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가상 친척' AI 대화로 세뱃돈을 받는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뤼튼 모바일 앱에서 외할머니, 삼촌, 조카 등의 AI 챗봇을 선택해 명절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AI 챗봇들은 이용자를 응원하거나 음식을 권하고 질문 공세를 퍼붓는 등 설날 다양한 상황에 맞춰 대화를 진행한다. AI 챗봇 대화를 원만히 진행한 이용자에게는 복주머니 선물을 준다. 이 복주머니에서는 랜덤으로 현금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의 세뱃돈을 받을 수 있다. 뤼튼 이동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가상 친척 AI와 명절 대화를 나누는 건 실제에선 못 느낄 색다른 경험"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세뱃돈도 받고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
남미래기자 2024.02.0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Generate AI) 포털 '뤼튼'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대학 내 생성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세대 총학생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가에 생성 AI 활용 경험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연세대 총학생회에 생성 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서비스에 연세대 구성원을 위한 별도의 기능을 개발할 예정이다. 2021년 설립된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국내 생성 AI 분야의 선두 스타트업으로 꼽힌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AI 플러그인을 구현해 금융·부동산·여행·법률 등 외부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생성 AI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1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해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 180만명,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는 140만명을 돌파했다. 누적 100만 가입자를
최태범기자 2024.01.17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누적 서비스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정식 서비스 개시 후 11개월여 만에 달성한 수치로,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도 155만명을 돌파했다. 뤼튼 앱은 지난 23~25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비롯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점으로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뤼튼은 △산타클로스·심리상담사·외국친구 등 다양한 인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AI 캐릭터 챗봇 △매일 서로 다른 컨셉의 AI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AI 프로필 사진 등 10~20 세대 맞춤형 신규 서비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앞으로 생성 AI는 소수 전문가의 폐쇄적 기술 영역을 넘어 일상화된 생활 밀착형
남미래기자 2023.12.27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에서 최종 승자는 여러 AI 모델과 서비스를 내재화하고 많은 이용자를 모으는 'AI 플랫폼'이 될 것이다. 단순히 버티컬(특정 영역에 특화된) AI 앱을 만드는 것으로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웹 초기 등장한 부동산·증권정보 등의 특화 사이트들이 포털이라는 하나의 서비스가 나온 뒤 어떻게 재편됐는지 보면 생성 AI 시장에서도 하나의 메가 플랫폼에 많은 앱이 흡수되고 종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생성 AI 플랫폼 '뤼튼(wrtn)'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국내 생성 AI 분야의 선두 스타트업으로 꼽힌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AI 플러그인을 구현해 금융·부동산·여행·법률 등 외부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생성 AI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최태범기자 2023.12.19 14:38:1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제1회 생성 AI 아이디어톤(ideath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3일 이틀간 서울 용산 게이트웨이타워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14개팀 55명의 대학생들이 생성 AI 플랫폼 기업의 전략과 사업모델 수립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전략기획 경연 방식으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무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아이디어톤에서 생성 AI 시장과 주요 고객층을 분석하고 생성 AI 플랫폼 기업이 시장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획을 겨뤘다. 1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 AI 서비스 타겟팅 전략부터 초개인화 맞춤형 인터페이스 제안, 생성 AI 결합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이어졌다. 아이디어톤의 1등은 생성 AI 기반의 소통과 정보 공유 서비스인 '뤼튼
남미래기자 2023.12.05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대표적인 산유국인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 스타트업의 인공지능(AI)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 분야로 오일머니가 유입될지 관심이 커진다. 13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UAE 경제부장관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은 지난 10일 AI 포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를 방문했다. 알 마리 장관이 방한 기간 직접 찾은 국내 스타트업은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유일하다. 이번 방문에는 UAE 정부 산하 두바이미래재단의 압둘라지즈 알 자지리(Abdulaziz Al Zaziri) 부청장과 알리아 알 마즈루이(Alia Al Mazrouei) 칼리파기업발전펀드 대표 등도 동행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난 9월 두바이미래재단이 선발한 두바이인공지능센터(Dubai Centre for Arti
최태범기자 2023.11.1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분기 때 기록한 MAU보다 약 두 배 증가한 수치다. 뤼튼은 이용자 급증의 주요 요인으로 실용적인 신규 콘텐츠를 꼽았다. 뤼튼은 기존 문답형 AI 채팅 서비스 외에도 생성 AI 기술로 제작된 △심리테스트, 플레이리스트, 운세 등 흥미 콘텐츠 △데일리경제리포트, 데일리키워드리포트 등 개인 맞춤형 정보 콘텐츠 △이용자가 본인 니즈에 맞춰 직접 제작하는 AI툴 등을 출시했다. 기존 언어모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 기업·기관과 협업해 제공 중인 플러그인 서비스도 이용자 급증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뤼튼은 오픈AI의 GPT-4 터보 모델 정식 출시와 동시에 한국 시장에 무료 서비스할 예정이다. GPT-4 터보는 기존 GPT-4의 업그레
남미래기자 2023.11.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는 지난 4월부터 개최한 프롬프톤(Prompthon) 대회의 누적 참가자가 1500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뤼튼은 특별한 코딩 지식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AI 도구과 챗봇을 제작하는 프롬프톤 대회를 개최해왔다. 프롬프톤은 서울, 수원, 진천, 김천, 양산, 제주 등 대한민국을 넘어 일본 도쿄까지 총 22회 열렸다. 연세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주요 대학과 경기도청, 국가표준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지자체·공기관, 녹십자, SK C&C, KB금융그룹 관계사, 신세계백화점, YBM, 로앤굿 등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뤼튼은 올해 잔여 행사를 포함해 30회 이상 프롬프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뤼튼 프롬프톤은 전문 코딩 지식을 지닌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뤼튼이 자체 개발한 AI 툴빌더 '뤼튼 스튜디
남미래기자 2023.10.2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플랫폼 '뤼튼'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생성 AI 서비스 보급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국내 대표적인 생성 AI 스타트업으로 꼽힌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AI 플러그인을 구현해 금융·부동산·여행·법률 등 외부의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생성 AI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00억원에 달한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지난달 출범한 국내 생성 AI 분야 스타트업들의 협의체인 '생성AI스타트업협회(GAISA)'에서 초대 협회장도 맡았다. 20여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한 GAISA는 AI 생태계 조성과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에 나선다. 뤼튼테크놀로지스와 한국MS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와 비
최태범기자 2023.10.06 11:06: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인류가 생성 인공지능(Generate AI) 기술로 본격적인 혁신을 시작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정치·사회·경제·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생성 AI 기술은 예전에 볼 수 없었던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25일 열린 '생성AI스타트업협회(GAISA)'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를 위해선 스타트업부터 테크기업, 경제계, 학계, 정부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가 조화롭게 협업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AI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한 GAISA는 국내 첫 생성AI 분야 스타트업들의 협의체다. 이세영 대표가 초대 협회장을 맡았으며, 뤼튼테크놀로지스를 비롯해 △라이너(아우름플래닛) △스캐터랩 △업스테이지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I 등 6개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외에 △누보AI △리버티랩스 △매스프레소 △BHSN
최태범기자 2023.09.25 15: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