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센은 2017년에 설립된 해양산업분야 스타트업입니다. 선박 디자인과 설계 분야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를 활용하여 조선 및 해양 분야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강원도, 울산시 등 지자체와 다양한 전동화 선박 실증 산업을 진행했습니다. 2020년 기준 선박용 전지, 전기 추진 장치와 관련한 특허 기술 15가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빈센은 2017년에 설립된 해양산업분야 스타트업입니다. 선박 디자인과 설계 분야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를 활용하여 조선 및 해양 분야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강원도, 울산시 등 지자체와 다양한 전동화 선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이 글로벌 암모니아 솔루션 기업 아모지, 수소 연료전지 전문기업 빈센과 손잡고 '암모니아-수소연료전지 기반 무탄소 동력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3사는 지난 22일 선박용 암모니아 크래커와 수소 연료전지를 결합한 '암모니아-전력 기반 파워팩'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선박용 동력원 개발을 목표로 추진한다. 공동개발 제품은 기존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암모니아를 분해해 생산한 수소를 연료전지에 공급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소 과정 없이 전기를 생성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암모니아는 수소를 저장·운반하는 매체로 효율성이 높고 액화가 쉬우며 저장 밀도가 높아, 장거리 운항이 필요한 대형 선박에 적합한 무탄소 대체 연료다.
2026.01.2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선박 전문기업 빈센이 전남 영암 대불산단 내 본사에서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 '하이드로 제니스' 진수식을 열고, 실해역 운항에 본격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진수식에는 전라남도와 영암군, 전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공공기관·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내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 기술의 상용화 성과를 공유했다. 하이드로 제니스는 해양수산부가 2023년 제정한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 잠정기준'을 적용해 설계·건조된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이다. 선체는 전장 17. 4m, 총톤수(GT) 32톤 규모의 알루미늄 구조로 제작됐다. 100kW 수소연료전지 2기와 92kWh 리튬이온 배터리 4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운항 중 질소산화물(NOx)·미세먼지·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저소음 운항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는 약 20노트로, 친환경성과 함께 실제 운항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2025.12.2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 추진 시스템 전문기업 빈센은 자사가 독자 개발한 100kW급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전력설비가 한국선급(KR)으로부터 신기술 적격성평가(NTQ·New Technology Qualific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빈센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안전성, 신뢰성을 다각도로 검증해 실제 선박 운항환경에서의 적합성을 확인한 것으로, 국내 해양 수소연료전지 추진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상용화로 진입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빈센의 100kW급 연료전지 전력설비는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PEMFC) 방식으로 높은 출력 밀도와 열 관리 효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냉각·공기·수소 공급 계통을 통합한 설계로 열 안정성과 응답 속도를 정밀하게 유지하며, 고온·저온 등 가혹한 해양 환경에서도 안정적 전력
2025.11.14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 추진·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선박과 해양 추진 장치 전문기업 빈센이 자사 선박용 전력변환장치인 '180kW급 DC/DC 컨버터'에 대해 해양수산부 형식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DC/DC 컨버터는 연료전지나 배터리 등에서 생산한 직류(DC) 전력을 선박 추진 시스템과 각종 기자재가 요구하는 최적 전압으로 변환·분배하는 핵심 장치다. 순수 배터리 추진 시스템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 발전기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다양한 친환경 전력계통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 범용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이번 형식승인을 받은 180kW급 DC/DC 컨버터는 국제 선박 규정이 요구하는 성능 및 안전성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이를 통해 빈센은 선박용 배터리·연료전지 시스템에 이어 DC 그리드 핵심 부품까지 안정성을 확보, 친환경 선박 전력계
2025.09.0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전기추진선 전문기업 빈센이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가 발주한 '연초댐 친환경 선박 제조·구매' 사업을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 거제 연초댐에 친환경 수상 행정 장비를 도입, 수질 보호와 탄소 저감을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연초댐은 조선소 밀집 지역에 있다. 공업용수와 인근 주민의 생활용수를 동시에 공급하는 핵심 수자원 시설이다. 환경 안전성이 중요한 만큼, 배출가스나 기름 유출이 없는 전기추진 선박 도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빈센은 이러한 현장 수요를 반영해 100% 전기추진 방식을 적용한 친환경 선박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선박은 빈센이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한 독자 모델을 기반으로 하되, 연초댐의 운용 목적에 맞춰 맞춤형 기능과 장비 사양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설계와 제작은
2025.06.19 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