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충전 걱정 없는 전기차 라이프'를 비전으로,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동식 충전 로봇, 이동식 충전 카트, 이동식 충전 차량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현재는 완속 및 급속 충전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재 감지 시스템을 충전기에 탑재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였으며, 한정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로드 밸런싱 기술을 적용하여 공동주택 등에서의 충전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바는 '충전 걱정 없는 전기차 라이프'를 비전으로,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동식 충전 로봇, 이동식 충전 카트, 이동식 충전 차량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현재는 완속 및 급속 충전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재 감지 시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차세대 완속충전기 '에이스 프로 맥스(ACE PRO MAX)'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대기전력을 2. 8W(와트)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감지 스마트 AI(인공지능)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다. 완속충전기 릴레이 탄화 불량에 대해서는 7년 AS(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정 계량검정 유효기간이 7년인 점을 고려한 조치다. 에바 측은 전작인 'ACE PRO' 출시 이후 현재까지 1건의 탄화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차량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AI 100% 안심충전' 기능도 탑재했다. 100% 충전 후 장시간 방치되는 상황을 방지해 배터리 수명을 관리하는 스마트 충전 방식이다. 제품의 개발과 제조 공정은 모두 국내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원형 디스플레이 탑재 등 디자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했으며, 향후 'V2G(전기차-전력망 연계기술)' 도입을 위한 양방향 계량 인증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6.04.27 14:00:00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에바가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투자유치금액은 293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KDB산업은행, 삼성증권-SBI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슈미트, 인비저닝파트너스, 한화투자증권, 그리고 일본 오릭스(ORIX)가 참여한다. 국내 충전기 제조사 중 해외 투자를 유치한 것은 에바가 처음이다. 에바는 이번 투자 유치에 정책금융 기관인 KDB산업은행이 참여하면서 기업의 대외 신뢰도가 높아져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당초 목표 대비 2배 이상의 자금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설립된 에바는 자율주행 자동충전 로봇, 카트형 충전기 등 이동형 충전 솔루션으로 출발한 기업이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랩의 35번째 스핀오프 기업으로, 창업 초기에 네이버 D2SF, 슈미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에바는 전국에 2만 대 가까운 완속충전기를 공급했고, 세계 최다 규모의 스마트 로드밸런싱 충전 인프라를 보급하고 있다. 스마트
2023.07.05 09:00:00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에바(EVAR)가 오는 5월 미국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스타트업 경진대회에 출전해 화재 감지가 가능한 전기차 충전기를 선보인다. 에바는 적외선, 온도 등을 감지하는 센서를 탑재한 완속충전기 신제품 '스마트 이브이 차저 2023(Smart EV Charger 2023)'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충전기 앞 차량이나 그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충전을 멈추고 서버와 연결된 관제센터로 알람을 보낼 뿐 아니라, 필요시 관할 관제기관에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초동 대처를 빠르게 할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안전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앱이나 카드 없이도 블루투스 PnC(Plug and Charge)를 통해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휴대폰을 충전기 근처에 가져가면 자동으로 사용자를 인증하고 충전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외형적으로는 엣지 부분에 부드러운 곡선 라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디
2023.04.20 15: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