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트는 원격화 · 무인화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농업,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자율주행 제어 솔루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 CAV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비 제조사에는 더 나은 생산성, 부가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편의 기능과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합니다.
긴트는 원격화 · 무인화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농업,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자율주행 제어 솔루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 CAV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비 제조사에는 더 나은 생산성, 부가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편의 기능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대표 김용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자율임무실행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긴트는 비포장도로, 농지, 산악지형 등 험한 환경에 특화된 로보틱스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 플랫폼은 영상 인식 기반 주변 환경 분석과 데이터 수집, GPS+IMU 기반 정밀 항법 시스템, 외부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통신 모듈 등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험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에서 긴트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술 협력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임무수행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로보틱스 플랫폼 2대를 현장에 시범 투입해 실제 운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시범 운용 모델은 험지·야지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플랫폼으로, RC(원격 조종)와 자율주행 두 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
2026.05.1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을 운영하는 애그테크(AgTech) 스타트업 긴트가 신용보증기금의 혁신 기업 지원 프로그램 '혁신아이콘'의 15기 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긴트를 포함해 6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3년간 최대 200억원의 신용보증 △최저보증료율(0. 5%)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추가 보증료 지원 △해외 진출, 홍보와 각종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긴트는 농작업 자율·무인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개발한다. 대표 제품은 농기계 자율 주행 모듈 '플루바 아이온'과 과수원 무인 방제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다. 플루바 아이온은 일반 트랙터에 설치하는 애프터마켓 제품으로 스스로 필지를 분석해 경로를 설정하고 이를 따라 운행한다. 플루바 로보틱스 SS는 험지에 특화된 이동 성능과 정밀한 방제 시스템으로 불규칙한 과수원 지형에서도 효율적으로 이동하며 약제를 고루 살포한다.
2026.05.06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가 '2026 니가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농기계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니가타현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자동화, 6차 산업화, 생산성 향상을 주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에서는 긴트를 포함해 14개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긴트는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PLUVA Auto)'의 차세대 모델인 '플루바 아이온(PLUVA Ion)'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고도화된 자율주행 모듈을 탑재해 주행 정밀도와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인공지능(AI)이 경작지 구조를 인식해 주행 경로를 최적화하며, 작업 중에도 속도와 잔여 거리를 분석해 작업 현황과 예상 종료 시간을 카메라와 위성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긴트는 이와 함께 과수원 무인 방제 및 수확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모델명 RS-500X)'도 함께 전시했다.
2026.03.04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을 운영하는 애그테크(AgTech) 스타트업 긴트가 베트남 푸토성에서 농기계 자율주행 모듈 '플루바 오토'에 대한 시연과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플루바 오토는 트랙터, 이앙기, 수확기 등 각종 농기계에 자율주행 기능을 더하는 애프터 마켓 모듈이다. 고정밀 위성항법 위치기술(RTK-GPS)로 평균 오차 2cm 이하의 높은 정확도를 유지해 빠른 작업 속도와 효율적인 농지 운영을 돕는다. 이번 시연은 베트남 공상부 산하 국영기업 베트남농기계엔진공사(VEAM)가 주도했다. 베트남 농업 발전을 위한 첨단 기술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푸토성 농업환경국 대표와 아시아-한국 협력 센터장 등 업계 관계자 및 지역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용현 긴트 대표는 "베트남 농업계가 스마트 농업과 첨단 기술 도입에 보인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실증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 파트너들과 협력해 기술 적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는 중고 농기계 거래 플랫폼 '플루바 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약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긴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플루바 마켓 가입자는 1만 2000명에 달한다. 2023년 서비스 론칭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나며, 중고 농기계 거래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플루바 마켓은 정보 비대칭이 심한 이른바 '레몬마켓' 성격이 강했던 중고 농기계 시장에서 거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중개에 그치지 않고, 농기계 성능 점검과 재상품화, 품질 인증을 거친 뒤 거래를 진행한다. 여기에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상품 연계, 자율주행 모듈 설치 지원 등 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농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뢰할 수 있는 중고 농기계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가의 프리미엄 농기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26.01.08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