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자체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듭니다. 2018년에 설립되어 2020년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2022년에는 자율주행 실증거리 업계 1위를 달성했으며, 세계 6위 수준의 자율차 운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충청권(오송,세종,대전)에서 국내 최초로 유상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차량(MPV)까지 직접 제조해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모든 단계를 구현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자체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듭니다. 2018년에 설립되어 2020년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2022년에는 자율주행 실증거리 업계 1위를 달성했으며, 세계 6위 수준의 자율차 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지난 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NCS AI(인공지능) Impact 2026'에 참가해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와 원격제어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NCS AI Impact 2026'은 싱가포르 최대 통신사 싱가포르텔레콤(싱텔)의 자회사이자 AI 서비스 기업인 NCS가 주최하는 연례 AI·테크 포럼이다. 올해 행사는 AI의 무한한 확장을 주제로 AI 기술이 실험과 파일럿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과 일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조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서 NCS와 싱가포르 공공시장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해당 협력의 후속 성과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자체 개발한 레벨4 로보셔틀 로이가 싱가포르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7.13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궁극적으로 무인 자율주행으로 가려면 인프라 연동은 필수입니다. "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를 이끄는 한지형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람의 개입 없는 완전자율주행을 완성하려면 차량 센서만으로는 부족하고, 도로 인프라와의 실시간 정보 교환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 한국C-ITS산업협의체, 한국ITS학회가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학계와 산업계,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공사 등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차량과 도로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V2X(Vehicle to Everything) 인프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송기헌 의원은 개회사에서 "차량의 센서와 인공지능 판단만으로는 도로 위 모든 위험을 완전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차량과 도로 인프라, 이용자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디지털 인프라가 함께 구축돼야 더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6.07.01 15:30:00모빌리티·자율주행 스타트업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집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만나 해결책을 찾아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9일 서울에서 '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위한 제2차 규제합리화 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합리화 회의'는 정부부처·협단체·전문가·창업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협의체로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이동수단과 자율주행 분야 규제 안건 구체화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창업기업과 협·단체 의견을 관련 부처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현장에는 중기부를 포함해 국토교통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4개 부처가 참여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등 창업 유관단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자동차연구원 등 모빌리티 협·단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 빅버드 등 자율주행 및 이동수단 분야 창업기업들이 참여했다.
2026.06.01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누적 자율주행 거리가 100만km,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의 누적 탑승객이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에이투지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차량들은 지난 4월 국내외 누적 운행거리 100만km를 달성했으며, 이달 15일 기준 102만3355km를 기록했다. 같은 날 로이의 누적 탑승객 수는 1만132명을 넘어섰다. 에이투지는 2018년 첫 자율주행 차량 임시운행허가 취득 이후 2022년 20만km, 2024년 50만km에 이어 올해 100만km를 돌파하며 국내 최장 자율주행 기록을 재차 경신했다. 이번 누적 거리는 국내 13개 시·도 운행 데이터에 일본 도쿠시마현 로보택시 실증, 싱가포르 그랩 임직원 대상 셔틀 운행 실적까지 합산한 수치다. 국산화율 96%를 달성한 로이는 운전석과 핸들이 없는 완전 무인 구조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이중화(리던던시) 기능을 적용해 센서 이상이나 통신 두절 등 돌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5.27 09:55:3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풀스택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글로벌 SDV 선도 기업 HL만도와 자율주행차 핵심 제어 기술 및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에이투지는 지난 6일 경기도 안양 평촌연구소에서 HL만도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시스템의 마지막 핵심 단계인 제어 기술과 차량 제어 부품을 통합 개발해 실제 운행 환경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플랫폼과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 도심 실증 데이터 기반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며, HL만도는 전자식 조향 시스템(EPS), 통합형 전자 브레이크(IDB) 등 지능형 샤시 제어 기술을 제공한다. 양사는 우선 EPS 기반 제어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에 집중해 차량 조향 정밀도를 높이고,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 성능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