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는 개발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비디오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국제 컴퓨터 비전 학회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밸류챌린지" 영상검색 부분에서 우승하였으며 향후 영상이 담고 있는 정보를 이해하는 기계의 능력을 강화해 사람과 AI의 공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트웰브랩스는 개발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비디오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국제 컴퓨터 비전 학회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밸류챌린지" 영상검색 부분에서 우승하였으며 향후 영상이 담고 있는 정보를 이해하는 기계의 능력을 강화해 사람과 AI의 공생을 목표로 하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멀티모달 영상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트웰브랩스가 영상 속 맥락을 완벽히 이해해 스스로 구조화된 데이터를 생성하는 차세대 영상 추론 AI 모델 '페가수스 1. 5(Pegasus 1. 5)'를 전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트웰브랩스는 업데이트를 통해 '시간 기반 메타데이터(Time Based Metadata)' 추출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AI가 영상을 시청하고 분석하는 수준이었다면 페가수스 1. 5는 사용자가 정의한 기준에 따라 영상을 정밀하게 구간 분할하고 시작과 종료 시점을 정해 상세 내용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추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수천시간 분량의 영상을 일일이 확인하던 수작업을 자연어 명령 하나로 자동화할 수 있다. 예컨대 "뉴스 앵커가 바뀔 때마다 구간을 나눠줘", "날씨 코너만 분리해줘"라고 입력하면 전체 영상이 자동으로 챕터화된다. 이렇게 분절된 영상은 즉시 숏폼 콘텐츠로 재가공하거나 아카이브에 등록할 수 있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업계의 콘텐츠 제작 효율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21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영상 이해 스타트업 트웰브랩스가 멀티모달 기술을 활용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비정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인덱싱·아카이빙하는 디지털 자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트웰브랩스는 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보유한 방대한 영상·사진 자료를 구조화해 검색과 활용이 가능한 'AI 아카이브'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들은 전 세계 어린이 대상 기금 모금과 국내 아동권리 증진 사업 현장을 담은 핵심 기록물이지만 그간 관리·활용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자료가 개인 PC와 NAS(네트워크 저장소) 등 여러 환경에 분산 저장돼 전체 현황 파악이 어렵고 필요한 콘텐츠를 찾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특정 캠페인에 활용할 영상을 찾기 위해 수천 개의 폴더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단순 파일명으로 저장된 자료는 내용 파악조차 쉽지 않아 일부 자산이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기도 했다.
2026.04.01 10:03:2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영상 이해 AI 기업 트웰브랩스가 게티이미지코리아에 자사의 영상 이해 AI 모델 '마렝고'를 공급하고, 게티이미지 뱅크에 AI 기반 영상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약 27만 개 영상 콘텐츠를 보유한 게티이미지 뱅크에서 이용자들은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해졌다. 이를테면 '해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나 '비 오는 밤 우산을 쓰고 걷는 직장인'처럼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영상 속 시각·음성·자막 정보를 종합 분석해 적합한 장면을 찾아준다. 회사 측은 "기존 키워드·태그 중심 검색에서 벗어나 영상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는 AI 검색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마렝고는 영상의 시각·음성·텍스트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모델로, 단순 객체 인식을 넘어 맥락 기반 검색·분류·요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26.03.2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이해 기반 멀티모달 AI 스타트업 트웰브랩스가 2일 차세대 영상 AI 모델 '마렝고(Marengo) 3. 0'을 공개했다. 이번 신모델은 영상을 보는 수준을 넘어, 영상 속 장면의 텍스트·음성·움직임·상황 맥락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VFM)이다. 마렝고 3. 0은 영상 속 대사와 몇 분 후에 등장하는 동작을 연결해 해석하고, 사물·행동·감정·상황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추적하는 등의 영상 이해 능력을 구현한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검색하는 기능이나 사람·제품을 별도로 등록해 찾아볼 수 있는 '고유명사 검색' 기능도 제공된다. 이번 모델은 36개 언어를 지원해 글로벌 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스토리지 비용 50% 절감, 인덱싱 속도 2배 향상 등 이전 모델 대비 효율성도 개선했다. 마렝고 측은 이번 모델이 스포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광고, 공공·보안 등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5.12.02 16: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이해 기반 멀티모달 AI(인공지능) 기술 개발 스타트업 트웰브랩스가 방산·우주·위성 기업 LIG넥스원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트웰브랩스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LIG넥스원의 국방·우주·위성 시스템 및 기술 개발 영역에 접목한다. 양측은 지능형 방위체계 및 영상 분석,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또 공동 연구개발(R&D)과 시범사업, 기술검증(PoC) 및 적용 모델 개발 등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 트웰브랩스는 국방·공공 부문에서 기술 확장 기회를 마련하게 됐고, LIG넥스원은 AI 기반 미래형 방위 솔루션 개발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트웰브랩스 관계자는 "첨단 멀티모달 AI 기술과 국방·우주·위성 분야의 기술력이 결합된 상징적인 파트너십"이라며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트웰브
2025.11.11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