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는 비대면 원격 진료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달 서비스를 모두 닥터나우 어플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 어플 누적 다운로드 건 수 300만 건에 달하며, 제휴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1000여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닥터나우는 기존의 대면의료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환자와 의료진이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도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원격 진료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달 서비스를 모두 닥터나우 어플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 어플 누적 다운로드 건 수 300만 건에 달하며, 제휴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1000여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닥터나우는 기존의 대면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대면 진료 및 대면 진료 예약 플랫폼 닥터나우가 올해 상반기 145만2000건 이상의 진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비대면 진료와 대면 진료 예약을 합산한 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2. 2배 늘어난 규모다. 이 중 닥터나우가 주력으로 해오던 비대면 진료 건수는 105만건을 기록했다. 급여 경증질환 및 만성질환 부문이 고르게 증가하며 전년 상반기 대비 65% 상승했다. 지난해 상반기 출시한 대면 진료 예약 서비스에서는 40만건의 진료 예약이 이뤄졌다. 닥터나우는 O2O(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으로 대면 진료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진료 예약부터 결제, 처방전 접수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닥터나우를 통한 진료 중, 90일 이상 지속 처방 관리가 필요한 고혈압, 당뇨, 탈모 등 질환에서의 재진율은 84% 이상이다.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 경증 급여 질환 재진율은 76%다.
2026.07.0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논란이 된 약국의 '의약품 재고 보유' 표기 구분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사 의약품 도매로 의약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약국이 재고만 입력하면 이에 따라 '조제 가능성'을 표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국회가 추진 중인 '닥터나우 방지법'의 입법 근거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의약품 재고 보유' 표기는 닥터나우가 앱 내에서 각 약국이 현재 처방받은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진료는 비대면으로 가능하지만 약 배송은 불가능한 만큼, 환자가 약국마다 처방약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닥터나우는 약품 재고 보유 여부를 자사의 의약품 도매서비스로 의약품을 구매한 약국에는 '재고확실', 의약품 재고정보만 입력한 약국에는 '조제가능성높음', 비제휴 약국에는 방문 이력 등을 기반으로 '조제이력있음' 등으로 구분해 노출했다.
2026.01.2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4일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으로 불리는 약사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한 '중기부-복지부 공동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및 보건의료계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상 겸업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이해관계자의 입장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11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뒤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고 보류된 상태다. 간담회에는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등 비대면 진료 업계와 환자단체연합회, 보건의료노조,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등 의약단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이용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상 겸업 제한과 관련한 플랫폼 업계 및 보건의료계의 기본 입장을 확인하고 개정안이 플랫폼 업계 및 보건의료 현장에 미칠 영향 등과 관련한 의견이 오갔다.
2026.01.14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닥터나우가 최근 제기된 플랫폼 내 특정 약국 노출 서비스가 리베이트라는 주장과 자사 납품 의약품으로 대체 조제를 유도한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9일 닥터나우는 '약국 찾기 서비스 및 의약품 도매업 운영 관련 입장'을 통해 "과거에 시정된 사실 또는 상당 부분 오해 및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닥터나우는 환자가 처방 약을 찾아 떠도는 '약국 뺑뺑이'를 줄이기 위해 제휴 약국에 약을 직접 공급하고 실시간 재고를 파악하기 위해 자회사 '비진약품'을 설립했다. 닥터나우 도매 의약품이 대다수 비급여에 해당해 '약국 뺑뺑이' 해소 취지에 어긋난다는 주장에 대해 "공급가액이 큰 일부 비급여 의약품으로 인한 왜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닥터나우가 공급하는 의약품의 80. 7%는 급여 의약품에 해당한다"며 "닥터나우는 약국이 필요한 의약품을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급여 의약품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0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명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오는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닥터나우를 비롯해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업계가 "제2의 타다 금지법"이라며 강력히 반대했으나, 정부와 여당을 설득하는 데는 실패했다. 30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는 2일 본회의를 열고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업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스타트업 닥터나우가 지난해 의약품 도매업을 시작하며 앱을 통해 조제 가능 여부를 안내한 서비스가 환자 유인·알선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며 발의됐다. 닥터나우는 환자 유인·알선 등 불법행위는 현행법으로도 규제할 수 있다며 개정안이 닥터나우만 규제하는 '제2의 타다금지법'이라고 반발했다. 그러나 개정안은 지난 20일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26일 법제사법위원회까지 일사천리로 통과했다. 법사위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약사법 개정안이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제기했지만 , 법안 처리를 막지는 못했다.
2025.11.30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