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자체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듭니다. 2018년에 설립되어 2020년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2022년에는 자율주행 실증거리 업계 1위를 달성했으며, 세계 6위 수준의 자율차 운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충청권(오송,세종,대전)에서 국내 최초로 유상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차량(MPV)까지 직접 제조해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모든 단계를 구현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자체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듭니다. 2018년에 설립되어 2020년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2022년에는 자율주행 실증거리 업계 1위를 달성했으며, 세계 6위 수준의 자율차 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405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유치액 122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자율주행 기업 중 최대 투자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DS투자파트너스가 앵커를 맡은 가운데 엔베스터, KB인베스트먼트, KB증권, 하나증권이 후속 투자했다. 신규 투자사로는 대성창업투자,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이앤벤처파트너스가 합류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확보한 405억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기존 룰베이스(규칙 기반) 시스템에 AI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레벨4 완전 무인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대비해 제어기, 센서 등 차량 제작에 필요한 핵심 부품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
2026.03.12 09:45:3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자율주행 분야 최초로 국가핵심기술 수출 승인을 받고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에이투지는 UAE(아랍에미리트) 현지 합작법인에 수출 승인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은 정부가 지정한 국가핵심기술로 해외로 이전할 경우 기술안보 관점에서 관계 당국의 엄격한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에이투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심의를 거쳐 자율주행 기업 중 최초로 수출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서 전달은 지난해 11월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당시 체결된 미래 산업 협력의 후속 조치다. 당시 에이투지는 UAE의 AI(인공지능) 스페이스테크 기업 '스페이스42'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이번 승인으로 합작법인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최영준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 공사참사관, 김상진 국가AI전략위원회 국장 등 특사단이 참석했다.
2026.02.2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브랜드 철학을 담은 전용 서체 '에이투지체'를 개발하고 오는 28일까지 무료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을 쓰다'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서체를 제작했다. 서체를 단순한 디자인 요소가 아닌 '브랜드가 말하는 시각 언어'로 정의하고,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에이투지체'는 고딕 계열의 서체로 곡선과 사선이 만들어내는 비대칭적 조화가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부드러운 곡선은 도심 속을 유연하게 주행하는 자율주행 이동 경험의 유연함을, 절제된 사선은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끊임없이 전진하는 정교한 기술적 자부심과 미래를 향한 명확한 방향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투지체는 제목과 본문에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총 9종의 굵기로 제작됐다.
2026.02.1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일본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택시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실증은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서부 일대의 실제 공공도로에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개조 차량으로 진행된다. 안전운전자가 1명 항시 탑승해있는 형태의 실증으로, 택시는 도쿠시마 아와오도리공항 등 27개 승·하차 지점을 오가게 된다. 요금은 무료다. 이번 실증은 도쿠시마현과 일본전기(NEC), 덴노교통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에이투지는 지난해 8월 협력관계를 맺은 일본의 종합상사인 가네마쯔를 통해 이번 실증에 참여하게 됐다. 에이투지의 자율주행 기술이 일본 대중교통 체계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에이투지는 서울과 경주, 하동 등 14개 시도에서 82대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다.
2026.02.0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술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법인택시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A2Z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율주행 기관·단체들과 '법인택시 면허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에 참여해 왔다. 상생협의체는 법인택시가 자율주행 시장에 주도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출범했으며, 기술 적용 방식과 법안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은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구성원 간 기술·운영·제도 전반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택시업계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서비스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신산업과 기존 산업 간 충돌이 최소화되고 상생의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란 분석이다. A2Z는 택시 운행 환경과 사업 구조, 제도적 요건 등을 반영한 맞춤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및 차량·관제·운영 모델을 택시업계와 공동 개발한다.
2026.02.03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