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건축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거엔 스마트 글라스와 공간 컴퓨팅이 '미래 기술'이나 게임 영역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산업 현장의 생산성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2월 28일 서울 용산구 본사 만난 김현배 딥파인 대표는 증강현실(AR) 솔루션 시장 안착에 대해 이같이 확신했다. 딥파인은 물리적 공간에 디지털 환경을 구현하는 공간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제조, 조선 등 산업 전반에 최적화된 AR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글라스 쓰자 물류 정보가 '둥둥'…두 손이 자유로워졌다 ━딥파인의 경쟁력은 오프라인 공간을 디지털화해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이를 스마트 글라스와 연동하는 공간 컴퓨팅 기술에 있다. 김 대표는 이를 '스페이셜(Spatial) AI'라고 정의했다. 실제로 이 기술이 적용된 물류 현장에서는 작업자의 동선과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스마트 글라스를 착용한 작업자가 운송장을 바라보면 AI가 공간을 인식해 물건을 놓아야 할 위치나 정보를 안경 화면에 띄워준다.
2026.03.03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정보통신기술)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200개국 2900여개 기업이 참가해 AI, 모바일,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공개하고 글로벌 판로를 모색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공동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의 실제 검증 사례를 공개한다. 현장의 반복적인 오류와 품질 편차를 줄이고 작업 결과를 데이터화하는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통해 산업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물류 분야에서는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피킹 지원 기술을 시연한다.
2026.02.09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이 주최하고 탭엔젤파트너스가 주관한 '기보벤처캠프 제17기 통합 네트워킹 데이'가 지난 6일 열려 선후배 스타트업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탭엔젤파트너스는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참여 기업들이 주제를 제시하고 행사를 이끄는 자율형 교류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됐다고 17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 수료기업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참여기업-선배기업 간 매칭 네트워킹, 선배기업 패널토크 등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AI, 모빌리티, ESG, 핀테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선배기업이 멘토로 참여했다. '딥파인'과 '딜리버리랩'은 기보벤처캠프 수료기업으로 자사 성장 경험을 후배 창업자들과 공유했다. 선배 창업자들이 참여한 패널토크에서는 투자, 제품화, 인사, 복지 등 스타트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현실적 조언이 오고갔다. 기보벤처캠프가 산업 간 융합과 혁신을 촉진하는
2025.11.1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한국교원대학교와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 교육 산업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딥파인은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업무 협업 솔루션 'DAO'와 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DSC'를 운영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서 더 나아가 마약류 예방, 치매 예방 등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 공급에도 XR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형 교원 양성 △에듀테크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인력 교류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 확대를 위한 산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AI와 XR 등 첨단 기술이 교육 산업에 적용된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교원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2025.05.22 18: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XR(확장현실) 기술 기업 딥파인이 마약류 예방·안전을 위한 체험형 교육용 VR(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딥파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마약류 예방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및 효과성 평가·분석'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이 기술을 만들었다. 딥파인은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업무 협업 솔루션 'DAO'와 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DSC'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마약류 예방 교육용 콘텐츠 개발을 비롯해 식약처의 마약류 관련 메타버스 플랫폼 개편, 플랫폼 통합 관리 시스템도 구축했다. 딥파인은 유아, 청소년, 외국인, 학부모, 운전자를 주요 학습 대상으로 분류하고 각 계층에 대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했다. 콘텐츠 구성과 시나리오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현직 교사 및 장학사 등 전문가들이 사전 점검하고 법무법인이 법률적 사실관계를
2025.05.07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