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플랜(Megaplan)은 2019년 8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초기에는 건축과 산업 분야의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였습니다. 이후 해양 생물의 양식 기술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특히 고등어의 육상 실내 양식 및 연중 산란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식량 안보와 해양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메가플랜(Megaplan)은 2019년 8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초기에는 건축과 산업 분야의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였습니다. 이후 해양 생물의 양식 기술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특히 고등어의 육상 실내 양식 및 연중 산란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식량 안보와 해양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한 메가플랜이 일본 동경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1달러 고등어' 생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양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메가플랜의 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양식 기술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충분한 양의 고등어를 키워낸다. 광 인자를 제어해 산란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수온 제어를 기반으로 연중 산란 또는 임의 시기의 산란을 가능케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전문성을 쌓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인공산란 1세대를 성공적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탄롱그룹은 메가플랜의 기술을 자사 인프라에 접목해 베트남을 글로벌 고등어 생산·수출의 전초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동경키라보시금융그룹은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과 글로벌 유통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
2026.02.03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 양식 전문기업 메가플랜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해양수산신기술(NET)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메가플랜이 인증을 받은 기술의 핵심은 생물학적 주기의 정밀 제어다. 연 1회 특정 시즌에만 산란하는 고등어의 생태적 한계를 수온·광인자 조절 등 환경 제어 기술로 극복해, 연중 다회 산란이 가능한 양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연 포획 중심의 수산업 구조를 데이터 기반 '계획 생산'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최근 방사능 이슈와 지진 위험 등으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진 일본 수산업계는 메가플랜의 육상 스마트 양식 기술을 사업연속성계획(BCP) 관점에서 핵심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 환경 변수가 철저히 통제되는 한국을 안전 생산 기지로 삼아,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망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메가플랜은 일본 기업들과 고등어 역수출을 전제로 한 협의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이는 한·일 수산물 공급 구조의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2026.01.0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 기반 스마트양식 솔루션 메가플랜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공동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메가플랜은 고등어 산란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올해 1월에는 인공산 1세대를 성공적으로 출하·판매했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육상 양식장을 마련해 직접 운영도 한다. 메가플랜의 육상양식을 통한 고등어 연중 생산기술은 고등어 수급 불안요인을 해소하고 활고등어 시장 확대을 이끌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후위기와 해양오염으로 인한 수산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란 기대도 있다. 제주혁신센터는 해양수산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메가플랜에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적극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 메가플랜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제주에 이어 경남지역 등 전국 4
2025.09.17 10:11:3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 생선으로 불리며 서민들의 밥상을 책임져온 고등어 가격이 심상치 않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염장 고등어 1손 가격은 6일 기준 6210원으로 1년 전보다 32.69%나 급등했다.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고등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상품성이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수산기술 스타트업 메가플랜이 '1달러 고등어'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국민 생선의 지위를 지키겠다고 나섰다. 메가플랜은 최근 최근 프리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인포뱅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제주창조경제가 참여했다. ━스트레스에 민감한 고등어, '육상 양식'으로 해결━ 메가플랜은 2019년 설립 이후,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전통적인 해상 가두리 양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2025.08.09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산 기술 스타트업 메가플랜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메가플랜은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기반으로 육상 양식 시스템을 구축하는 팀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고수온 현상, 미세 플라스틱과 해수 오염으로 인한 수산 식량 문제를 육상 양식을 통해 해결한다. 특히 메가플랜의 육상 양식 시스템을 통해 불안정한 수산물 공급 문제를 해결한다면, 소비자는 더욱 경제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다. 전 세계인이 고등어 한 마리를 1달러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포부다. 메가플랜은 고등어 산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 중이다. 올해 1월에는 인공산란 1세대를 성공적으로 출하·판매한 바 있다. 고등어는 지난 40년간 세계적으로 개체 수 74%가 감소해 2050년 멸종위기종으
2025.08.06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