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튠은 독자적인 AI음악 검색 및 편집기술을 통해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뉴미디어에서 콘텐츠를 생성,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음악 스타트업 뉴튠은 자사의 버지니 버거 최고 산업·권리 책임자(CIRO)가 오는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콘텐츠 축제 'SXSW 2026' 패널 토크에 공식 초청됐다고 12일 밝혔다. 버지니 버거 CIRO는 이번 행사에서 AI 기술 확산으로 음악 산업이 직면한 권리 인증 문제와 윤리적 가이드라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13일(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 열리는 '누구나 음악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시대,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다. 오픈소스 모델 확산으로 메타데이터나 감사 추적 없이 저작물이 학습되는 현실을 짚고, 로컬 모델 배포로 저작권 집행이 어려워지는 문제와 스타트업 및 규제 기관의 대응 방향을 다룬다. 이어 14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음악 AI의 윤리적 활용과 비윤리적 활용' 세션이 진행된다.
2026.03.1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음악 공정 분배 플랫폼 뉴튠이 오는 26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음악 행사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ADE는 매년 10월 암스테르담 전역의 200여개 공연장에서 10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하며 2900여명의 아티스트와 4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는 전자음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다. 특히 올해는 암스테르담 750주년, ADE 3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뉴튠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제품 '믹스오디오'와 핵심 기술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를 선보인다. 믹스오디오는 AI 기반의 음악 생성 및 편집 솔루션으로, 음악을 블록화해 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는 AI로 생성한 음악의 원저작자 정보를 투명하게 추적
2025.10.22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음악 생성 플랫폼 '믹스오디오'를 운영하는 뉴튠이 인터베스트에서 20억원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뉴튠 측은 프리A 투자유치 라운드를 완전히 닫지 않고 멀티 클로징 형태의 추가 투자유치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튠의 믹스오디오는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입력해 원하는 음악을 제작하는 서비스다. 자체 개발한 생성AI 엔진 '블록뮤직AI'로 블록처럼 음악의 악기·구성을 조합, 편집할 수 있다. 특히 음악 샘플 데이터를 사용해 저작권으로부터 안전한 생성AI 음악 유통 모델을 구축한 점이 투자 요인으로 꼽혔다. 믹스오디오는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20여개국 사용자들이 130만곡 이상의 음악을 생성했다. 현재 AI 음악 서비스 트래픽 순위 국내 1위, 글로벌 순위 6위다. 또 일반 사용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무료로 등록하고 수익을
2024.12.0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음악 생성 서비스 '믹스오디오'를 운영하는 뉴튠(Neutune)이 아티스트가 무료로 음악을 등록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블록뮤직 AI'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록뮤직 AI는 사용자가 등록한 음악을 리듬·악기·멜로디 등 각 요소별로 분해한 뒤 레고 블록처럼 조립할 수 있는 '음악 블록' 형태로 변환해 AI 음악 생성 엔진에 활용한다. 변환된 블록 음악의 원곡은 AI 리믹스 페이지에 게시된다. 사용자들은 이 음악 블록을 AI를 통해 레고처럼 조립하듯 교체·변형·생성해 다양한 리믹스 버전을 만들어 자신의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다. 음악을 등록한 아티스트는 블록 사용 추적 기능을 통해 신규 생성된 음원 내 음악 블록 활용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다. 생성형 AI 콘텐츠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콘텐츠 사용의
2024.09.13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음악 기술 기업 뉴튠이 AI 음악 생성 서비스 '믹스오디오'의 모바일 스트리밍 앱 버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믹스오디오 앱은 기존의 음악 선택·청취 방식이 아닌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AI 생성 음악을 제공한다. 원하는 음악 스타일을 텍스트로 입력하거나 직접 찍은 사진·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가 음악 스트리밍을 끊임없이 생성해낸다. 사용자는 맞춤형 음악을 청취하고 마음에 드는 음악을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할 수 있다. 다양한 무드와 테마를 기반으로 생성된 음악 채널도 제공한다. 각 채널 역시 사용자의 취향대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앱은 현재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뉴튠은 향후 믹스오디오에 어뎁티브 적응형 음악, 즉 사용자의 활동과 상황에 맞춰 음악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다. 각 개인의 생활 패턴과 감정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음악
2024.05.08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