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는 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스타트업으로, 김성훈 대표의 지도 아래 AI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솔라(Solar)'를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와 AI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측은 사업 전 과정에서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고 교육 및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데이원컴퍼니는 △참여 기업의 인력 수요 기반 직무 분석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 과정 개발 및 운영 △수료생 대상 장학금 수여 및 인턴 채용 연계 지원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교육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한다. 업스테이지는 훈련생들이 현장 수준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GPU(그래픽처리장치) 지원 △훈련 성과 관리 및 평가 체제 수립·운영 △학습용 데이터셋 지원 △기술 자문 및 멘토링 △훈련생 모집 및 프로그램 홍보 지원 등 기술 인프라와 지원을 담당한다.
2026.01.23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춘 오픈소스 AI(인공지능) 모델입니다. " '국가대표 AI 정예팀'에 출사표를 던진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 오픈 100B'에 대해 "한국어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면서도 세계적 성능을 목표로 한 모델"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업스테이지는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5개 정예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대기업과 IT 기업 등 15개 팀이 경쟁한 가운데, 업스테이지는 유일한 스타트업 주관사로 래블업, 노타AI, 로앤컴퍼니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솔라 오픈의 핵심은 '한국어 이해력'과 '전문 분야 활용성'이다. 일상 대화를 넘어 법률·의료·금융 등 고난도 영역에서도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정확성과 맥락 이해 능력을 강화했다. '프롬 스크래치' 방식으로 개발하고 한국어 문법과 문화적 뉘앙스를 반영한 학습 전략을 통해 단순 번역형 모델이 아닌 '한국어 사고'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2026.01.14 10:03: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업스테이지가 개발한 AI 모델의 특정 부분이 중국의 AI 모델과 유사하다며 SNS(소셜미디어)에 베끼기 의혹을 제기한 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대표가 3일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은 채 (의혹을) 공개함으로써 불필요한 혼란과 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고 대표는 이날 SNS에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레이어놈 레이어 값의 코사인 유사도만으로는 모델 웨이트 공유 여부를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며 자신의 의혹 제기가 미흡했음을 시인했다. 그는 "문제 제기가 갑작스럽게 받아들여져 당혹스러우셨을 업스테이지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 업계 종사자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앞서 고 대표는 지난 1일 SNS에 업스테이지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개발 사업에 제출한 '솔라 오픈 100B'의 특정 부분(레이어놈)이 중국 지푸(Zhipu)AI의 'GLM-4.
2026.01.03 13:46:3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자사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솔라 오픈 100B'를 둘러싼 '중국 모델 표절'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업스테이지는 모든 모델이 트랜스포머 기반으로 표준화된 구조를 갖춘 데서 비롯된 오해라며, 초기 데이터 학습부터 독자적으로 수행한 '프롬 스크래치' 모델임을 강조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열린 '솔라 오픈 100B' 공개검증회에서 최근 제기된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고석현 사이오닉AI 대표는 SNS(소셜미디어)에 업스테이지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개발 사업에 제출한 '솔라 오픈 100B'의 특정 부분(레이어놈)이 중국 지푸(Zhipu)AI의 'GLM-4. 5-에어'와 특정 부분(레이어놈)에서 96. 8% 동일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독파모 개발 사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2026.01.02 18:01:4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개발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중국 AI 모델을 베낀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업스테이지는 공개검증회를 열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고석현 사이오닉AI 대표는 SNS(소셜미디어)에 "국민 세금이 투입된 프로젝트에서 중국 모델을 복사해 미세 조정한 결과물로 추정되는 모델이 제출된것은 상당히 큰 유감"이라며 글을 올렸다. 고 대표는 업스테이지가 독자적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제출한 '솔라 오픈 100B'과 중국 지푸(Zhipu) AI의 'GLM-4. 5-에어'를 비교한 깃허브 리포트를 함께 공개했다. 고 대표가 올린 자료에 따르면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 100B' 모델의 AI 모델 신경망 중 특정 부분(LayerNorm)이 중국 모델과 96. 8% 동일하다고 나와 있다. 업스테이지가 자사 모델을 '프롬스크래치'(사전학습) 방식이 아닌 지푸 모델을 재학습(리트레이닝)을 거친 형태라는 설명이다.
2026.01.02 10: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