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결성되는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 스타트업들의 협의체인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오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협회는 △뤼튼테크놀로지스 △라이너(아우름플래닛) △스캐터랩 △업스테이지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I 등 6개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해 설립을 추진해왔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가 초대 협회장으로 추대됐고 김종윤 스캐터랩 대표가 감사를 맡았다. 협회에는 △누보AI △리버티랩스 △매스프레소 △비에이치에스엔 △세타원코리아 △셀렉트스타 △수퍼톤 △스냅태그 △스위트앤데이터 △오노마AI △젠아이피 △포자랩스 △포티투마루 등 현재까지 국내 주요 생성 AI 스타트업 기업 20여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했다. 협회는 △모두를 위한 AI 생태계 조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하고 안전
최태범기자 2023.09.18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Generate AI) 서비스 '뤼튼'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누적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지 7개월여 만의 성과다. 뤼튼은 지난 3월 누적 10만명, 5월 30만명을 기록한 후 더욱 가파르게 증가해 이달 초 100만명을 넘겼다. GPT-4와 PaLM 2 등 글로벌 LLM을 무제한 무료 제공하고, 누구나 편하게 AI툴을 제작하는 뤼튼 스튜디오를 선보이면서 가입자가 빠르게 늘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난 4월 '뤼튼 2.0'을 선언하며 생성 AI 포털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개인 AI 에이전트 △메인화면 전면 개편 △플러그인 △뤼튼 개발자 센터 등 신규 서비스를 대거 업데이트하며 AI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개인 AI 에이전트는 이용자 각자의 목적 달성을 돕기 위해 스스로
최태범기자 2023.09.12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생성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들이 생성AI 분야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회 결성을 추진한다. 라이너, 뤼튼테크놀로지스, 스캐터랩, 업스테이지,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I 등 6개사는 '한국생성AI스타트업협회(가칭)' 준비모임을 결성하고 다음달 정식으로 협회를 출범시키겠다고 9일 밝혔다. 결성되는 협회는 △모두를 위한, 모두가 함께 하는 AI생태계 조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AI서비스 △대한민국 AI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3대 목표를 추구할 예정이다. 준비모임 측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생성AI 기술이 꽃피기 위해서는 각 분야가 조화롭게 협업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AI생태계가 필수적"이라며 "협회는 이러한 AI 생태계를 만들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생성AI 스타트업들이 협력해 오픈소스 언어모델 연구와 기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고석용기자 2023.08.09 11:00:00AI(인공지능)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구글이 개발한 최신의 팜2(PaLM 2) 비영어권 언어모델을 자사 서비스에 추가 탑재했다고 4일 밝혔다. 팜2는 구글이 지난 5월 발표한 새로운 LLM(초거대언어모델)이다. 구글에 따르면 팜2는 100개가 넘는 국가의 텍스트를 학습해 다국어 텍스트에 강하며 미묘한 차이가 있는 텍스트를 이해하고 번역할 수 있다. 앞서 구글이 챗GPT의 대항마로 내놓은 '바드' 역시 팜2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 뤼튼에서는 오픈AI가 개발한 GPT4, GPT3.5, GPT3.5, 16K 등 여러 생성AI 언어모델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구글이 개발한 최신의 팜2 비영어권 언어모델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AI기술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뤼튼에서는 한층 다양한 모델들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뤼튼 채팅창에서 각각의 언어모델을 선택하면 △팜2의 경우 '빠르고 가독성이 높다' △GPT 4의
남미래기자 2023.07.04 09:52:23AI(인공지능) 포털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가 150억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1월 38억원 규모의 프리A 유치에 뒤이은 것이다. 누적 투자유치금 규모는 190억원에 달한다. 이번 시리즈A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캡스톤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KDB산업은행과 Z벤처캐피탈(ZVC), 우리벤처파트너스, 하나은행, 하나증권, KB증권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이중 ZVC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라인과 야후재팬 등을 자회사로 둔 일본 기업 Z홀딩스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이다. 뤼튼은 ZVC의 투자 참여로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일본 현지 AI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뤼튼은 일본에서 생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챗 플랫폼과 모바일 메신저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뤼튼은 국내 생성 인공지능 분야에서 독보적인 선두로 각광받는 스타트업이다. GPT-4와 네이버(NAVER) 하이퍼클
남미래기자 2023.06.16 09:42:46"인공지능(AI) 주권을 위해서 한국어 초대규모AI 가 필요합니다. 한국 기술 기반의 생성AI 기술이 없다면 외국 기업의 기술을 가져와야 하고 이는 다른나라에 부를 지불하며 'AI 식민지'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31일 올인원 AI(인공지능) 플랫폼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가 개최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생성 AI 컨퍼런스 'GAA 2023(Generative AI Asia 2023)'에서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이사는 AI주권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GAA 2023은 네이버클라우드와 카카오브레인, 허깅페이스, 코히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국내외 16개 AI 기업이 참여한 글로벌 컨퍼런스다. 성낙호 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업무 생산성 혁신에 가장 집중하고 있다"며 "금융이나 의료, 법률, 제조 마케팅, 개발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생성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성AI 기술은 국내총생산(GDP)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남미래기자 2023.05.31 14:29:20"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기술은 인터넷·모바일 혁명 때처럼 이용자들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다양한 생성 AI 기술이 쏟아지는 가운데 '첫 화면'을 차지하려는 수많은 서비스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23일 개최된 '2023 디노랩×유니콘팩토리 데모데이' 토크쇼에서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많은 생성 AI 모델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접근성을 높이면서 개인화를 시켜주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리금융그룹과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후속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데모데이를 공동 개최했다.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은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77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유니콘팩토리는 'K-유니콘을 키우자'는 목표로 국내 종합일간지 중 머니투데이가 최초로 시도한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이다. 출범 2년간 '인재-자본-기술
최태범기자 2023.05.23 16:01:16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솔루션 '뤼튼(wrtn)'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GPT-4를 활용한 대화 기능과 AI 이미지 생성을 제한 없이 무료로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뤼튼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와 GPT-4, 자체 모델 등 초거대 생성 AI를 기반으로 50개 이상의 업무 상황에 활용 가능한 툴이다. 간단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완성도 높은 초안을 생성한다. 최근 챗봇과 외부 플러그인 연동 기능을 포함한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뤼튼 플랫폼 내 모든 이용자들에게 GPT-4를 이용한 대화 기능과 AI 이미지 생성을 일일 사용량 제한이나 요금 부과 없이 모두 무제한 무료로 개방한다. 그동안 GPT-4 대화 기능은 유료 가입자에게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무료 이용자에게는 일일 이용 건수를 100건으로 제한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GPT-4가 이전 버전과 달리 최신 자료까지 학습해 답변이 한층 정확해졌고, 한국어 답변 성능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에
최태범기자 2023.05.04 16:25:55AI(인공지능)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생성 AI 플랫폼 '뤼튼'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생성형 AI(Generative AI) 아시아 2023 도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뤼튼 일본 버전을 공개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올해 초부터 글로벌 전담팀을 꾸리고, 실리콘밸리 창업 경험이 풍부한 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일본 진출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의 언어모델 발전 속도와 시장을 고려했을 때 빠른 시일 내에 생성AI 생태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비영어권의 한 축인 일본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GPT4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자체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글의 초안 작성을 돕는 50여가지 툴과 챗봇 서비스를 통합한 '뤼튼 2.0'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AI 글쓰기 튜터 '뤼튼 트레이닝'은 CES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류준영기자 2023.04.28 11:32:02문장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솔루션 '뤼튼(wrtn)'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외부 플러그인 연동 기능을 포함한 뤼튼 2.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난달 출시한 챗봇 서비스 '챗 뤼튼'과 50여개 비즈니스 문장을 생성할 수 있는 툴인 뤼튼의 기능을 일원화했다. 이어 플러그인 기술을 바탕으로 외부의 다양한 일상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뤼튼 2.0은 대화형 인터페이스(챗 뤼튼)를 기반으로 문장 생성 기능(뤼튼)과 함께 외부 서비스를 탑재하거나 연동할 수 있는 플러그인 기능(2.0)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더욱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예를 들어 뤼튼 2.0에 '지금 내 위치에서 데이트하기 가장 좋은 양식 레스토랑을 보여줘'라고 입력하면 식당과 관련된 모바일 예약 앱의 레스토랑 목록을 AI 채팅창에서 불러와 바로 예약할 수 있는 방식이다. 생성 AI 기술에 플러그인이 연동되는 것은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가 등장한 것과도 같다. 단순
최태범기자 2023.04.17 17: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