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크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근거리 이동수단을 제공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입니다. 2019년 1월 공유킥보드 서비스를 시작하여 1년여 만에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고 2022년까지의 누적 매출 1000억을 업계 최초로 달성했습니다. 서비스를 확장하여 북미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론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바이크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근거리 이동수단을 제공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입니다. 2019년 1월 공유킥보드 서비스를 시작하여 1년여 만에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고 2022년까지의 누적 매출 1000억을 업계 최초로 달성했습니다. 서비스를 확장하여 북미와 아시아 태평양 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지난해 매출액 775억원으로 전년(794억원) 대비 2. 4%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69. 1%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은 2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바이크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규제 강화 등 업황을 감안하면 선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바이크는 "지난해 업계 1위를 유지하면서 뒤따르는 업체들과의 격차를 오히려 벌렸다"며 "제한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사용자 기반을 다졌고, 올해부터는 마케팅 투자를 늘려 외형 성장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지바이크는 그동안 대규모 광고·프로모션 중심의 외형 확대보다 운영 효율과 서비스 접근성, 지역 확장을 토대로 전국적인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실제 지바이크가 지난해 투입한 광고선전비 규모는 1억7300만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바이크 관계자는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앱 월간사용자수(MAU) 통계에서 지바이크의 지쿠는 지난 3월 기준 공유모빌리티 앱 1위를 기록하며 2위인 따릉이 앱 대비 40%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며 "마케팅 없이도 고객이 자발적으로 지바이크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견조한 사용자 기반을 다져온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5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배터리 구독형 전기자전거 서비스 '그라인드(GRIN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라인드는 지바이크에서 제공하는 전용 전기자전거 '그라인드-X'를 구매한 뒤 배터리는 직접 충전하는 대신 전용 스테이션에서 교체해가며 사용하는 서비스다. 통상 전기자전거를 사용하는 배달업 종사자 등은 배터리를 2개 이상 구매해 사용하는데, 초기 구매 부담과 매번 이를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그라인드 자전거 배터리의 모든 충전은 '배터리 스테이션(BSS)'에서만 진행한다. 충전 환경은 지바이크의 관리·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통제되며, 개인 충전이 불가능해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가능성을 줄였다. 배터리는 삼성SDI의 배터리셀을 적용한다. 전용 전기자전거는 주행 환경 전반을 고려해 설계했다. 하단 언더본 구조의 프레임을 적용해 승하차가 편리하며, 알루미늄 합금 일체형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2025.12.05 11:08:0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개인형 이동수단(PM) 공유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함께 학생 대상 PM 및 전기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이수 학생들에게는 별도 수료증과 연계 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PM 사고를 예방하고 향후 PM 전용면허 제도가 도입될 경우에 대비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PM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지만, 안전 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면서 안전 교육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첫 교육은 12월 4일, 목포시 소재 목상고등학교에서 시작된다. 향후 전국 단위의 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지바이크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5.11.25 15:46:1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지쿠가 수능 당일 오전 시민들의 교통 불편 완화를 위해 전국 단위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쿠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3일 오전 5시부터 8시10분까지 전국에서 운영 중인 자전거와 킥보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시간 내 이용을 시작하면 잠금 해제 요금과 주행 요금이 전액 면제된다. 단, 서비스 구역 이탈이나 비정상 반납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페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이번 무료 이용 지원은 매년 수능일마다 반복되는 교통 통제, 도로 혼잡, 대중교통 과밀 등으로 인한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쿠는 대여와 반납이 자유로운 근거리 이동 수단으로서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구간을 보완하고 자가용 이용을 대체해 도시 교통의 부담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1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지쿠(지바이크)가 부산에서 교통카드 태그로 전기자전거를 대여하고 환승까지 가능한 '태그라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태그라이드는 교통카드 태그만으로 지쿠 전기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앱에 교통카드를 등록하는 절차도 생략해 누구나 교통카드 태그만으로 태그라이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지쿠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이동 수요를 검증하고 이날 정식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부산 지역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뒤, 동일한 교통카드로 지쿠 전기자전거를 대여하면 500원의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과 공유 전기자전거를 하나의 교통카드로 이어주는 국내 최초 사례로, 이용자 편의와 경제성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쿠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근거리 이동 수단의 접근성을 높이고
2025.10.01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