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메타버스 AI 아바타 기업입니다.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IP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가장 이상적인 메타버스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인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2026년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3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20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지드래곤은 영상을 통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지드래곤은 축사에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틀려도 괜찮으니 멈추지만 마라"며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가 결국 여러분을 가장 멀리 데리고 갈 것이다. 오늘 자유롭게 시작하라"이라며 강조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주문했다. 현장에 참석한 졸업생들은 그가 전한 격려에 박수로 화답했다.
2026.02.2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엔터테크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올해 매출 300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며 2026년 기업공개(IPO)를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최근 여의도 신사옥을 공개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한 회사는, 지드래곤을 필두로 한 슈퍼 IP 라인업에 라이프스타일 MD 및 로봇 아이돌 등 신사업을 더해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내년은 지드래곤의 빅뱅 활동. 장기 매출 확보 '청신호'━ 19일 엔터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12~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드래곤의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에서 총 39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의 복귀 효과는 폭발적이었다. 회사는 상반기에만 매출 1230억원, 순이익 130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415억원) 대비 약 623% 급증한 3000억원 달성이 유력시된다.
2025.12.19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둘째주(8~12일)에는 △갤럭시코퍼레이션 △네오사피엔스 △스카이랩스 △뉴빌리티 △키뮤 △리얼티쓰 △인트플로우 △셀파스 △지비엠 △리뉴어스랩 △세이브더팜즈 △아캐인 △파이스턴코퍼레이션 등 13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터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까지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들이 투자를 받은 가운데, 투자 라운드 측면에서도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부터 극초기 단계인 프리시드까지 다양하게 분포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기업가치 1조' 신규 유니콘 탄생━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지드래곤(GD)의 소속사인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0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아 신규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는 점이다. 이는 직전 밸류인 5000억원 대비 2배 높아진 수치다. 특히 이번 투자는 전량 보통주로 이뤄졌다.
2025.12.14 16:42:1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창업 6년 만에 기업가치 1조 원을 돌파하며 공식적으로 '유니콘 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5'에서 유니콘 입성을 공식 발표하며 차세대 엔터테크 비전을 제시했다.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시작한 지 단 6년 만에 이룬 성과로, 최용호 대표는 국내 최연소 유니콘 기업 CEO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유니콘 등극의 배경에는 탄탄한 실적과 투자 유치가 주효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현재까지 31개 기관으로부터 누적 보통주 투자 1800억원을 유치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매출 1230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하반기 매출 2500억원 이상을 사실상 확정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최용호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2011년 케이컬처 창업 멤버 8명과 시작해 14년간 이어온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며 "과거의 적자를 극복하고 재무적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5.12.11 09:02: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았다. 기업가치 평가액 1조원은 비상장사의 '유니콘' 진입 기준으로 여겨진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9일 10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1조원으로, 2023년 5000억원과 비교해 두배 가량 높아졌다. 투자사는 한국투자증권(공동 주관사), 신한벤처투자, 엔베스터 등 국내 주요 기관을 비롯해 대만 반도체 상장사 에이데이터, 홍콩 상장사 스타플러스 레전드홀딩스 등 해외 기업도 참여했다. 현재까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800억원 수준이다. 이번 투자 유치는 전량 보통주로 이뤄졌다. 일반적인 스타트업 투자의 경우 원금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상환 조건이 포함된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주로 이용한다. 투자자가 리스크 헷지 기능을 포기했다는 것은 그만큼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5.12.09 10: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