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Autonomous Mobility as a Service)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 스타트업입니다.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기술인 만큼 충분한 시간의 투자와 검증을 통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예비심사청구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내 코스닥 상장을 노리던 자율주행 전문 스타트업들이 기술평가에서 탈락하거나 심사 과정을 자진 철회하면서 라이드플럭스만 남았기 때문이다. 라이드플럭스가 순조롭게 IPO를 추진할 경우 '자율주행 상장 1호' 타이틀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드플럭스는 최근 코스닥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A·A)을 획득하면서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고 3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라이드플럭스가 글로벌 무대에서 공인받은 '탑티어급 원천 기술력'과 거래소의 눈높이를 충족한 '자본 효율성'의 정량적 근거를 기술평가 과정에서 증명해낸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는 전문평가기관 두곳으로부터 모두 'B'등급을 받았다. 기술특례 상장을 하려면 최소 한 곳에서는 A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2026.07.03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개시하며 미들마일 B2B(기업간거래) 시장 선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날부터 한진과 함께 국내 첫 자율주행트럭 유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운행 구간은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에서 출발해 전주 한진 전주터미널을 거쳐 대전메가허브에 도착하는 편도 116㎞ 노선으로, 주간 시간대에 주 3회 운행한다. 차량은 타타대우 맥쎈 25톤 대형 트럭이 투입되며, 최대 11톤 중량의 택배 화물을 싣고 최고속도 90㎞/h로 운행한다. 운전석에는 안전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이 탑승한다. 아울러 정기 유상 운송 외에도 데이터 수집을 중심으로 한 자체 테스트 운행을 주 2~3회 병행해 주행 완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상용화는 라이드플럭스가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트럭 유상 화물 운송 허가를 획득하면서 예고했던 대형 물류사들과의 정기 운송 계약 및 서비스 권역 전국 확대 약속을 단 수개월 만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7.01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정하욱 부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부대표는 레벨4 자율주행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인지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 허가를 획득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년 회사 설립 초기에 합류해 현재까지 국내외 특허 107건 출원 및 81건 등록 과정에 발명자로 참여했다. 또한 40만장 규모의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공개해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대표가 참여한 연구팀은 AI 학회 'CVPR 2025' 자율주행 워크숍에서 인지부터 제어까지 AI가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분야 세계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라이드플럭스는 현재 서울 상암에서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중이며, 연내 정식 공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6.05.22 10:09:4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연내 IPO(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한다.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해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공동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성평가에서는 인지·판단·제어를 비롯해 정밀지도 구축, AI(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원격 운영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자체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역량과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의 안정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장시간 자율주행 시승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공사 구간과 불법 주정차 밀집 지역, 무단횡단 다발 구간, 비신호 교차로 등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2026.05.2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도심 일반도로를 포함한 장거리 구간의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라이드플럭스의 사업 방향은 B2G(정부 대상 실증)에서 B2B(기업 간 거래)로 전환된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 허가를 통해 서울 송파 동남권물류단지와 충북 진천 물류센터를 잇는 112㎞ 구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상업 화물 운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관련 물류 기업과 정기 운송 계약을 맺고, 해당 구간에서 택배 화물을 실은 유상 화물운송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라이드플럭스는 11톤 화물을 적재한 25톤 대형 로보트럭으로 해당 구간에서 조작 개입 없이 주행을 마치는 '완전 무개입'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로보택시 실증을 통해 축적한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을 미들마일 화물운송 현장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허브 투 허브(Hub-to-Hub)' 물류 서비스의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한 사례다.
2026.04.16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