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에스랩(SOS LAB)는 2016년에 설립된 자동차 기술지원 분야의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한국 스타트업입니다. 빛(광파, Light)을 이용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라이더(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센서를 연구·개발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3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라이다 센서 기업 에스오에스랩과 모바일 로봇 서비스 운영 및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오에스랩은 자사의 라이다 하드웨어 기술을 GIST의 연구 인프라와 결합해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GIST는 로봇 실증을 위한 공간과 자원을 제공하고 운영 지원 및 규제 완화를 추진하며, 에스오에스랩은 주행 경로 관리, 안전 확보, 현장 모니터링 등 실증 운영을 맡는다. 에스오에스랩은 GIST에서 창업해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학내 창업 기업이다. 소형·고정밀 라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현재는 라이다와 AI를 결합한 공간지능 플랫폼 '스패디(SPADI)'를 개발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기술을 캠퍼스 환경에서 실증할 예정이다.
2026.04.1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대표 라이다(LiDAR) 기업 두 곳이 힘을 모은다. 라이다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와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각자의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라이다 및 인지 알고리즘의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수요처 발굴과 시장 확장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뷰런은 지난 2019년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센터 출신 김재광 대표가 설립한 기업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라이다 인지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 스마트 인프라, 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해 오고 있
2025.01.10 18:00:00㈜에스오에스랩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출신의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청창사 졸업기업 중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은 모두 5개사. 이중 올해 6월 상장한 ㈜에스오에스랩은 유일하게 비수도권(광주)에 위치하고 있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모의창업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박사과정 4명과 의기투합해 2016년 6월 광주에서 창업했다. '에스오에스랩(Smart Optical Sensors Lab)'은 '빛을 이용해서 거리와 공간을 측정하는 기술을 활용한다'는 뜻이다. 에스오에스랩은 차량, 로봇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웨이퍼운송장치(OHT)·무인자동로봇(AGV) 등에 들어가는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 제품 제조 및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로봇, 오토모티브, 산업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벨로다인(미국), 쿼너지(미국), 이노비즈(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4대
2024.07.12 07:56:48앞으로는 자율주행을 위한 라이다(LiDAR) 센서가 별도로 부착되는 대신 자동차의 헤드램프(전조등)나 리어램프(후미등) 등에 함께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3D 라이다 스타트업 에스오에스랩은 자동차 램프류 제조사 에스엘과 양산을 목표로 한 라이다 제품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시스템 부품을 에스엘의 자동차용 램프에 공급하고 에스엘은 이를 기반으로 라이다가 탑재된 램프를 개발하게 된다. 에스오에스랩은 지난 CES2023에서도 제네시스 GV80 차량의 프런트, 리어 램프에 라이다 제품인 ML-X를 장착한 후 현장에서 시연했다. ML-X는 기존 대비 거리성능과 해상도를 2배 이상 높이고 사이즈는 소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에스오에스랩과 에스엘이 협력하면서 라이다가 더 많은 자동차 램프에 들어갈 수 있고 가격, 성능, 사이즈, 내구성, 센서 클리닝 측면에서도 최적이라고 본다"며 "앞으로 글로벌
2023.05.30 10:19:41라이다 센서 개발·제조 스타트업 에스오에스랩이 상장 대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 공동 주관사로 유안타 증권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오랩은 상장 주관사 선정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2023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로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에스오에스랩은 2016년 GIST(광주과학기술원) 연구원 4명이 설립한 라이다 전문 스타트업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정형 라이다를 개발하고 있다. 2021년 CES에서 고해상도 3D 라이다 'ML'을 선보여 혁신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리서치기업 가트너에 혁신 기업인 쿨벤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기계연구원과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치용 라이다 센서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양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현대차그룹과 모바일 로봇용 라이다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라이다 센서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스마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시
2022.09.19 11: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