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 7000억원, 투자건수 15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AI(인공지능) 기반의 AIaaS(서비스형 AI) 벤처·스타트업에 투자가 집중된 가운데 △의료·헬스케어 △에너지·친환경 △소재·부품·장비 △유통·물류·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가 진행됐다. 투자 라운드별로는 시드와 프리시리즈A 등 초기 투자에 집중된 경향이 두드러졌다. 전체 투자건수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지난해 오픈AI의 챗GPT가 완전히 상용화되면서 스타트업이 AI 애플리케이션 단위에서 가야할 길이 선명해졌다"며 "실제 이를 빠르게 적용한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들의 비전에 공감하는 VC가 늘어난 추세"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신규 투자 158건, 7105억원…초기투자 집중━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김태현기자 2025.04.0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넷째주(24~28일) 투자유치 소식을 전한 스타트업은 엘피스셀테라퓨틱스,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임팩트에이아이, 빌드업랩스, 위밋모빌리티, 공도, 제이엘티, 글로랑, 네플라, 테이밍랩, 마타리, 리빗, 레이와트, 아이에이치더블유, 블랙박스, 그린다 등 16곳이다 투자 단계별로는 프리시리즈A 투자가 5건으로 많았고 시드투자와 전략적 투자(SI)가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 SI 중에선 위밋모빌리티에 대한 네이버클라우드의 SI 건이 물류 기업들의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시너지가 주목된다. 가장 많은 투자금을 조달한 곳은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운영하는 제이엘티다. 시리즈B 라운드에서 230억원을 유치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딥테크 전문 투자사 밀레니엄 뉴 호라이즌스가 투자에 참여해 눈길을 이끌었다. ━실리콘밸리 투자사도 반한 K-로보틱스━제이엘
최태범기자 2025.03.03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