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필요로 하는 기업·기관을 위해 관련 기술을 API(응용프로그램 개발 인터페이스)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딥브레인AI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문화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기술 및 API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딥브레인AI 플랫폼 내에서만 딥페이크를 탐지할 수 있게 했는데, API를 개방해 외부 프로그램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입 범위를 확장시켰다. 이에 따라 영상·음성·이미지 등 콘텐츠의 진위 검증이 필요한 기업·기관은 자체 솔루션에서 딥브레인AI의 API를 덧붙여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딥브레인AI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영상 탐지, 이미지 탐지, 음성 탐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조작 콘텐츠를 탐지한다. 특히 픽셀 단위로 딥페이크 여부를 판별해 국
고석용기자 2025.11.1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자사의 AI 영상 합성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신규 이미지 생성·편집 기능을 탑재한다고 8일 밝혔다. 새 기능은 △사진 합성 툴 '홈 캔버스' △AI 레트로 변환 툴 '패스트 포워드' △AI 스타일 변환 툴 '젬부스' 등 3종이다. 딥브레인AI는 신규 기능이 지난달 구글이 공개한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나노 바나나)'처럼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이미지를 합성·편집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규 기능은 AI 영상 합성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탑재돼 AI 아바타, AI 보이스 등 플랫폼 내 다른 기능과 연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제공돼 별도 설치가 필요 없다. 홈 캔버스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사진에 원하는 요소와 아이디어를 클릭만으로 배치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빛
고석용기자 2025.09.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의 흑백사진을 고품질 AI 영상으로 복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조국을 지켰던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AI로 되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딥브레인AI는 'AI 스튜디오'의 이미지·영상 복원·보정 기능을 통해 흑백사진을 고화질 컬러로 변환한 뒤 얼굴 데이터를 추출하고 딥러닝을 거쳐 자연스러운 입모양과 제스처를 구현했다. 딥브레인AI는 더 많은 국민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선명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광복 80주년 기념 온라인 페이지도 개설했다. 이 페이지는 △안중근 의사 기념 영상 △복원 전후 비교 △나만의 기념 영상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딥브레인AI는 2023년 광복절 당시에도 강남역 일대 미디어폴과 전광판에 윤봉길 의사 복원 영상을 선보였으며, 2021
최태범기자 2025.08.13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 'SOC 2(Service Organization Control 2) Type 2'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SOC 2 인증 제도는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에서 개발한 글로벌 정보보안 감사 표준이다. △보안성(Security) △가용성(Availability) △처리 무결성(Processing Integrity) △기밀성(Confidentiality) △개인정보보호(Privacy) 등 신뢰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평가다. 이번 인증으로 딥브레인AI는 고객 데이터 보호, 법적 기준 준수, 검증된 품질 보장 등 여러 방면에서 한층 향상된 서비스 신뢰도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 확장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지난달에는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이 보안성 포함 9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태범기자 2025.03.0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기업 딥브레인AI가 국내 사이버대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돕기 위해 'AI 교수' 제작을 무상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딥브레인AI의 AI 교수는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기술로 실제 교수의 외모, 목소리, 움직임까지 자연스럽게 묘사하는 AI 휴먼 기술이다. 별도 촬영 없이 기존 강의 영상과 음성 등 기본적인 데이터만으로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딥브레인AI는 AI 교수 이외에도 축구선수 손흥민, 캐나다 출신 배우 겸 MC 하위 맨델 등 국내외 다수 유명 인사의 AI 휴먼을 제작해왔다. AI 교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AI 영상 합성 플랫폼 'AI 스튜디오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텍스트 투 비디오' 기술이 탑재돼 스크립트, 명령어, 링크 주소, 문서 등만 업로드하면 음악, 배경, 영상 요소까지
고석용기자 2025.02.2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에 대한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유통 촉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기준에 따라 부여되는 국가 인증제도다.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 9개 기준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을 통과해야만 인증을 부여한다. 딥브레인AI의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은 △영상 탐지 △이미지 탐지 △음성 탐지를 바탕으로 페이스 제너레이션(Face Generation), 페이스 스왑(Face Swap), 립싱크 합성(Lip Sync) 등 다양한 유형의 조작된 합성 콘텐츠를 탐지한다. API 형태로 다양한 플랫폼과 쉽게 연동할 수 있어 대량의 데이터도 쉽게 탐지 가
최태범기자 2025.02.19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NEC(일본전기주식회사)와 협력해 TV 아사히 소속 오키나와 지역방송인 류큐아사히방송에 AI 아나운서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본의 통신·전자업체 NEC는 류큐아사히방송과 파트너십을 맺고 AI 아나운서 영상 자동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딥브레인AI는 AI 휴먼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 합성 플랫폼 'AI 스튜디오스'를 바탕으로 초고품질의 AI 아바타를 제공한다. AI 아나운서는 내년 1월부터 류큐아사히방송의 지상파 및 인터넷 방송에서 일기예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AI 아나운서 도입은 류큐아사히방송이 만성적으로 시달려 온 프로그램 제작 관련 전문 인재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딥브레인AI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는 일본 거주 외국인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80개국 이상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아나운서 영상
최태범기자 2024.11.28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5일 유튜브나 틱톡, 텔레그램 등 SNS(소셜미디어)에 유통되는 특정 인물의 동영상 중 딥페이크 영상을 찾아내는 '딥페이크 자동 탐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딥브레인AI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생성형AI 포럼 2024'를 열고 딥페이크 자동 탐지 솔루션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특정 영상의 딥페이크 여부를 판별하는 데서 나아가 SNS에 실시간으로 딥페이크 영상이 유통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연예인 유재석에 대한 딥페이크 영상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키워드에 '유재석'을 입력한 뒤 사진 1장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텔레그램', '유튜브' 등 채널을 선택하면 솔루션은 텔레그램과 유튜브에 업로드된 관련 인물의 영상을 모두 크롤링한 뒤 인물의 자연스러움, 원본과의 대조, AI솔루션 사용
고석용기자 2024.11.06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창사 이래 첫 자체 포럼 '생성형 AI 포럼 2024'을 열고 딥페이크(불법합성물) 자동 탐지 솔루션을 최초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딥브레인AI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기술의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주제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해온 비즈니스 협업 사례와 함께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최근 딥페이크 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딥브레인AI는 포럼에서 딥페이크 자동 탐지 솔루션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딥브레인AI는 픽셀 단위로 원본과 딥페이크의 차이를 판별해 내는 탐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 AI 휴먼 등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최태범기자 2024.11.05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구립마포청소년문화집과 함께 상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6일 실시된 이번 교육은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과 상암고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2024 지역연계중점학교사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1학년 5개 학급, 1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딥브레인AI는 생성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AI 윤리 교육과 함께, 원천 기술을 보유한 AI휴먼의 변화 과정과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또 학생들이 직접 AI휴먼 제작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AI 윤리 교육에서는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도록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정확성' △표절이나 부정행위 발생 우려를 인지하고, 주체적인 책임 및 윤
고석용기자 2024.10.28 15:30:00