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중기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스 등 혁신기업을 배출하며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대회는 기존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해 추진한다. 예비창업자 대상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분리·운영하고 본 대회는 초기 창업기업 중심 경진대회로 재편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3월 9개 부처 12개 리그의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현재 AI리그, 혁신창업리그, 연구자리그, 학생리그, 국방리그, 기후에너지환경리그는 참가자 모집 중이다.
최우영 기자 2026.04.2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지난해 매출액이 471억원으로 전년도 약 30억원과 비교해 15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뤼튼 관계자는 "영업손실은 5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 95배 늘었으나 매출이 15배 성장하는 동안 손실 증가는 2배에 못 미쳤다"며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와 사용자 확보 비용이 본격적인 순익 전환에 앞서 선행되는 성장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뤼튼은 지드래곤(GD)을 통한 대대적인 광고·마케팅과 GPT-5 서비스의 무료 제공, AI 리터러시(이해·활용하는 능력) 교육 등을 통해 일반 대중들의 AI 서비스 활용과 일상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뤼튼의 사업 구조는 B2C와 B2B로 나뉜다. B2C 영역에서는 △AI 서포터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뤼튼' △AI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크랙'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캬라푸'를 운영하고 있다.
최태범 기자 2026.04.14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리터러시(이해·활용하는 능력)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국가 경쟁력과 사회적 포용을 좌우하는 미래 세대의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K-AI 리터러시 미래교육포럼'에서 "쉽고 저렴한 AI 사용이 전기나 인터넷처럼 단기간 내 전 국민의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 AI 리터러시 교육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우리 사회의 전체적인 AI 리터러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세영 대표는 "초고속 인터넷망 확충, IT 벤처기업 육성, 전국민 정보화 교육 등 2000년대 초 정부의 선제적인 정보화 정책이 대한민국을 IT
최태범 기자 2025.11.12 08:14:0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AI 교육 무료 바우처 배포와 AI 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 전 국민 AI 역량 강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뤼튼은 AI 리터러시 교육기업 에이블런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인프런과 협력해 AI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의 배포에 나섰다. 수혜 대상은 200여명 규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1000여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교육 과정에는 AI 초보자를 위한 △생성형 AI의 이해 △AI 도구 활용을 위한 프롬프팅 기초 △AI 윤리와 올바른 사용법을 비롯해 △AI로 보이스피싱 예방하기 △AI를 활용한 가게 마케팅 △자기소개서 AI로 다듬기 등 다양한 맞춤형 강의가 마련돼 있다. 뤼튼은 자체 AI 교육 커리큘럼과 AI 역량·적성 인증 제도도 독자적으로 개발해 연내 선
최태범 기자 2025.11.06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주도할 사내독립기업(CIC) '뤼튼 AX'를 설립한다. 29일 뤼튼은 급속한 AI 발전 속도를 고려해 신속한 독자 의사결정이 가능한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뤼튼 AX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뤼튼 AX는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AX를 통한 생산성 혁신을 목표로 한다. 각 조직의 특성과 업무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AI를 직접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AI 솔루션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뤼튼 AX는 구체적으로 △성공적인 AI 전환을 위한 기업, 기관 교육 및 컨설팅 △기업·교육 현장 특화형 뤼튼 플랫폼 △RAG(검색 증강 생성) 파이프라인 및 MCP 서버를 활용한 에이전틱 AI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뤼튼 AX 대표는 박민준 뤼튼 기획전략실장이 맡는다. 박
남미래 기자 2025.09.29 10:47:2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와 AI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프라·보안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업을 확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구글 클라우드는 뤼튼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Crack)에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제공한다. 뤼튼이 지난 4월 출시한 크랙은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공간이다. 단순한 AI 채팅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성격과 세계관을 갖춘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생성하고 다른 이용자가 만든 캐릭터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기존에 크랙에서 제공되던 제미나이 2.5 플래시(Gemini 2.5 Flash) 모델에 이어 제미나이 2
최태범 기자 2025.09.01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전 국민 AI 역량 강화 프로젝트'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LG AI연구원과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 도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 국민 AI 역량 강화 프로젝트는 국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AI 소외 계층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AI 기술 협력 생태계를 확장함으로써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뤼튼은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고성능·고효율 추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뤼튼과 LG AI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관련 기술과 콘텐츠의 교육 분야 활용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획 및 서비스 △AI 기술의 실사용 가능성 및 적용 환경
남미래 기자 2025.08.1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오픈AI의 새로운 플래그십 LLM(거대언어모델)인 'GPT-5'를 무료·무제한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오픈AI에 따르면 GPT-5는 신뢰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안전한 응답, 최고 수준의 코딩·글쓰기 성능, 헬스케어 등 실생활 활용도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언어 모델로 평가된다. 기존 일반 모델과 추론 모델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통합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답변 제공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GPT-5는 유료·무료 서비스를 병행해 출시됐으며, 무료 서비스는 유료와 달리 사용량에 제한이 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자사 앱·웹 서비스 '뤼튼'을 통해 GPT-5 유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서비스에 GPT-5 전용 메뉴를 개설했으며, 이용자 누구나 손쉽게 최신의 GPT-5 성능을
최태범 기자 2025.08.08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핵심 인재 집중채용을 위한 '쿼터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식축구 포지션 중 하나인 쿼터백은 팀 득점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쿼터백 프로젝트는 △채용 합격 보상금 △직원 추천 인센티브 강화 △임직원 인터뷰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채용 합격 보상금으로는 정규직 채용 절차를 통과하는 인재에게 2000만원을 지급한다. 최종적으로 채용 합격된 지원자가 지원을 포기하거나 이직하는 등 실제 근무하지 않더라도 보상금은 그대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임직원이 외부 인재를 추천하고 채용에 합격하면 해당 직원에게 주는 인센티브를 500만원으로 일괄 상향했다. 기존에는 인재의 경력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그보다 적은 액수를 차등적으로 지급했다. 자체 채용 페이지와 기업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최태범 기자 2025.04.24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는 이제 생성형 AI(인공지능)에서 생활형 AI 서비스로 도약합니다. 올해 MAU(월간활성이용자수) 1000만명을 달성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AI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AI 서비스 플랫폼 뤼튼의 이세영 대표는 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4년간 뤼튼의 성과를 돌아보고 4월말 출시 예정인 뤼튼 3.0를 중심으로 새롭게 나아갈 기업 비전과 사업 방향성을 소개했다. 2021년 설립한 뤼튼은 GPT4, 클로드 등 다양한 생성형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적인 서비스 '캐릭터 챗' 뿐 아니라 각종 문서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완벽요약' '자동완성' 'AI탐지방어' 등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 10월에는 MAU 500만명을 돌파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830
남미래 기자 2025.04.08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