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트는 원격화 · 무인화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농업,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자율주행 제어 솔루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 CAV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비 제조사에는 더 나은 생산성, 부가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편의 기능과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합니다.
긴트는 원격화 · 무인화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농업,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자율주행 제어 솔루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 CAV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비 제조사에는 더 나은 생산성, 부가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편의 기능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을 운영하는 애그테크(AgTech) 스타트업 긴트가 베트남 푸토성에서 농기계 자율주행 모듈 '플루바 오토'에 대한 시연과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플루바 오토는 트랙터, 이앙기, 수확기 등 각종 농기계에 자율주행 기능을 더하는 애프터 마켓 모듈이다. 고정밀 위성항법 위치기술(RTK-GPS)로 평균 오차 2cm 이하의 높은 정확도를 유지해 빠른 작업 속도와 효율적인 농지 운영을 돕는다. 이번 시연은 베트남 공상부 산하 국영기업 베트남농기계엔진공사(VEAM)가 주도했다. 베트남 농업 발전을 위한 첨단 기술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푸토성 농업환경국 대표와 아시아-한국 협력 센터장 등 업계 관계자 및 지역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용현 긴트 대표는 "베트남 농업계가 스마트 농업과 첨단 기술 도입에 보인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실증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 파트너들과 협력해 기술 적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는 중고 농기계 거래 플랫폼 '플루바 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약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긴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플루바 마켓 가입자는 1만 2000명에 달한다. 2023년 서비스 론칭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나며, 중고 농기계 거래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플루바 마켓은 정보 비대칭이 심한 이른바 '레몬마켓' 성격이 강했던 중고 농기계 시장에서 거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중개에 그치지 않고, 농기계 성능 점검과 재상품화, 품질 인증을 거친 뒤 거래를 진행한다. 여기에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상품 연계, 자율주행 모듈 설치 지원 등 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농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뢰할 수 있는 중고 농기계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가의 프리미엄 농기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26.01.0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트랙터 및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긴트가 145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500억원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긴트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지원한 현지 투자사 PT. 인도애그리텍인베스트먼트, LIG넥스원·IBK캐피탈, 호반그룹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플랜에이치벤처스, GS건설 CVC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등 전략적 투자자(SI)들이 참여했다. 재무적 투자자(FI)로는 한국산업은행과 빌랑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긴트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과 농업용 로보틱스 기술 개발에 속도를 올릴 계획이다. 긴트는 2022년 전자제어 및 자율 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용 자율 주행 키트 '플루바 오토'를 출시하고 이듬해 인도네시아와 일본에 진출했다. 현재까지 각국 기관·기업과 농업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17 10:14:3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업 디지털 전환 기업 긴트는 일본 농축산 박람회 '제이-아그리'(J-Agri)에 참가해 각종 차세대 농기계 제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도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850여개 농축산 기업이 참여했다. 전통 산업 주자와 더불어 농업용 드론, 스마트 팜, 실내 농업 등 기술 혁신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긴트는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농기계 자율 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 차세대 모델을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대비 성능을 향상시킨 자율 주행 모듈을 탑재해 작물과 지형에 따라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작업 종료 후 결과보고서를 생성하고 카메라 및 위성 지도 기반 작업 현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과수원 무인 방제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 SS기'도 선보였다. 지난해 플루바 오토 일본 출시와 현지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긴트
2025.10.14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를 운영하는 애그테크(AgTech) 스타트업 긴트가 한경국립대학교와 농업 기술 연구개발 및 학술 교류를 골자로 한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력에 따라 농업 인재 육성과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에 나선다. 긴트는 한경대가 운영하는 창농 지원 프로그램 '창농팜' 참가생을 대상으로 플루바 오토 등 각종 농업 신기술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진행한다. 또 모빌리티학과와 자율주행 공동 연구도 수행한다. 긴트의 플루바 오토는 간단한 부품 장착만으로 구형 트랙터에 자율 조향 기능을 추가한다. 대표적으로 과수원 방제 로봇 '플루바 SS'와 AI(인공지능) 분석 기반 작물 관리 솔루션 '플루바 팜 AI'가 실증 과정 주이다. 긴트는 작물 선정부터 재배와 수확에 이르는 농업 전 과정을 디지털 전환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 제
2025.09.09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