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은 ADAS용 object (e.g. pedestrian, vehicle, road sign) detection IP 개발업체입니다. SV는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분야에서 카메라 센서를 활용하여 딥러닝을 기반으로 영상인식 SW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SVNet'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 3대 중 1대에 우리 기술이 적용될 정도로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회사의 중장기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2019년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SVNet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500만대 이상의 차량에 탑재됐다. 스트라드비젼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서 승인받아 오는 6월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가운데 첫번째 사례다. 스트라드비젼은 공모 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자율주행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3강 도약…저사양 칩 최적화로 신흥국 '정조준'━스트라드비젼의 핵심 경쟁력은 고가 장비 없이 카메라만으로 ADAS를 구현하는 '경량 AI' 기술이다.
2026.05.21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사 스트라드비젼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자발적 매각 제한(보호예수) 참여로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이 기존 48. 97%에서 38. 39%로 낮아졌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정정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의 주요 기관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 주가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각자 보유한 주식의 50%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매각하지 않기로 확약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관들이 보유한 총 1125만794주(공모 후 지분율 21. 13%) 중 절반인 563만3475주(공모 후 지분율 10. 58%)가 실질적인 매각 제한 물량으로 설정됐다. 상장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들의 계좌에 대한 사고등록 조치 및 거래 내역 확인 등을 통해 확약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주요 사업 진행 현황도 구체화했다. 현재 엔드투엔드(E2E)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대형 선행개발(NRE) 프로젝트도 상반기 내 본격 착수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2026.05.20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기업공개(IPO) 일정을 6월로 연기했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4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당초 이달 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정정신고서를 통해 수요예측 일정을 6월 8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수요예측은 6월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감원 미팅 이후 일부 정정을 준비 중"이라며 "정정 준비 기간 동안 기존 신고서에 기재된 청약 및 납입 일정이 경과할 수 있어, 우선 일정부터 수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감원의 정정 요구에 맞춰 추가적인 증권신고서 정정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금감원의 요구에 대응해 수요예측 일정을 조정하고 기재사항 보완에 나선 셈이다. 금감원은 2023년 파두 상장 이후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왔다.
2026.04.24 15: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용 AI(인공지능) 인식 솔루션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글로벌 상용차 제조사(OEM) 한 곳과 협력해 인도 수출 차량 전반에 자사 솔루션 'SVNet'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도로에 차량, 보행자, 이륜차 등이 혼재돼 교통이 복잡하고, 차량 내 AI를 지원할 하드웨어 스펙도 높지 않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수요 대비 도입이 더뎠다. 특히 상용차 부분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도입 비용에 대한 장벽도 높았다. 스트라드비젼은 SVNet이 이러한 요구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 기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차량, 보행자, 이륜차 등이 혼재된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구현하며, 상용차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단 설명이다. 이를 통해 자동 긴급 제동(AEB), 전방 충돌 경고(FCW), 차선 이탈 경고(LDW) 등 핵심 ADAS 기능을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차종과 구성에 적용할 수 있다.
2026.04.16 17:15:1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용 AI(인공지능)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이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700만주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2400원~1만4800원, 총 공모금액은 868억~1036억원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앞서 지난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에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향후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용 AI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SVNet'은 카메라 기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행자, 차량, 차선 등 도로 위의 객체를 정밀하게 인식한다. 자율주행 및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활용된다. 경량 구조로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에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4.10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