAU 500만명을 돌파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830
남미래기자 2025.04.08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첫째주(3월31일~4월4일) 스타트업들은 다양한 라운드에 크고 작은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투자유치 소식을 전한 기업은 △뤼튼테크놀로지스 △리코 △276홀딩스 △하이어다이버시티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인테이크 △새흐름 △렛서 △메타디엑스 △피치에이아이 △5그릿츠 △온다 △팬딩 △베스펙스 등 14곳이다. 그중 뤼튼테크놀로지스가 830억원의 투자를 받으며 가장 큰 투자유치 규모를 기록했다. 또 시드 라운드 3건, 프리시리즈A 3건, 시리즈A 3건, 시리즈B 3건, 시리즈C 2건 등 투자 단계별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누적투자 1000억 넘긴 첫 AI 에이전트 '뤼튼'━AI(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 '뤼튼'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는 8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뤼튼테크놀로지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300억원이
최태범기자 2025.04.0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 7000억원, 투자건수 15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AI(인공지능) 기반의 AIaaS(서비스형 AI) 벤처·스타트업에 투자가 집중된 가운데 △의료·헬스케어 △에너지·친환경 △소재·부품·장비 △유통·물류·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가 진행됐다. 투자 라운드별로는 시드와 프리시리즈A 등 초기 투자에 집중된 경향이 두드러졌다. 전체 투자건수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지난해 오픈AI의 챗GPT가 완전히 상용화되면서 스타트업이 AI 애플리케이션 단위에서 가야할 길이 선명해졌다"며 "실제 이를 빠르게 적용한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들의 비전에 공감하는 VC가 늘어난 추세"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신규 투자 158건, 7105억원…초기투자 집중━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김태현기자 2025.04.0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 뤼튼테크놀로지스가 83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6월 25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B 투자유치 이후 9개월만이다. 이로써 뤼튼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1300억원이 됐다. 국내에서 LLM(거대언어모델)이나 반도체 등 인프라가 아닌 AI에이전트 등 AI를 활용해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 누적 투자액 1000억원을 넘긴 것은 뤼튼이 처음이다. 신규투자자인 굿워터캐피탈이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BRV캐피탈매니지먼트, 캡스톤파트너스, 우리벤처파트너스,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 앤틀러, Z벤처캐피탈(ZVC) 등이 참여했다. 리드 투자자인 굿워터캐피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탈(VC)로 50개여국에 소비자 기술 스타트업들을 중심으로 투자했다. 국내에서는 쿠팡, 카카오, 토스, 당근마켓 등
고석용기자 2025.03.31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뤼튼'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다음달 3일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Crack)을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랙은 지난해 3월부터 뤼튼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로 누구나 개성 있는 캐릭터를 생성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서비스명인 크랙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차원의 틈, 균열을 뜻한다. 이용자들이 창조한 수많은 세계와 그 세계로 통하는 입구를 상징한다. 뤼튼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단순히 작가나 제작자가 만든 기존 일방향적인 콘텐츠 스토리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양방향적인 소통을 지향한다는 의미"라고 했다. 정식 출시된 크랙에서는 △취향에 맞는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추천 시스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일반 모드 △쉽고 빠르게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제작 공간 △청소년 보호 기능 강화 △캐릭터
최태범기자 2025.03.2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AI(인공지능) 인력 현황 통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직 AI 전문인력이 얼마나 있고, 어느정도 부족한지에 대한 제대로된 통계조차 없어 인력 양성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다는 지적이다. 민순홍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팁스타운에서 개최한 'AI 활용·확산을 위한 인력정책 방향 점검회의'에서 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민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국내에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인공지능산업 실태조사' 등 부족한 AI 인력 규모 통계가 있지만, 구체적 산업이나 단계별 필요한 세부인력에 대한 통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민 부연구위원은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수요기업 대상 AI 인력통계를 구축해 필요한 인력을 파악해야 한다"며 "이후 양성할 인력 대상을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인력양성 정책이나 프로그램에 기업의 목소리
고석용기자 2025.03.20 11:33:3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태호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 이사가 6일 국민의힘 주재로 열린 AI(인공지능) 업계 간담회에서 "국내 최대 검색 포털에 집행되던 광고가 경쟁 서비스라는 이유로 지난주 갑자기 집행 불가 통보를 받았다"며 네이버(NAVER)를 비판했다. 김 이사는 이날 서울 강서구 LG AI(인공지능) 연구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 AI 업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힘의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원내지도부가 LG, 네이버, 카카오 등 대기업과 뤼튼, 포티투마루, 업스테이지, 셀렉트스타, 랭코드, 모레 등 AI 스타트업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김 이사는 "소비자에게 서비스하는 AI 스타트업으로 인지도 확보가 매우 중요해 약 2년간 국내 최대 검색 포털에 광고를 집행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갑자기 집행 불가 통보를 받았다"며 "그 사유는 우리가 해당
고석용기자 2025.03.06 14:54: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국 딥시크의 개인정보유출 논란으로 국내 AI(인공지능)서비스 스타트업들의 딥시크 AI모델 도입에도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개인정보유출 가능성은 딥시크가 자체 제공하는 앱·웹 등 서비스에만 해당할 뿐 R1 등 AI모델 활용과는 무관하지만 자칫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딥시크가 AI모델 R1을 공개한 지 1달여가 지났지만 국내에서 R1의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고 공개한 곳은 이스트소프트, 딥노이드 등 일부 기업들에 그친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시범적으로 카카오톡 챗봇으로 R1을 쓰지만 본 서비스인 '뤼튼'에는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 AI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R1 출시 직후부터 내부적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지만 바로 전면 도입할 계획은 없다"며 "최근 다양한
고석용기자 2025.02.24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