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XR(확장현실) 등 공간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딥파인이 6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에스엠컬처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딥파인의 누적투자유치 금액은 80억원이 됐다. 딥파인은 비전문가도 손쉽게 XR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미지 기반의 실내 측위 기술(VPS)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XR 공간을 생성·편집할 수 있는 'DSC' 솔루션과 스마트글래스를 활용한 업무관리 솔루션 'DAO' 솔루션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해당 기술을 활용해 서울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과 광화문 광장 일대 실내·외에서 스마트폰 등 기기를 활용한 위치기반 전시·관람 체험 솔루션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솔루션은 △실내 AR(증강현실) 길안내 △해설 안내(AR
고석용기자 2023.12.28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처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메이아이가 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삼성벤처투자 주도로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플럭스벤처스, 중소기업은행,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신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빅베이슨캐피탈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메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80억원을 넘어섰다. 삼성벤처투자 담당 심사역은 "오프라인 매장이 체험형 공간으로 변모하며 방문객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메이아이는 데이터 분석의 용이성을 더하면서도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업체"라고 평가했다. 메이아이는 공간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방문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영상 처리 인공지능 솔루션 '매쉬(mAsh)'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매쉬는 매장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방문객의 성별, 연
고석용기자 2023.12.15 09:46:3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총 13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유치에서 오케스트로는 6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7월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원의 투자를 받았는데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1500억원이다. 1년여 만에 기업가치가 3배 넘게 뛰었다. 투자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참여했다. 특히 리딩투자자로 나선 스틱인베스트먼트는 1000억원 투자와 함께 200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 옵션도 제공하기로 했다. 나머지 300억원은 기존 주주인 IMM인베스트먼트와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투자했다. 글로벌 메가 트렌드에 부합하는 성장 산업 내 선도 기업에 국내 대표 투자사와 국책은행이 초대형 투자를 함으로써 국가 핵심 기반
남미래기자 2023.12.04 13:43:4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3차원 머신비전 카메라·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클레가 35억원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퓨처플레이와 신한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KB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클레는 정밀한 조작과 검사가 필요한 제조공정을 3차원 카메라와 이를 응용한 머신비전으로 자동화하는 스타트업이다. 3차원 카메라 하드웨어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모두 직접 개발한다. 지난 5월부터 현대차 미국 신축 공장에 8월부터 기아 멕시코 공장에 관련 솔루션을 납품하고 있다. 이진한 클레 공동대표는 "알고리즘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빠르게 고객에게 맞추고 사용자의 도움 없이도 문제없이 동작하도록 했다"며 "3차원 머신비전 시스템을 통해 모든 위험한 환경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작업하는 완전한 자동화 시
고석용기자 2023.09.04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닷밀이 약 158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닷밀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2024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프리IPO 투자에는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S인베스트먼트, 서울신기술투자, 키움인베스트먼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SBA서울경제진흥원, 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투자는 신주발행과 구주매출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가적으로 KDB산업은행도 30억원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닷밀은 홀로그램,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 실감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중소형 테마파크'를 제작·운영하는 기업이다. 닷밀은 제주 '루나폴', 서울 '신비아파트 미디어 어드벤처: 봉인된 퇴마서', 안성 스타필드 '글로우 사파리' 등을 운영하고
고석용기자 2023.09.01 15:00:00융복합 콘텐츠 솔루션 기업 상화가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영증권, 스틱벤처스, 기업은행,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보광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상화는 △로봇 융복합솔루션 △실감형 콘텐츠 △기술 미디어 콘텐츠 △상업 영상 △전시관·홍보관 등을 개발하는 회사다. 매년 CES, MWC 등 세계적인 전시회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로보틱스 기술에 AI를 적용해 콘텐츠 제작의 완전 자동화를 구현한 '딥아이(DEEPEYE)' 스튜디오의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딥아이는 많은 인력과 비용, 시간 등이 투입되는 기존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벗어나, 규격화된 환경과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저비용·고효율의 혁신적인 영상 제작 스튜디오다. 투자자들은 상화가 최근 선보인 AI(인공지능)·로보틱스 촬영·편집 스튜디오 '딥아이(DEEPEYE)'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미디어와 로봇을 결합하는 개발 기술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설명
고석용기자 2023.07.31 13:30:00건설 빅데이터 솔루션 '산업의역군'을 운영하는 콘테크(ConTech, 건설+기술) 스타트업 산군이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신규 투자로 참여하고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 스트롱벤처스는 당근마켓을 비롯해 클래스101, 숨고 등에 초기 투자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벤처캐피탈(VC)이다. 산업의역군은 국내 16만곳의 건설 기업 데이터베이스(DB), 110만곳의 건설 현장 DB 등 다양한 건설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건설업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해 국내 건설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산업의역군 이용 회사는 지난해 6월 105개사에서 이달 기준 702개사로 늘었다. 현재 국내 10대 건설사 모두, 30대 건설사 중 27곳의 건설 현직자가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소규모 건설공사, 자재 업체들도 활용하고 있다. 산군은 건설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최태범기자 2023.06.27 15:20:27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내 기업의 자금 확보를 위해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 4곳과 '특구기업 상생대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한 상생대출 규모는 900억원으로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기업별 산출금리에서 최대 3.5%까지 금리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상생대출을 희망하는 특구내 입주기업은 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의 상생대출지원 제도 안내에 따라 금융기관별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은 "상생대출을 통한 금리감면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특구기업의 자금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류준영기자 2023.06.01 14:48:24호스피탈리티 테크 스타트업 온다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에도 지난해 프리 시리즈 B 대비 2배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나우IB캐피탈, 기업은행, 스퀘어벤처스,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브리즈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온다는 2016년 설립된 호텔 및 숙박 B2B(기업 간 거래)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올 상반기 최초로 반기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매출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숙박 판매 시장의 60~70%를 커버하는 통합 판매 시스템 '온다 허브'를 중심으로 △호텔 SaaS 솔루션 '호텔 플러스' △중소 숙박 SaaS 솔루션 '펜션 플러스'를 주요 사업모델로 한다. 지난 2년여간 개발해 온 호텔 PMS(호텔관리시스템)인 '다이브'(DIVE)의 공개를 내년 1월 앞두고 있다. 다이브는 사전 필드 테스트를
김태현기자 2022.12.26 1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